SIMPLE  NATURE  미국 시골 생활
농부가 된 오후 |
William 2018.10.18 03:50
와~정말, 값진 결과의 고구마군요~ㅎㅎ

부모님의 농장엔.한국산 먹거리들이 잘 자라고 있구여~

그곳은 그래도 집 주변에 많은 터들이 있어서
부지런만하시면.한국에 채소들을 다 심을 수 있으셔서 그나마 다행인것 같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도 한인들은 집안에 수영장을 메꾸고.
거의 대부분.채소 밭을 가꾸고 살지요~아무래도...ㅎㅎ

암튼, 저 고구마 정말 먹어 보고 싶어집니다.William님"
예전에 집은 토지가 좋아서 수박이나 그당시 귀한 참외도 너무 잘됐죠..
수박은 100개 나마 나와서 이웃과 주위에 나눠주고
정말 설탕보다 달고 맛있어 지하실에 두고 두달 정도 먹었죠.
참외는 한 박스 대학교에 가져가서 같이 먹었던 추억이 있습니다..ㅎㅎ
여기는 많은 터지만 대부분 잔디깎기 바쁘고 반이상
contractor에 맡기고 가끔 10평쯤 텃밭하는 미국인들이죠.
제일 쉬운건 밤나무 같습니다.
특히 겨울에 군 고구마나 밤은 별미죠..
어머니가 갑자기 많이 나오는 수확에 고생을 많이 하십니다..ㅎㅎ
외할머니는 85살까지 텃밭 하셨고 아버지는 여전하셔서
적당히 취미삼아 하시면 건강에 도움이 있다고 봅니다..
한국에서 농사를
히시는 줄 착각
했습니다
고구마가 주렁 주렁 달린게
기분이 좋습니다..
좋은 나날 되세요
농작물들을 보시면 한인이 하신게 틀림없습니다..ㅎㅎ
농부님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팔순이 넘으신 아버지께서 거의 혼자 하시니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미국에서 농사를 한국농사인줄 알았네요
대단하시네요
저도 외국에 살지만 이런 능력은 제로 부럽네요
팔순이 넘으신 아버지께서 거의 혼자 하시니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는 그 나이가 되면 100평이나 할지 모르겠습니다..ㅎㅎ
설을 맞아 온 가족이 큰 행운 받으시고
행복한 시간 누리시기 바랍니다.

힘든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불친님은 대박나는 한 해가 되시가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명절을 맞아 가족분들과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설명절 복 많이 받으세요!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자녀들과 즐거운 성명절되세요
설명절을 맞아 가족분들과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국과는 먼 곳에 계시지만,
부모님과 늘 곁에 계시니 참 좋으시겠습니다.
명절 때 제일 생각나는 사람은 역시 부모 형제 자매이지요.

저만 다행히 가까운 직장 덕분에 부모와 이웃집 이지만
부모님은 전화로 연락을 하십니다..ㅎㅎ
여동생은 캘리포니아에 있어서 여름방학때 방문하고
남동생은 1시간 운전거리에 있어 3주만에 오지요.
미국이 워낙 커서 3-4시간 운전거리에 있으면 가까운 편입니다..ㅎㅎ
명절 때도 멀리있는 여동생이 올수 없어 다 같이 모이기가 힘들죠..
우와~~저는 한국에서 이렇게 농사 지으신거 올리신 줄 알았어요. 미국에서도 이렇게 한국 채소를...놀랍네요. 땅도 좋은가 봐요. 고구마 농사도 정말 잘 됐어요. 부모님과 형제, 자매들 모두 함께 같은 땅에서 사시는 것도 축복인거 같아요.
미국으로 이민와서 다음 해부터 시작한 아버지의 텃밭이
몇년전부터는 더이상 확장이 안되고 꾸준히 하십니다..ㅎㅎ
여동생만 멀리 캘리포니아에 있어서 여름방학때만 방문하고
우리는 다 같이 자주 볼수 있습니다.
힘든데서 봉사 활동을 하시는 warrior님은 대단하십니다..
와~~고구마가 정말 먹음직하네요~
저도 마켓에서 사서 자주 쪄 먹곤 한답니다~
토양도 좋아서 농사 짓기에도 그만인듯 합니다..
여기 시골은 공토가 많아도 정원이나 텃밭하는
미국인들은 드물죠. 개인집에 풀이나 잔디깎는것도 힘들어
돈주고 다른데 맡기는 집들도 많습니다.
여기는 대부분 단독주택이고 널려있는게 땅이라
대부분 텃밭이 잘되지만 짐승들과 경쟁해야죠.
먼저 먹는게 임자인 자연의 원칙..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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