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E  NATURE  미국 시골 생활
허드슨 강 산책로 | 주변
William 2019.01.24 00:56
크나라가 다르군요.
멀리 수평선을 보는듯 원대합니다.
생선보니 동물같습니다. 생선회가 떠 오르는 군요. 이곳 승용차로 휘파람불며 달려보고 싶은 유혹입니다.
이런곳에 생활하다 보면 너도 모르게 꿈이 크지겠지요.
우리글이 익숙하지 않을 터인데 완벽한 문장인것 같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여기는 금요일 아침 입니다.     항상 행복하십시요.
1947 년에서 1977 년 사이에 제너럴 일렉트릭 GE은 PCB (Polychlorinated biphenyls)를
배출하여 허드슨 강을 오염 시켰죠.
지난 40년동안 많은 노력에 회복이 됐습니다.
지금은 뉴욕시티에서도 관광으로 많이 오죠.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올려주신 글과 사진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딸이 뉴욕변호사시험을 버팔로에서 보았기에 함께 가서 일주일을 지냈던곳이라서....
그 다음해에 자격증을 받으러 알버니에 가서 몇일을 묵었고....
아주 조용한 도시였다는 기억이 납니다. 강변 산책도 했었고, 공연을 한다기에 강가에 앉아서 기다리던 기억들...
와 그런데 생선이 엄청나게 크네요. 전 생선을 좋아하지만 너무 크면 겁이나서,,, ㅋㅋ
그랜드 캐년도 가 보셨고 여기도 며칠 계시면서
둘러 보셨으니 미국을 잘 아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미국과 한국을 좀 둘러 봤지만 다른데는 아직
까마득한 느낌이 들고 특히 아프리카는 다른 세계같습니다..ㅎㅎ
이번 가을부터 서서히 움직일까 생각합니다.
가끔 큰 생선이 잡히는것 같습니다..ㅎㅎ
걷고 또 걷고
제가 좋아하는 건데...
저도 올핸 좀 걸어볼까해요.
걷는 것 보다 좋은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천천히 산책 하면서 주위를 음미 하면서..
가끔 우리가 걷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나 생각되네요..ㅎㅎ
정말, 끝없는 대륙의 웅장함을 보니.가슴이 탁 트이네여~ㅎㅎ
그런데 댁에서 허드슨강까지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요?

날씨도 넘 맑아서 사진들도 넘 아름답구여"

바다같은 강~생선도 역대급이구여~

그 모든 것들이 땅의 넓이에 비례하니.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물론 내 나라도 좋치만요~ㅎ
집에서 20분 운전거리에 있습니다.
미국은 끝없는 대륙에 풍부한 자원이 탐나죠.
불쌍한 인디언에게 다 뺏은 과거의 얼룩진 역사를 품고..
아직도 넘치는 공터에 세계에서 더 와서
잘 모여 살며는 좋겠습니다.
한국은 아기자기해서 정겹습니다..
와! 허드슨강가 경관이 장관입니다
스케일이 엄청 크고요
9월의 경관이라 더 아름다운것 같아요
두분이서   나들이하셨군요 부럽습니다
가까이 있으면서 일년에 한번 가는것도 힘듭니다..ㅎㅎ
단풍이 드는 10월에 갔으면 더 좋았는데 하는 생각도 듭니다.
니나님도 두분이 자주 나들이 하는것 같은데요..ㅎㅎ
그 유명한 허드슨 강가 네요....
뉴욕에 갔을때 중심가 멘하튼
북쪽으로 메인주 정도 까지 갔다가~~


그리고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긴긴 여정 거리...
그 외 산골같은 곳들...
뉴욕에도 이리 한갖진 곳들이 있었구나,

뉴욕하면 빌딩으로 도시가 꽉찬다는 느낌과 선입견이
이 강가 주변도 참 맑고 깨끗하고
한산 하다는게 조금은 의외로 다가 오고 말입니다...

참 좋네요!
보트 와 유람선.

크루즈를 후로리다에서 11일간 타고 여행하고 왔습니다.
참 좋았답니다.
뉴욕에서 메인주로 해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가셨으니
대강 미북동쪽으론 둘러 보신것 같네요.
뉴욕주도 뉴욕시티 대도시 외에는 몇게 보통 도시로
나머지는 한적하고 조용한 자연 그대로 입니다.
저희 가족도 12년전쯤 뉴욕시티에서 노바스코티아로 가는
짧은 4일간 크루즈를 탔었는데 좋았었습니다.
크루즈를 후로리다에서 11일간 타고 여행을 가셨으니
커르비언 많은 섬들을 들려서 너무 좋았을지 상상이 갑니다..
저희도 내년쯤 크루즈를 할수 있겠다고 생각됩니다.
허드슨강의 산책로...
좋은 발상이었고 멋진 풍경들을 위리암님을 통해 감상하네요.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미시시피강과 허드슨강...
아마도 많은 문학작품들과 영화를 통해서 접하게 된 결과 같아요.
저는 처음에 마크 트웨인의 허크베리핀의 모험이 허드슨강인가 착각을 했었어요
하여튼 허드슨은 접근성이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찾겠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저는 예전에 세인 루이스 St. Louis 로 출장가서
유명한 미시시피 강에 크루즈를 갔었습니다.
강변에는 볼것도 없고 강은 시꺼먼 흑탕물이라
아무것도 안보여서 실망이 컸습니다.
그러나 집 가까이에 있는 허드슨 강 크루즈는 괜찮았고
뉴욕시티에서 떠나는 크루즈는 아주 좋았습니다..
봄은 설레임 가득한 계절인 것 같습니다.
3월엔 왠지 좋은일도 많이 생길것 같고,
웃을 일도 많을 것 같고,
겨울내내 붙어있던 군살도 빠질거 같고 ㅎㅎ
어제보다 더 행복한 날 되세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에도 정감을 즐기시는 부부의 모습도 보고
그곳의 추위도 실감케하는 강추위 여행포스팅
모두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갈수록 겨울이 길게 느껴집니다..ㅎㅎ
작년에는 한달 늦은 5월에 봄이왔지요.
올해는 3월말에 오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들꽃님..
허드슨강의 경관이 여유로워 보입니다.
일요일 푹 쉬시고 활기찬 한 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William님

하세요 William님
수요 아침 반갑게 님을 찾아뵙습니다
덕분에 영화에서만 봤던 허드슨강 무비자
무료관광을 감사히 해봤네요
타국에서지만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길
기원드리겠습니다 -남경-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별로 이야기가 없어도 봄은
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하네요
희망과 감성의 고운 날되세요^^
봄은 기다려 지고
활기를 찾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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