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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금융 Personal Finance (12)

암흑같은 STOCK MARKET | 개인 금융 Personal Finance
William 2019.02.08 00:10
노병은 한번도 주식을 사 본적이 없습니다.
주식은 때로는 복마전이라 어찌 될지를 모르겠더군요.
지금 30만불이라도 5천불 주고 한주 사기는 쉽지 않았겠죠? ㅎㅎㅎ
다른 업종은 많은 경험과 열심히 하면 잘되는
보장이 있는데 증권시장은 그렇지 않은 경우를 종종 봅니다.
증권시장이나 주식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ㅎㅎ
저는 대박이 없었지요.. 많이 뛸수 있는 주식은 위헙해서
큰돈을 투자하지 못해서요..ㅎㅎ
1988년 가을 글 이네요..
주식...스탁마켓이 미국의911.사건 전엔 괜찮았지요.
그후 내려갔다 올라갔지만~~

지금도 정년퇴직 리타이먼 플렌을 관리하는
회사직원들은 사람을 잡으려고 혈안이 되어
올려준다. 돈 늘려 준다 접근 하는데

별로 설득력이 없다 포기 하고
그냥 지켜 보고 있어요...잃을땐 열받는거 봤으니~
투자, 갬블링, 쉬운돈이 제게 오겠나 싶은거 보니
저는 모험심이 없나봐요~~~

한때 올라서 집사고 감사 했지요...흐~
라러리티켓도 매주 사고 꽝이더군요...
옆에서 보니..내돈이 될래야 되는거지요.
축복은 쉽게 오는게 아니라고 믿습니다. 주실때 되면 주시겠지요.
정상적인 스탁마켓이면 10년 사이에 1-2번은
20-30% 폭락이 되어야지요. 폭락으로 너무 올라가는
월스트리트의 욕심을 조정하고 현실적인 가격으로
거래가 될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 아니면 엄청난 버블이
나중에 터지면 휴유중도 오래가서 더 힘들것 같습니다.

20-30대에는 모험 투자를 할수도 있지만 정년퇴직한 자금은
안전이 제일 중요해서 반은 지금 상황으론 안전한 6-12개월
US treasury bill이 좋다고 봅니다. 나머지는 수수료가 적은
인덱스 펀드 Index Fund로 미국시장은 그동안 너무 올라서
비싸고 5-10년을 볼때는 Emerging Market이 좋다는 제 소견입니다.
저도 은행에 적금보다 나으며 안전한 4-5%를 바라는
정년퇴직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위리암님의 주식이야기
저도 지금   하고 있지만 개미들의 행진은 늘 고만고만...
잘 계시죠?
이 겨울이   입춘과 함께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좋은 소식 주시구요
중소 기업과 하이텍을 피하고
수수료가 적은 인덱스 펀드 Index Fund로
하면 괜찮다고 봅니다..
여기는 지금도 눈이 오고 있어
몇주후에 봄이 오길 조심있게 바래봅니다..
북한에도 주식 거래가 있는 때가 왔으면 좋겠어요
김정은에게 돈이 들어가면 자본주의 맛을 볼 테니까요
투자의 귀재 짐 로저스가
북한에 전 재산을 걸겠다고 하면서 북한에 간다고 하네요
북한에 무슨 일이 있길래 그럴까요 놀랍네요
달러가 말라버린 북한에 트럼프는 꿍꿍이가 있는가 봐요
일본이 곧 북한과 곧 수교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니
미국과 일본이 뭔가 소통한 바가 있지 않을까요
북한이 변하면 한국에도 기회가 있으리라 희망을 가져봅니다^*^
김정은 정권이 욕심을 버리던가 2천5백만 동포를
생각해서 북한의 장래를 위한다면 쉽게 될수 있으나
자신의 욕심을 버리지 않으면 힘들다고 봅니다.
앞으로나 지금도 진행중인 한반도의 많은 변화에 조심스럽게
지켜 보면서 잘되길 바랍니다.
다시는 한반도가 전쟁이 없기를 바라며 독일처럼
동독이 저절로 무너져 독일이 평화적으로 통일이
되었는것 처럼 한반도에도 비슷한 평화 통일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1988년의 글이네요~ㅎㅎ
저도 대선이 있기전 2007년이가 2008년에 잠깐 해 본적이 있는데..
그 후엔 주식을 안하고 있습니다..
정말 쉽지가 않은거란 생각이 들어서지요~
몇달을 열심히 공부하면 증권시장의 기본 상식을 알고
몇년 경험하면 주식들의 기본을 대강 알지만
잘 할수 있는 보장이 없으니 힘들다고 봅니다..  
그래서 쉽고 무난한 인덱스 펀드 Index Fund가 인기가 있죠..
안녕하세요?
하루 하루가 빠르게 흘러갑니다
1년간 하루에도 몇번씩 블로그를 왔다 같다 하면서 좋은 글과 아름다운 작품들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잠시 잠시 서로의 일상과 흔적을 공유하면서 보낸 시간이 고맙고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1년동안 시간의 여유가 있어 블로그를 하면서 함께 동행 주신 마음 감사드립니다
블친님 항상 건강관리 잘 하시면서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끔 들려서 인사도 올리겟습니다
그동안 밀렸던 일 열심히 하고 오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향긴 주식 잘 몰라용. ㅎ
그런데 주변에 지인들이 주식 때문에 삶이 힘들어진 경우를 많이 보았답니다.
그래서 향긴 알려고 안해용. ㅎㅎ
즐건 나날 보내세용..^^*
보통 사람들 한테는 골치만 아프고 잘못 하면
다 날릴 수 있으니 안하는게 낫다고 봅니다..ㅎㅎ
저는 어쩌다 빠져서 평생 할것 같습니다..
오늘도 여유롭고 복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막바지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항상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천년의 바위처럼*

쏟아지는 햇살이
이내 가슴을 때립니다.

그 햇살 맞은 가슴이
쓰려지는 연유는 무엇입니까?

삭풍이 서둘러 소스라치게 떠난 자리가
그리워지는 연유는 무엇입니까?

길섶에 초록 친구들이 고개를 내밀고
여울로 흐르는 소리가 자랑을 합니다.

돋아나는 버들가지는 부드럽게 살라하고
피어나는 목련은 때 묻히지 말라 합니다.

언제나 설레이는 나날...
해가 갈수록 진해지는 이 세월에

혹독한 침몰로 나를 좌절시켜도
작동되지 않는 감성을 일부러 꺼내지는 말자

흐린 날이 햇살 되고 야심한 밤이 밝아오듯
흐르는 시간은 그대의 때를 맞을 겁니다.

인생의 산울처럼,
천년의 바위처럼>>>-소천-

오늘도 발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 흙-
"흐르는 시간은 그대의 때를 맞는다 "
좋은글 감사합니다..
주식은..ㅎㅎ잘 모릅니다.~
남편은 몇해전....샀다가...거의 손해보고
그뒤로는 안사더라고요.ㅎㅎ
편안한 주말 되세요 ^^
가격이 높은 자동차나 아파트 사면서 많은 시간을
보내듯이 주식도 사는 회사에 대해서 정보를 알아 보고
증권시장이 폭락하면 얼만큼 위험성이 따르는가도 짐작을
해야되니 조심이 많이 따라야 되죠..ㅎㅎ
세상엔 이론과 실제가 다른 것들도 있는 것 같아요.
주식시장도 그 중의 하나 아닐까 생각되고...
기본원리야 참 좋은데, 시장의 흐름은 일종의 갬블 같아요.
권력이나 정보 또는 운이 따라주지 않으면 손해보기 십상인 시장 같아요.

오늘의 오바드(Aubade)로 Bond의 Victory를 올려드릴게요
음악을 올리는 재주가 제겐 없어서 윌리암님이 인터넷에서...^^
좋은 하루 되세요.
30년동안 관심있게 주시하면서 느낀 주식시장은
단기간으론 순간순간적 으로 이어지는 perception으로
미술 경매와 비슷하고 소문에 휩쓸리고 과한 탐욕에 2-3년 동안
지속되어 엄청난 bubble을 만들어 경제에 치명적으로 불경기도
만들어서 몇년 휴유증을 초래 하는 것도 봤습니다.
정식으로 하실려면 5-10년 장기간으로 투자가 바람직 하다고 봅니다.  

선생님 덕분에 오랜간만에 아주 율동적이고 힘찬 음악을
잘 감상했습니다. 멋진날이 되시길..
쉬는 동안 정말로 많은 생각을 해왔어요...
William 님^
어찌 지내셨는 지 궁금하네요,,, 홋호

저야 꾸준히 블로그도 하고 여전히..
ekmicro7님께서는 그냥 사라졌으니..
더 궁금한데요 무슨 큰일이 있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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