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E  NATURE  미국 시골 생활

전체보기 (203)

식어간 STOCK MARKET 열정 | 개인 금융 Personal Finance
William 2019.02.26 00:09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처음 들어온 블방이지만 글을 읽어 내려가면서
오래 친숙된 자리같아 댓글 쓰기가 편합니다
지나온 시간들에 지금의 시간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먼 이국에서 그래도 나름 행복한 삶을 영위해 가시는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고국은 봄을 향한 시간들이 향기롭습니다
가끔 아니 옛날보다 자주 미세먼지 경보가 있어 안타깝지만
봄은 희망과 생동감을 주니 좋은 계절입니다
항상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
과찬이십니다.
저는 평범하게 대강 살아가고 있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사랑님..
늘 강녕하시고 멋있는 삶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지난   시절을 추억케 하는   스토리~ 은근히 빠져 들면서   잼있어요, 덕분에   저두 지난날을 더듬어 봅니다 . 그때는 뭘해두 잼있고 행복하고 그랬는데~~
세월이 이렇게 빠를줄   어찌 알았겠습니까~ㅎ         늘~~행복하시고   편안 하시길 바랍니다~~^^

  • William
  • 2019.02.28 03:52
  • 신고
부족한 글로 적은 포스팅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같으면 밤 10시면 피곤해서 점심이나 먹고 영화보면 다행이죠.
그 당시는 젊었고 살이 저절로 빠진것 같아서 기분도 좋았습니다.
다 시기가 있는것 같습니다..ㅎㅎ
세월이 갈수록 빨리 흘러 간다는걸 더 느낍니다.
늘 건강하시고 멋있는 삶이 되시길 수연님..
안녕하세요..
북미정상회담의 결과가 오늘 오후 하노이선언으로 나오는데
핵포기 로드맵, 대북경제제재완화 조치, 종전선언의 포함여부가 관건이네요..
한반도에 평화무드가 정착되길 희망해 보며
오늘도 활기차고 여유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고 오늘도 외출시는 황사마스크 잊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또 새날이 밝았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기쁨이 함께하시며
보람차고 소중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1975년부터 미국 생활 하시면서 고생도 했을테고, 좋은 일도 많았을 것 같군요.
고운 부인 만나셔서, 지금껏 행복하게.....
연애 때 이야기 읽노라니.....제가 이 이야기에 빠져드네요.
연애와 주식은 참 묘한 것이니까요.....그죠? ㅎㅎ
지금껏 든든한 두 아드님과 함께....
주식.... 성공과 실패가 있었을 것 같고요....그런가요?
이제 자유로운 시간 갖으시면서, 즐거운 여생을 보낼 일만 남았군요.
내일 부터 3월....기쁨 가득한 3월 맞이 하시길.....
저는 이민 1.5세라 적당히 했다고 봅니다.
부모님은 이민 1세대에 많은 고생이 따랐죠..
연애와 주식의 유혹으로 시작 결혼과 주식시장의 현실과 시련..
순간순간 변화무쌍한 주식시장이지만 10년, 20년, 30년 변화를
볼땐 결혼생활과 연관이 많은 것 같은데요..ㅎㅎ
저는 조심성이 있어서 그런지 지난 30년 주식투자 결과는
민민한것 같습니다. 결혼생활도 비슷하게 보이네요..ㅎㅎ
올 가을부터 조심스럽게 기대해 봅니다..
어느새 2월이 가고..
이밤이 지나면...
꽃 피는 춘 3월이 다가오네요..
건강하시고 언제나 활기찬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3.1절입니다.ㅎㅎ
3월의 첫날,
역사속의 함성도 기억하며
의미있게 시작합니다.

봄이 가득한 3월, 즐겁게 보내세요~
여기는 촌구석이라 잘 못느낍니다..ㅎㅎ
역사속에 이웃나라에 짓발히고
나라를 잃어버리는 비극이 다시는
한반도에서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여기는 주말에 30센티 폭설이 온다고 하네요
좋은 주말을 보내시길..
미국 생활 전선에 이상 없으시죠 ㅎ
100주년 3.1절을 맞이했음에도
사람들의 모습이 좀 허탈해 보이는 건
북미회담의 결과가 신통찮아서 그런가요
당사자의 이해관계가 워낙 복잡해서
밀당의 수위 조절이 안 되었을 수도 있는데
조만간 의미있는 회담이 있을 것으로 믿고 싶네요
편안함이 있는 주말 보내세요^*^
큰애가 미육군 대위로 한국에 지원해서 파견됐습니다.
김정은이가 2천5백만 북한동포를 생각하고
자신의 욕심을 버리면 한반도를 비핵무기지대를 만들고
경제적 도움을 받아 독일처럼 평화의 통일이 될수 있는
지름길이라 생각됩니다. 그러기 전까지 유비무한을 믿습니다..
여기는 주말에 30센티 폭설이 온다고 하네요
좋은 주말을 보내시길..
그땐 그러셨겟지요?ㅎ
저 주식의 상황을 보면서
돈 벌기가   주식을 잘 사서 깨알굴리듯 늘어난다 해도 감질이 날텐데?"
해서 주식으로   돈을 벌기는 보다는 차라리 육체노동을 하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만,
그때는 William님게서 결혼도 하시고 학비 융자금도 같으셔야 했고~등등,

여유가 없으셨을때이니.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대개의 미국인들은 은퇴연금으로 주식을 사서 굴린다는 걸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오바마가 대통령에 당선되기전엔-9.000대 선이
10년 후에 2만대까지 오른걸 보면?
역시 미국은 주식에 투자를 해야한다는 결론을 저는 봤습니다.대충본 결론은?

혹시.제 생각에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바로 잡아 주세요~!!ㅎㅎ
한국은 부동산 투자로 때 부자가 되겠지만
미국은 부동산 투자로 10년동안 2배 되면 많다고 봅니다.
미국주식 투자는 50% 폭락도 되고 5년동안 제자리에도 있지만
지난 100년동안 1년 평균은 10% 상승 이고, 부동산은 6%
그리고 인프래이션은 3% 이였습니다. 안전한 은행이 좋지만
인프래이션을 능가 못하므로 재산의 가치는 해마다 줄어들죠.
연금이 매달마다 2-3천불 나오면 걱정이 없습니다.
미국도 부모세대까진 대부분 한 직장에서 있다가 은퇴 해서
pension, social security 그리고 저축한 돈으로 살수 있죠.
제 세대 부터는 평균 7 직장을 떠돌아 다니고 대부분 연금이
없고 봉급에서 절약할수 있는 401k, 부모세대 보다 2배로 받친
social security 는 적게 나와서 더 은퇴 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은퇴 해도 20-40%의 재산을 증권에 투자하는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다우 존스 지수 Dow Jones Index가 1999년에 10,000
2002년에 7,700   2007년에 13,800 2009년에 6,600
2018년에 26,000 보시다 싶히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1990년대가 증권시장이 제일 좋았죠. 1년 평균이 16% 였습니다.
보통 10년 좋으면 다음 10년은 별로입니다..ㅎㅎ
미국은 주식이 아주 중요하죠. 심장하고 비슷합니다.
주식시장이 30% 이상 폭락하면 반드시 불경기는 오지요..
주식 이야기는 난 전혀 모르는 이야기라 저에게는 아주 먼 이야기처럼 들립니다만
울 아들은 조금씩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씩 제게 이야기도 해 줍니다.
엄마! 수년 전에 조이스 아줌마 아들 폴이 애플 주를 사라 했을 때 샀으면
지금 많이 올랐을 거라는 등등~의 이야기를요.

전 주식 이야기보다는 윌 님의 사랑 이야기가 훨 더 재밌어서 미소를 띠우면서 읽었습니다.
5 킬로그램이나 빠지면서 결실을 맺은 사랑 덕분에
지금은 보기만 해도 듬직할 것 같은 두 아드님을 두시고 그렇게 알콩달콩 재밌게 살고 계시는군요. ^___^

아무튼, 예전에도 지금도 주식에 관심을 보이시고 투자를 하고 계시는 듯한데
꼭 좋은 아이템으로 높은 수익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르시는게 약이 될수도 있습니다..ㅎㅎ
저는 어쩌다 주식에 빠져 30년 해왔고 계속 할것 같습니다.
아주 드믈게 몇년안에 10배도 있습니다만
저는 2배 오르면 반은 팔죠. 대부분 갑자기 뜨면 폭락도 되고요..ㅎㅎ

지금 같으면 밤 10시면 피곤해서 점심이나 먹고 영화보면 다행이죠.
그 당시는 젊었고 살이 저절로 빠진것 같아서 기분도 좋았습니다.
다 시기가 있는것 같습니다..ㅎㅎ
몇달전에 제 처가 말했죠. 그때 제 처의 남동생이 라이드를 줬는데
길 코노에 기다리고 있는 남자가 별볼이 없으면 그냥 차로 지나 갔었을 거라고요..ㅎㅎ
시작은 좋은것 같은데 다음 이야기는 현실에 따르는 시련이 될겁니다.

저는 은행보다 조금 나은 4-5% 이익을 바라고 합니다.
욕심 부릴수 있는 20-30 대는 훨신 지나서 안전이 제일 중요합니다..ㅎㅎ
장하십니다.
장미곷이 예쁘게 만발한 터널이 참 낭만적입니다.
성공하신 러브스토리~ 해피엔딩이라서 더 행복하게 느껴집니다.
근데 미국에선 부모님 집에서 사시는데도 월세를 내셨네요.
결혼하면 그런가요? 그 정신은 한국에서도 본받아야할 것 같습니다.
주식은 저도 조금 하고 있는데~ 예측이 어렵던데요.
저는 평범하게 대강 살아가고 있습니다..ㅎㅎ
그때는 젊어서 가능 했지만 지금은 밤 10시만 되면 빌빌합니다.
대학교도 고등, 대학 알바로 1만불 벌고, 1만불 학생융자
그리고 부모한테서 1만불 도움 받았습니다.
부모 집에서 사는데 월세도 드리고 나중에 애 돌봐 주신다고
수고비도 드렸습니다. 맞벌이 부부로 미국식으로 살았습니다..
주식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ㅎㅎ
뉴욕에선 정말 돈이 없으면 살수 없을것 같은 도시이던데 정말 다짐하신대로 지금까지 살아오심에 존경을 표하고 싶어요.
우리나라도 제발 부모 자식간에도 사는 방법은 미국식을 좀 배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대강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기 시골은 뉴욕시티에 비해 생활비가 반 정도
들어서 살기가 비교적 쉬운편입니다.
미국식은 서로에게 부담을 적게주는 개인주의 이고 현실주입니다..
뒷동산에 누워 하늘을 보면 초록잎들이
지붕을 날아 비상하던
추억을 떠오르게하는
계절입니다

한주도 봄꽃처럼 시작하시고
행복하세요^^
여기는 아쉽게도 2주쯤 기다려야
봄향기를 맡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개인 금융 Personal Finance'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