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E  NATURE  미국 시골 생활

전체보기 (203)

FINANCIAL 시련 | 개인 금융 Personal Finance
William 2019.03.03 03:28
낮과 밤 경계없이
봄의 향수 빛과 강물과
꽁냥꽁냥 속삭이며
달려옵니다

행복한 휴일되세요^^
주말에 보스톤 가서 이제 도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윌리암님 타국에서 각고의 노력끝에 안정적인 생활 패턴에
들어선것 같아 축하드리고 감사하네요,
아기도 건강하게 잘 자라고 가족 모두 건강하시어
가정의 번영을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구나 살아 가면서 몇번의 시련은 온다고 봅니다..ㅎㅎ
저희는 대부분 맞벌이 부부로 살았습니다..
저희는 장남, 장녀로 더 책임이 무거웠던 것 같습니다..
지난 시절을 되돌아보셨네요.
살아가면서 시련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 같아요.
너무도 생생하게 들려주셔서 공감~~~
휴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누구나 살아 가면서 기복이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다 추억이 되었고 정리 중에 있습니다..ㅎㅎ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편에 이어   잘 보았어요
지난 일들을 생생히 기록 하셧어요
누구나 굴곡진 삶을 살지만 특히 어려웠을때 일들은 잊지 못하지요
그때의 발판으로 지금의 윌리엄님이 계시니 훌륭하십니다
저도 옛일 생각하며 공감 크게 느낍니다
기억을 더듬으며 젊었던 시절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내년이면 더 나아지질 않을것 같네요..ㅎㅎ
이민생활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더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여사님은 더 힘드신 시부모님을 모시고 행복한 가정을
만드시는데 산전수전 다 겪으셨을 것이라 봅니다.
언제나 과찬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역시 윌리암님의 저돌적인 추진력에 박수를 드립니다
과거사지만 대단한 ....
잘 계시죠?
고국엔 미세 먼지로 난리를 쳤지만 봄비가 내려 조금은 가신듯!
바쁘신데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둘째애와 처제를 볼겸 주말을 통해 보스톤에
들려서 지금 왔습니다. 오랜간만에 하루 5-6시간
이틀을 하니 좀 피곤한것 같네요..ㅎ
바쁘신 선생님 스케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데요..ㅎㅎ
7년만에 융자를 다 갚으셨다니 대단하십니다.
실리콘밸리 엔지니어들은 나이 50전까지 최소 5번은 lay off를 당한다고 합니다.
Severance package가 좋고 실업수당이 있어 별거 아니라고 이야기들은 하지만
마음 조리고 스트레스 받는 모습들을 보면 마음이 먹먹하기도 한데
실감나게 잘 표현하소 잘 극복하셨던거 같습니다. 잘 읽고 다음편도 기대합니다^^
예전에는 누구나 감당할수 있었던 대학비였습니다.
그동안 health care와 대학비는 inflation에 비해
두배나 해마다 올라가서 지금은 학생융자가 1조달라
넘어서 연방 부채와 점차 문제가 될것 같네요..
선생님은 연방정부 기관에 좋은 직책에 근무하시니
대단하시고 부럽습니다..
아기천사 건강하게 잘자라기를 기원하며

닫혀진 새벽을 여느라 분주해 보이는 창공으로
조용히 구름이 움직이네요
비가 오려나봐요,,,

쉼있는 휴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늘 멋있는 삶이 되시길..
가슴 아픈 그러나 삶의 현실을 직시하는 시간들이 있었군요.
그래도 꿋꿋하게 헤쳐나오셨고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워내셨잖아요.
제가 미국이라는 나라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런 것들이에요.
말로는, 듣기 좋게 규모의 경제(economy of scale), 노동시장의 유연성(flexibility of lobor market) 등등이라
하지만, 자본가의 이익만 대변하고 주장할 뿐, 공동체라는 단어는 설 자리도 없는 것 같아서요.
세계 유일의 최강국이라지만 사회보장제도는 형편없어서
능력 없고 돈 없으면 거지로 살아야 하는 거 같아서 안타까운 사회 같아요.
그래도 윌리암님은 능력이 뒷받침되셨으니 잘 꾸려나오신 거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시잖아요.....
미국은 1950-1970년대가 전성시대고 살기가 좋았다고 봅니다.
그때는 무슨일을 해도 열심히 하면 아메리칸 드림을
이룰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고 1990년 전에는 회사가 운영이나
재정적으로 문제가 있으면 경비를 줄이고 월급을 전반적으로
내리고 그래도 문제 있으면 마지막 단계로 lay off을 했죠.
1990년 초부터 불경기에 대거 lay off 하기 시작해서
그 후론 어느 회사건 약간만 문제 있으면 lay off 부터 먼저합니다.
그래서 부모님 세대는 한 직장에서 평생 일한 경우가 많았는데
저 세대부터 평균 7직장을 옮겨 가야 되고 연금도 없어진
회사도 많고 401K 와 줄어던 social security에 은퇴하기가 더 힘들죠.
제 애들 세대는 더 힘들어진다고 봅니다.
사회보장제도는 흑인과 히스페닉 계통이 많이 악용을 해서
사지가 멀쩡해도 일 안하고 놀고 먹는 경향이 있어서
많은 백인들이 트럼프를 지지한것 같습니다.
저는 투명한 정치와 좋은 사회보장제도를 갇춘 스칸디나비아 나라들..
투명하며 사회주의에 민주주인 나라가 좋다는 견해입니다.
시간이 있으시면 제가 2017년 2월 27일에 포스팅한
"가난한 미국" 을 읽어 주시면 감사합니다..
정말 공감됩니다.
신자유주의 이후엔 인간이 상상도 할 수 없는
인공지능시대가 열리고 있으니...
유능하고 좋은 정부라면 몰라도 그렇지 못한 정부라면
보통 사람들의 삶은 엄청나게 어려워질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글, 꼭 읽어보겠습니다.
컴퓨터가 나온후 지난 20-30년은 엄청나게
발달되어서 핸드폰이 예전에 상상도 못하는
많은 것을 할수있어 여기 미국촌에도
젊은이들은 자신 몸의 일부분이 된것 처럼 보입니다.
제 여동생 남편이 인공지능 교수를 하고 있는데
시작한 동기는 컴퓨터게임을 너무 즐겨서..ㅎㅎ
Technology가 발달될수록 20-40대는 적응이 빨라서
괜찮으나 50대부터 처지기 시작한다고 봅니다..
어느나라나 일안하고 사회의 헛점을 이용 ,한탕주의 자들이 꼭 있기 마련이지요
선량하고 열심이 사는 사람들이 사회보장 제도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현상
앞으로 점점 문제가 심각해질꺼에요~
`가난한 미국` 꼭 읽어볼께요

똘망똘망한 아기 엄청 귀엽네요
아기와 함께 건강하세요^^
사회의 헛점을 이용하는 한탕주의 자들 때문에
사회보장 제도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현상이라는
말씀에 100% 공감드립니다.
여기서 그들은 대부분 게으르고 술과 마약에 중독자들이죠.
그걸 제대로 구분 못하고 세금을 거두어서 낭비하는 정부..
오히려 가난한 후진국에서 성실히 사는 서민들을 도와주는게
쉽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
IBM East Fishkill 에서도 근무를 하셨군요.
제가 하는 일이 반도체 연구하는 것이라서 그곳에는 제가 아는 반도체 과학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IBM Fishkill   에는 한국인 과학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작은외삼촌은 1969년 IBM East Fishkill에
동양인으로 처음으로 들어갔죠. 46년간 엔지니어로
근무하시다 몇년전에 은퇴하셨습니다..
한때는 한인 엔지니어도 IBM 많았고 Samsung, Toshiba
같은 회사에서 합작 투자와 연구팀도 있죠.
2014년 10월에 2-3천명 직원이였던 IBM East Fishkill
15억 달러를 주고 GlobalFoundries로 넘겼죠.
지금은 2-3천명 IBM Poughkeepsie만 있습니다..
한때는 정말, 꿈의 직장같은 IBM이 그렇게 정리가 되었네요~

그리고, William님의 결혼 초기시절의 힘드셨던 과정을 진솔하게
올려주셔서 짠한 맘으로 읽어봣습니다.

미국에서 전 교육을 다 받고 성장하셨는데도~그런 어려움에 부딫치며 사셨으니.

그 다음에 이민을 한 사람들의 정착은 말할것도 없었다는 생각이구여"

부모님께서 이민을 하셨을때가 미국에 경제적인 활황은 최고조의 시대이기도 했지요?

서부 캘리포니아주에서도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베트남전을 거치면서     초 호황의 경제일때,
일손들이 모자라
공항에서부터 영주권을 주던 40여년 전 일들,

동부에서 흑인들을 이주시켜서 부족한 노동을 보충하려는데.
워낙 굼뜬 흑인들은 생산현장에서 밀려 주거 불안정으로 -노숙자.불량자들로 변해간것입니다.

그리해서 악명높은-센페드로 거리엔 흑인 노숙자들이 넘쳐나는 로스 엔젤레스 다운타운의 오늘입니다.
아마도 해고 안당했으면 IBM에 오래 있었을 겁니다.
집에서 10-15분 거리여서 더욱 좋았습니다.
동료들도 비슷한 나이였고 자리를 잡고 가정을
대부분 이루기 시작 했으니까요..ㅎㅎ

이민을 늦게 온 사람들은 한국에서 돈을 가지고 왔었고
초창기 이민온 가족은 대부분 한푼 없이 왔지만 경기가
나은편이였다 봅니다. 그러니 고생은 비슷하게 했다고 생각되네요.
나이에 많을수록 더 힘들었고 개인의 적응성이 좌우 되었겠죠.
흑인과 히스페닉 계통이 많이 악용을 해서 사지가 멀쩡해도
일 안하고 놀고 먹는 경향이 있어서 문제가 되고
특히 흑인들은 아버지날이 슬픈날이라고 하네요.
대부분 무책임한 흑인남자들은 어디론가 가버려서
single mom으로 애들을 키우는 경우가 많죠..
애들도 교육으로 지식인 위주로 키우기 보다는 스포츠나
entertainments 쪽으로 치우치니 대부분 낙오자가 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미국에 백인들과 타 인종들 가운데
화이트칼라들과 블랙잡들간에 수입차이도 극과 극이니.
그 괴리도 보통 문제는 아니지요~한국은 말할것도 없지만요~

그래도 자원이 많은 미국이라 히스패닉들과
흑인들에게 기본 생활비를 주는게 당연하겟지요`
어차피 자기들 국민들이니까요~

암튼,복지문제에 세계가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님께서도 잘 아다시시피요~
처음에 빈민자를 위한 welfare 는 임시로 새워졌으나
영구적으로 되면서 오랜세월 동안 악용을 하는 사람들
때문에 좋은 역활을 못하고 대부분 낭비가 한다고 봅니다.
80% welfare 받는 사람들은 게으르고 알코올과 마약
중독자 대부분 이죠. 자존심과 자립심도 없고 조상 대대로
받아 왔으니 당연하게 생각하죠. 오히려 아무 일을
시키고 보통 임금에 두배로 주는게 나을것 같네요.
그렇치만,
잘 성장해준 두 아드님을 두셧으니.
이제.노후가 좀 편안해지실것     같은데여"
암튼,
쇼셜-연금이 조금이라도 있겟지요?잘은 모르겟지만요~
미국에 직장인들이 세금을 못낸 사람들이나     개인연금이 없을때.월 페어를 주는것 아닌가요?

내가 있을때도 쇼셜-연금을 주는 나이가 점점 늦어져서 68세까지 일을 해야하는 사람들 넘 많았습니다.

노인 아파트도 턱없이 부족해지고...하여간 복지국가의 능력도 수명을 다 해가는듯 합니다 돈이 없으니.말입니다.
자기가 낸 세금을 돌려받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젊이들이 많습니다.참고로,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나이도 정식으로 social security 받는 나이는 68세고
저는 일찍 62살 부터 찾을겁니다..ㅎㅎ
social security는 지난 35년간 social security 세금을
얼만큼 내었나에 따라 좌우 되어서 적게 낸 사람하고 차이도
있고 늦게 찾을수록 액수가 많은거로 압니다.
아시다 싶히 미국은 없던가 아니면 아주 많던가
중산층이 제일 힘들다고 봅니다..ㅎㅎ
저도 지난 30년 나마 social security 세금과 매년 3-4%이자로
대강 계산하면 50만불쯤 되는데 돌려 봤기 힘들것 같은데요..ㅎㅎ
부모세대는 낸것 보다 2배나 받고 젊은세대는 잘하면 반만 돌려받을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제가 살았던 캘리포니아주에 중산층들도 대부분 볼멘소리를 수도 없이 하더라구여"
아주 없거나 아주 잘살거나.어중간한 중산층들이 복지혜택은 아예 없다고 말입니다.

글고, 말씀처럼 68세에 연금을타야 100%다 받을 수 있다고 하는게 맞습니다.
님게서는 62세부터 타실 계획에 저도 공감은 합니다.

사실. 미국에 직장인들.연금 나이가 점점 늦어지다보니.
연금도 못받고 사망하는 사람들이 18%나 된다고 합니다.

해서 님의 의견을 존중합니다.ㅎㅎ


미국연방정부 빚이 22조 달라가 되고 한사람당 계산하면
6만7천달라의 어마어마하죠..
1980년 전에는 미정부 부채는 경기가 좋지 않으면 몇년동안
더 많이 써서 적자가 나지만 경기가 회복되고 호황 상태면
부채를 다 갚고 남을 경우가 있었는데 리건대통령때
Reaganomics는 부유층의 세금을 대폭 내리면서 1980년에
불경기는 나중에 경기가 좋아졌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연방정부 빚은 1조 달라에서 2조 달라로 늘어나면서
문제가 시작되서 오늘날 천문학적은 빚이 22조 달라 time bomb으로 되었습니다..
방문 고맙습니다
환절기 감기 주의하시고
꽃과같이 향기로운 날되세요^^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개인 금융 Personal Finance'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