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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만에 모국 방문 31 – 봉화 청량사 | 한국방문
William 2019.03.19 00:30
제작년에 30년만에   아버님을모시고 고국방문을 하셨군요.
맘이야 그안에 몇번이라도 다녀가고픈 심정이셨겠지만....정착하시고 기반 닦으시느라 ....
어 하니 30년이 지난   세월.....   감회스러우셨을거 같아요.
그간에 올려진 포스팅을 보니 두루 구경도 하시고 친척분들도 만나시고
즐겁고 유익한 여행 되셨네요.
세월에 조카들도 어른들이 되고.....
내마음에 고향....영원한 그리움이지요.


10년전에 방문했으면 아주 좋았는데
두 아들이 한창 자랄때고 큰애는 대학준비에
여가가 없었습니다. 그동안 고인이 된 분들도 있지만
많은 사촌들 다 만나고 조카들도 봐서 다행이였습니다.
친척분들 덕분에 쉽게 아름다운 강산을 잘 봤습니다.
이번 9월달 다시 방문할 계획이며 여유있게 우리나라를
둘러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강녕하시길..
소중한 작품
감사히 봅니다
새로운 한주의 출발
월요일..
힘차게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월에는 산과 들에 봄꽃축제가 줄을 잇지요
등산은 그야말로 자기와의 싸움
현대를 살아가려면 이런 정신무장을 앞세워야 합니다
한국 방문하셨을 때 고국의 산천 구경 많이 하셨죠
어릴 때보다 산에 숲이 많이 우거졌을 거예요
색깔 좋고 향기로운 3월
가족과 함께 기분 좋은 시간 가지려 합니다^*^
예전에는 민둥산들만 대부분 보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방문으로 울창하게 된 산들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산마다 제각기 틀린 모습에
개성이 보이는 듯 했습니다.
어디를 가도 산이 따라다니는 것 같았고
가까이서나 멀리서나 멋있게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고국을 방문하신 사진 속 어른을 뵙고 인사드렸습니다.고국은
봄이 완연하게 왔습니다.두툼한 자켙도 가볍게 갈아 입었답니다.

아버님도 장인께서도 외삼촌도 다녀 오셨다는 베트남 전쟁터에서
땀흘렸다는 소식을 제게 와 알려주셨습니다. 그곳을 저도1년을 종군
했으니 그래도 으쓱 했었습니다. 누구나 많은 땀흘리며 지냈던
그 곳인데, 여러곳을 여행했음에도 아직껏 그 곳은 추억이 어떠니해서
찾고 싶지않고 여러 관광객이 다녀왔다고 자랑을 해도 다시 가보고
싶지가 않은건 왠지 모르겠습니다. 좋아졌다하니 한번은 가 보려 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바랍니다. 부친께서도 건안하시길 염원합니다.
찾고 찾아와 정말 기쁨니다.건강하세요.
미군은 한국군 보다 10배나 많은 군인이 동원되었으나
200년 미국역사상 처음으로 진 전쟁으로 많은 월남전에
참여했던 용사들이 본국에 와서도 부끄러웠고 악몽에 시달렸죠.
TV에서 노령의 미국인들이 화와이 진주만이나 월남에 가서
그동안 무거웠던 마음의 상처를 내려 놓는 듯 했습니다.
다시는 어디던 전쟁이 없어야 되는데 야심에 가득찬 독재자나
정치인들 때문에 무수한 무고한 사람들의 목숨을 빼았아 가는것 같습니다.
가끔 생각합니다 신이 있다면 수 천만 목숨을 빼았아간
히틀러, 스탈린, 마오 쩌둥 같은 악마들을 만들었을까..
William님

하세요 William님
3월의 끝자락 수요밤
님을 반갑게 찾아뵙습니다
모처름 고국방문의 봉화 청량사 관람기-
님의 영상과 글 감사히 보네요
언제 어느 곳에 계시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길 기원드립니다 -남경-
사찰은 크지 않지만 너무 경관이 좋았는데
구름이 덮히고 핸드폰으로 담아서
제대로 못 보여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강녕하시길..
봉화 쳥량사 좋은곳 다녀 오셨네요
고국 방문하셔서 아버님모시고 이곳 저곳 모시고 다니시니
효자세요~~
경북봉화는 산세가 강원도 같이 좋지요
봉화는 지나다 가보았는데 청량사는 저도 못가보았어요
원효대사의 숨결이 남아 있는 절이군요
사찰을 두루 사진에 담으셔서 저는 따라 동행한듯 하네요
감사히 잘 보았어요    
너무 아름다웠던 며칠간의 봉화 여정이였습니다.
자형 덕분에 자형 고택인 고향집에 며칠 머물면서
제가 본 봉화는 첩첩 산골짜기라 경치가 좋았고
한국의 시골모습을 그대로 간직한것 같았습니다.
힘이 든 벌초도 경험했습니다..ㅎㅎ
다음 기회에 그 주위로 등산을 하고 싶습니다.
산세가 강원도와 비슷했지만 제 고향 강원도 양구를 둘이서
갔을때 터널이 수 없이 뚤렸고 택시를 이틀간 빌려서
양구 주변과 화천에 있는 평화댐으로 가는데 산등선을
타고 가파른길을 2시간쯤 가는것 같았습니다.
댐 보다 길을 만드는데 비용이 더 들은것 같았습니다.
와아~ 산세가 장난이 아니였는데 겨울에는 교통이 힘들것 같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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