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일기 (218)

돼지감자차 끓이기... | 귀농일기
산내골농부 2018.12.20 19:09
연말이 며칠 남지도 않은 요즘 나라안이 참으로 어수선해서
먹고 살기도 힘든데 하루도 마음 편할 날이 없네요.
위정자들이 국민 걱정을 해야 하는데 어찌된 나라인지
국민들이 위정자들을 걱정하는 지경에 이르렀네요.
새해에는 모두가 마음편히 살수있는 나라가 되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밤과 낮의 길이가 같다는
동지날입니다
가족과 함께 맛있는 밭죽 드시고
액운을 모두 날려 보내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연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따뜻한 정이 담긴 한마디의 말이 그 어떤것보다 값진것 같습니다**
향기로운 삶이 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님과의 고운 인연을 감사드리며, 건강 하세요사랑합니다. .
포근한 밤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구운감자 맛이 난다면 맛도 꽤 괜찮겠는데요?
요 며칠동안 날씨가 포근해졌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반가운 산내골농부님~
돼지감자차 끊이기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익한 정보,,,,

비록 작은 댓글이지만 꿈과 희망을 안겨주며,
격려해주는 벗님들이 계시기에 위로가 되고 행복을 느낍니다.
바람이불고 기온이 많이 내려간 금욜,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포근한 겨울날씨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산내골농부님 밤새 하셨는지요
12월21일 금요일 아침 인사드림니다
세월에 밀려, 시간에 밀려 이제 한 해의 끝자락에 서 있네요
벼랑 끝에 서 있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세상을 항해 다시 시작하는
길이라 생각하시고 늘 건강조심 하시고
거운 마음으로 새로운 계획 알찬 계획으로
아름다운 삶 행복한 삶을 열어주시길 바람니다 산까치 드림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2018년 제야의 종소리가
들리기 시작한 지 오래 되었습니다
남은 2018년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감사한 한해 나누워 행복해진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2019년도에는 때문에 행복해지고 하시는 일 모두
최선으로 부터 큰 뜻 이루는 한해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당신 때문에 행복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당료에 좋다고 하던데
갈근탕,..
건강한 하루를 기대 합니다,,
열흘 남짓 남은 2018년,
돌아보면 이 역시 흘려보낸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정말 인생이 무엇을 위해 살며 어디를 향해 가는 것인지
아는 사람도 없고, 알려고 하지도 않는 삶을 오늘도
이어가는 것을 봅니다.
늘 새로운 마음을 받아들인다고 하지만 역시 또 새해가
되면 '역시나'로 흘러가는 것은 우리가 아는 세상이
그런 삶의 이상의 것을 주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이제, 왜, 변화할 수 없는 삶을 살아왔는가!
           왜, 앞으로도 변하고자 하면서도 진정으로 변화
           되지 못하는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것인지 한 번
           쯤 심각하게 고려해 봐야할 때가 아닌가 하는 마
           음이 드는 것은 정작 나이 때문만은 아닌 것 같습
           니다.
연말 잘 지내시고 아름다운 찬란한 내일의 소망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하십니까요
벌써 불금이 다가오기도 합니다.
행복한 불금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포스팅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늘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어제보다는 많이 추운날씨...
뿌옇한 미세먼지로 인하여 방콕을 하면서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갑니다.
바람이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세요.
산내골농부님~ 반가워요…─🐸🐸 🍃҉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포스팅 잘 읽고 잘 놀다 가네요!
오늘 하루도 향기로운 날 되시고, 행복 가득 하시길 바래요🎶
한 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여유로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올해 마무리도
잘 하시구요.
내일은 주말이면서

밤과 낮의 길이가 같다는

동지날이네요

가족과 함께 맛난 동지죽 드시고

액운은 모두 날려 보내시고

불친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
산내골농부님 안녕하세요?
불금의 밤 한주 피로 푸시고 행복한 밤
고운 밤 이어가세요
낼 산행으로 인사드리고 갑니다 ..^^
당뇨에 참 좋은 돼지감자, 구수한 차향이 그윽하네요.
며칠간 겨울답지 않게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동지절기의 주말로 이어지는 오늘도 편안하고 따뜻한 저녁시간 되세요.^^
산내골농부님 밤새 하셨는지요
12월22일 토요일 동지 날 아침 인사드림니다
년 일 따뜻한 날씨는 계속되는 가운데
미세먼지로 인해 건강을 해칠까 염려가 되는군요
주말이라 나들이도 많을덴데 마스크 꼭 준비하시고요
늘 건강조심 겁고 아름다운 주말 가족과 함께 행복을 누리시길 바람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요
일년 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다는 동짓날입니다
24절기 중에 22번째 절기인데요
'작은 설'이라고 부르기도 하나 봅니다
팥죽 꼭 드시고
집안 곳곳의 악귀를 몰아내어
액운이 없는
일년 내내 평온한 가정을 이루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요
금요일인 어제
경로식당 봉사 후
복지관에서 팥죽을 미리 먹었지요
오늘도
팥죽으로 아침식사를 해야 할듯 하네요

연말연시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의 웃음 소리가 계속 이어지시길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월의 빠름이 느껴지는 12월의 동짓날 아침입니다
동지팥죽은 드셨는지요?
동지팥죽드시고 내년에는 더 건강한 한해가 되시기바랍니다
동지는 일년중에 밤이 가장길다고합니다
반면 낮은 가장 짧고 동지를 깃점으로 내일 부터는
낮이 조금씩 길어진다고 합니다
침체된 경기속에 한해를 마무리해야 할 시간이
다가 오면서 각종 모임들로 바쁜시기이리라 생각합니다
건강한 모임이 되시고 아름다운 한해 마무리가 되시길 바랍니다
긴긴 동짓날밤 가족들과 오손도손 정겨움이 있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따끈하고 구수한
돠지감자차 추운겨울에 딱 좋아요 ㅎ
짜릿하고 쫄깃한
꿈으로
채색하고

양지 녘 볕처럼
따사로운
빛으로 물들이고.

세상살이
버거움
단 잠으로 지워내니

삶에 찌든
낮보다
밤이 더 살갑다.

제 글 '잠' 입니다.

새 밑
즐거운 성탄 맞으시고
새해에는 하는 일 성취 이로소서

한 해 동안 저를 사랑해 주신 벗님
감사드리며 좋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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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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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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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운님!!
시간에   바람이 스쳐간 자리에는
세월이란?
무직한 덩어리가 하나 남드라고요!
이 덩어리가 하나 둘 쌓이면
중년이란?
인생에 무개가 압박 됩니다.
누구에게나 한번는 다 찾아오지요!
올해는   다 잊어버리고요/
내년에   찾아온
새년을 꼭 잡아야 행복합니다!
하십니까요
포근한 주말에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의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늘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제 블로그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었습니다
4일간 포토샵 작업을 하면서 친구님들 이름을 다시한번 불러보았고
하나하나 등에 친구님들 이름도 새겨 넣었습니다
그중에 산내골농부님의 이름으로된 등을 달았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여 큰 사진에서 찾아 보시면 쉽게 찾으실수 있을겁니다
이름을 올려 성탄의 복을 기원하는 마음이니 이름을 올렸다고
마음 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성탄은 어느해보다 더 큰 축복이 임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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