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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튀우기(사과/돌배/오미자) | 귀농일기
산내골농부 2019.02.18 23:22
즐거운 오후 되시구요.포스팅 정말 잘하시네요
"사랑으로 가득채운 가슴보다
아낌없이 퍼준 가슴이 더 아름답다"
봄으로 가는 길목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오늘 남녁은 그야말로
따뜻한 봄 날씨입니다

미세먼지도 많다고 하니
조심하시고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2월도 며칠남지 않은 사랑 가득한 날 입니다
가장 초라해 보이는 사람 일지라도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이 곁에 있을수가 있습니다
가까이 있는 소중한 사람을 챙겨볼수 있는
여유로운 오후 시간이 되었어면 좋겠습니다
좋은시간 만들어 가십시오
안녕하세요.
상큼한 봄바람에 이제 날도 풀리고
얼었던 땅들도 녹으면서
새싹들은 태동하고 물오름의 생기가 느껴집니다.
봄의 좋은 봄기운들을 듬뿍 받아서
소중하게 주어진 오후시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한해농사의 시작이죠?
행복한 시간 되세요~^^

흘러가니 아름답다

좋은 하루도 
나쁜 하루도 흘러가니~~

 구름도 흘러가고
강물도 흘러가고
바람도 흘러 갑니다.

 생각도 흘러가고
마음도 흘러가고
시간도 흘러 갑니다.

좋은 하루도
나쁜 하루도
흘러가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흐르지 않고
멈춰만 있다면
물처럼 삶도 썩고 말텐데
흘러가니 얼마나 아름다운가요!

아픈 일도
힘든 일도
슬픈 일도
흘러가니 얼마나 감사한가요!

세월이 흐르는건
아쉽지만,
새로운 것으로
채울 수 있으니
참 고마운 일입니다.

 그래요
어차피 지난것은
잊혀지고 지워지고 멀어져 갑니다.

그걸두고
인생이라 하고
세월이라 하고
회자 정리라 하고

 그러나 어쩌지요.
해 질 녘 강가에 서서
노을이 너무고와
낙조인줄 몰랐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아직은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시기입니다
밤낮의 일교차가 많이 나는 요즘
건강관리 잘 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내일은 북미회담과 한국당 당대표를 선출하는
날이라서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되는 날이라서
관심 많은 날이됐네요.모든 것이하늘이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미세먼지로 고통스럽긴
하지만 봄은 오고있네요. 건강 잃지 마시고 아름다운
마무리로 2월을 마감하시길 바랍니다.
손수 싹을 틔우시는 과정이 흥미롭게 와닿습니다..
어느사이 겨울의 끝자락 2월이 가고 꽃 피는 춘 3월이 다가오네요..
건강하시고 언제나 활기찬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연일 초미세먼지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온화한 봄날씨를 미세먼지가 망치고 있네요.
항상 건강 주의하시고 좋은 일 많이 생기세요.
하십니까요
2월 한 달도 어느덧 저물어가기도 합니다.
하루 남은 2월 마지막 날 오늘도 마무리 잘 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뜨락
돌틈에서
빼꼼 내다보니
다들 낙엽이불 헤치고
싱싱한 바람 쏟아놓은 환호의 소리
봄마중 나가야겠습니다.
기쁨에 시간 되셨으면합니다.
안녕하세요
씨앗 싹 튀우기 잘 봤습니다
그럼 몇칠이 되면 옮겨 심나요 ?...
관리하는방법도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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