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귀농창업모델개발과정 1기교육수료 했어요 | 교육/귀농정보
산내골농부 2019.03.17 22:59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오늘 하루를 잘 보내고 계신지요.
오늘이 춘분, 꽃피는 봄날이 우리앞으로 한발한발 다가오고 있네요.
비가 온 후라 새싹들이 뽐내면서 다투어 올라오고 있네요
우리모두 희망과 기쁨으로 새봄을 맞이 하시죠.
벗님사랑합니다. 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꽃을 시샘하는 봄바람이 몹시 불고 있네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즐감합니다
해피주말 되셔요
친구님.
감사합니다.
목숨거는 목요일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은
눈으로 보는 것마다
즐거움이 넘치고

오늘은
손으로 만지는 것마다
신이나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말을 할때마다
함박 웃음을 전해주고

오늘은
귀로 듣는 것마다
모두 기쁨이 넘치는
기분좋은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비가내린 뒤라 바람은 쌔게 불고
날씨는 추워졌지만
상큼한 초록의 봄 향기 속에
싱그러움은 더해져 마음은 상쾌합니다.  
좋은 계절에 날마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불어오는 봄바람에 행복이 가득 실려오는 봄날!
향긋한 봄 향기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
글,감사히 잘 봅니다. 고맙습니다.~
벙어리처럼 침묵하고
임금처럼 말하며
눈처럼 냉정하고
불처럼 뜨겁게 행동하라

===============

봄비가 봄을 재촉하드니
이른 벚꽃이 피기시작 합니다

아마도 예년에 비해 개화
시기가 좀 빨라지려나 봅니다

주말 행복한 시간이 되셔요
반가운 칭구님 안녕하세요~^^~
조금은 쌀쌀하지만
올만에 파란 봄하늘
솔솔 부는 봄바람이 상큼하기조차 합니다

늘 정성과 진심로 훌륭한 덕담
좋은글로 안부주시는
칭구님이 넘 멋지고 존경스럽읍니다^**

3월도 깊어 가는군요
미루어 왔던 나들이 손잡고 꼭 행차하시길
바래봅니다

미움은 물처럼 흘려보내시고
은헤는 황금처럼 귀하게 간직하시고
오늘도 사랑과 즐거움이
듬뿍 담긴 멋지고 아름다운
불금 되시어요~^^

친구님~^^
싱글방글로 시작해서 잠자리 들때까지
싱글방글 아셨죠~~^^
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세요~**~#
소중하고 고은 금요일 즐거운 시간
멋과 맛으로 아름다운 오늘
기쁨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항상 앞으로 가는 모습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한 주말 되십시오! 제 브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blog.daum.net/jangoko
꽃샘취위로 바람은찬데 새싹이 움트느라
빼꼼하고 머리를 내밀기 시작하네요. 어려
움속에 봄이 찾아오느라 힘겨운 3월입니다.

일기 고르지 못한요즘 불청객 감기가
기승이오니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날씨는 갑자기 차졌습니다만
햇볕은 따뜻했던 것 같습니다.

날씨처럼 나라 상황도 상식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날씨처럼 마음도 행복도
가득 피어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상한 갈대를 꺽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할 것이며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정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

<이사야 42:34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꽃샘 추위가 쌀쌀해도 봄꽃들은 여기저기서 피고 있네요
올해는 일주일 빠르게 꽃들이 피고 있다고 합니다.
세월이 빠르니 머지않아 덥다는 소리가 나올것 같네요.
아름답고 향기나시는 봄날로 장식하시구요
언제나 사랑의 글로 찾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블로그에 음악이 안나오니 조금 사막하네요...
10년동안 나오던 음악을 다 막은것 같습니다.
주님과 동행하시는 복되신 삶이 되소서...사랑합니다...
귀농 창업,
쉽지 않지만 열정이 많으신 분들이 모여서 함께
하시는 것을 보면 부러울만큼 성공이 보입니다.
박수를 보냄니다.


아브라함은 믿을 수 없는 형편에서 믿었습니다.
아브라함의 나이 99세, 사라의 나이 89세에 아
들을 주신다는 말씀을 믿었지요.
그리고 그 아들을 바치라는 말씀에 그는 하나님
은 식언을 하시는 분이 아니라는 것을 정확히
알고 또한 믿었습니다.
이삭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얻으리라는
약속이 마음에 굳게 자리했습니다.
인간적으로 봉 때에 미친 짓이라 할 수 밖에
없는 믿음입니다.
요즘 너무 쉽게 믿음을 갖었다고 하는 말을 들
으면 참으로 답답한 것이 단 한번도 아브라함
의 마음을 깊이 생각해 보지 않는다는 것이죠.
믿음은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한다 했습니다.
이만 줄입니다.
꽃샘추위가 조금은 쌀쌀합니다만,,
창 밖에 피어나는 봄꽃이라도 보며
마음의 여유 누리시는    
평화롭고 기분 좋은 휴일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하십니까요
오늘은 꽃샘추위는 있었지만 그래도
미세먼지는 없이 파란 하늘에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하기에는 좋은 날이었습니다.
남은 휴일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즐거운 일요일 오후
산수유 꽃은 봄이라 어서오라지 만

담장 아래 하얀 목련은
시샘 같은 찬바람에 움츠리네요

즐거운 주일 오후시간

오늘도 즐거운 행운이 울 칭구님과 함께 하기
바라는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주말 잘 쉬셨나요?
모처럼 맑고 상쾌한 일요일이었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한 주도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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