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광한루 부근 벚꽃 흐린 날... 차 안에서 한컷 한컷... 4월 7일 남원 광한루 부근 천변에서 어쩜 저리도 이쁠까요? 3대 할매 추어탕집에서 서비스로 추어튀김 나오는데 양이 푸짐합니다~~ 깔깔하고 얼큰한 국물맛이 좋았구요. 반찬은 그런대로^^ 할매추어탕집으로 이동하는중 어느 주택 ..
내 삶은 때론 불행했고 때론 행복했습니다. 삶이 한낮 꿈에 불가하다지만 그럼에도 살아서 좋았습니다. 새벽에 쨍한 차가운 공기, 꽃이 피기 전 부는 달큰한 바람 해 질 무렵 우러나는 노을의 냄새 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 삶이 힘든 당신,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