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사람을기다리지않는다

여행 이야기 (112)

호남정맥 마지막 24구간 - 탄치에서 외망포구 | 여행 이야기
세월은사람을기다 2019.01.23 12:17
새해 인사 나눈지 며칠되지 지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1월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새해 계획들 잘 지키고 있는지 한번 점검해 보면서
즐겁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2월만 건강하게 지내고 나면 따뜻한 봄날이 오겠지요?
건강하게 2월 맞으셔서 건강하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고마워요,   늘 푸른하늘 아래 사시기를 빕니다.
안녕하세요?
산행을 계속 중이군요.
건강과 무사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노당님의 고견에 동감을 느끼는 부분이 많아서
현실에 대한 스트레스가 좀 풀리는 것 같습니다.
계속 분발해주십시오, 건투를 빕니다.
정말 멋진 산행기 좋은 작품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걸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놀랍습니다.
생각해 보니 시간인것 같습니다.
공감입니다.   산을 좋아하나 봅니다. 역동적인 모습이군요.
고걸 요롷개 잘 구성하여 올려시는걸 보니 프로수준인것 같습니다.   품격있는 공간에 머뭄이 뿌듯하네요   박수 보냅니다.
볼 것도 별로 없는데 찾아주시니 부끄럽고요,
그럼에도 칭찬해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설 잘 보내세요 ~
나이만큼 시간이 빨리 흐른다고 했던가요!
요즘 부쩍 그 말이 피부에 와닿지만 애써 외면하며
가능하면 시간을 의식하지 않으려 애쓰고 있습니다! ^^
'세월은사람을기다'님의 말씀에 깊이 공감하며
정성으로 담아오신 호남정맥 마지막 구간의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애쓰셨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
고맙습니다.
설 잘 보내시고요, 새해에는 소원 성취하시길 빕니다.
1월이는 안녕~~!!    
2월이가 오시면서 설명절을 앞세워
우리곁으로 닥아왔군요
고운벗님^^
행복한 2월을 선물합니다,
2월에는 좋은일만 가득한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 되세요
무지개처럼 아름다운 세상을 찾아서
보내온 수많은 나날들,
결국 찾은 곳은 아름다운 님들과 만나는 곳,
이곳이 아름다운 세상인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풀려
봄 기운이 완연합니다
마음이넉넉한 즐거운 저녁되시고
기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귀한 걸음 하셨는데 대접할 게 없어 미안합니다.
올해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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