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쫓아 나선 여정

일출, 일몰 (5)

장노출 | 일출, 일몰
비누방울 2018.02.27 21:54
안녕하세요?
몽환적이고, 아름다운 풍경들을 담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여행 중에 잠시 들렀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겨울이 끝나기도전에 피어나는 꽃들이 있어
봄이 다가옴을 느끼게 해줍니다.
조금씩 여유있어지는 마음처럼 봄은 그렇게 우리에게 찾아오고 있습니다.
많이 포근해진 기온에 만물이 소생하는 것 처럼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십시요.
2.28민주운동 기념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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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노출 멋집니다..
몽환적인 장노출..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봄비가 내리고 있슴니다.
미세먼지를   쓸어내고
가뭄을   해소 시켜 주는 반가운   단비임니다.
아름다운 작품   잘보고 감니다.
비오는 오후 건강조심하세요.
남부 지방은 많은 비가 내리고 있네요

해빙기에 내리는 비라서

축대나 언덕진곳이 무너질수도 있으니

안전에 주의 하시기 바람니다

또한 바람이 세차게 부는곳도 있다고 하니

비닐하우스도 조심하시기 바람니다

사랑하는 울님 출타시 빗길

안전운전 하시구요 ,,,
멋집니다
마치 구름속에 산들을 보는 듯한 몽환적인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비누방울님
요즘 많이 바쁘셨나 봅니다
매일 찾아와도 올라는 작품이 없어 많이 궁금했습니다
아프거나 하는 다른 별일을 없으신거죠?
몽환적입니다.
해변의 장노출 멋집니다.
즐감했습니다.
장노출은 이런 것이다를 보여주시는군요.
2월의 마자막 날 봄을 재촉하는 단비가 내리고있는 시간에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포근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고운 대화의 장을 마련하여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빗길에 운전조심 길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멋 있습니다
-친구처럼, 연인처럼-
그늘진 마음에
사랑하나 담아 보았습니다.
어두운 마음에
빛을 비춰 보았습니다.

늘 혼자라는 생각에 우울해 할 때
당신은 가장 따뜻한 사람으로
내게 다가왔습니다.

부족함은 채워주시고
오만함을 버리게 해 주시고
나를 가두는 그물도 걷어 주었습니다.

허전함을 채워주시고
늘 사랑하는 눈길을 주시어
새로운 나로 거듭날 수 있게
도와 주신 당신이 있어
살아가는 즐거움도 알게 되었고
언제나 당신과 숨을 쉬며 살아가는
세상이 그리 힘들지만은 않습니다.

서로 의지하며
마음을 터 놓고 이야기 할 때
말없이 전부를 들어 주는
그런 친구 같은 우리가 되어서
마음에 부담되지 않는 그런 사이로
당신이내 곁에 있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편안한 사람으로 영원히
내 곁에 있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장노풀에 진수를 보여주십니다...++
저도 잠자고 있는 삼각대 끄집어 내고 싶네요.
즐감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느새 삼월의 첫 날입니다.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세찬바람이 불어오는 3월의 첫날에 우리 고운님 즐거운 시간으로
보내고 계시리라고 생각을 하면서 님께서 정서응로 올려주신
대화의 장에서 머물며 함께 공유하는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장노출 사진은 늘 편안함을 주는 것 같습니다.
몽환의 느낌도 함께.....
구름 같아요~
봄이 찾아오는 요즘 눈까지 내리더니 오늘은 바람까지 많이 불어오는군요.
뜻 깊고 의미있는 삼일절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나라사랑이 무엇인지 생각해봐야할 때입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십시요.
세찬바람이 불어오는 3월의 첫날에 우리 고운님 즐거운 시간으로
보내고 계시리라고 생각을 하면서 님께서 정서응로 올려주신
대화의 장에서 머물며 함께 공유하는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장노출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보여주는 멋진 작품 덕분에 잘 감상하고 갑니다.
사진에 있어서 몇초, 몇분은 참 긴 시간입니다.
긴 시간이 만든 창작이네요.
멋지고 아름답네요^^
3월의 첫주말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대화의 장면을
접하며 기쁨에 감사를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남은 오늘의
시간을 알차고 보람되게 보내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그새 겨울도 다 지나가고
남녘으로부터는 화신이 속속 올라오고 있네요!
아마도 제주도를 가셨다가 봄을 몰고 오신게 아닐까...! ^^
환상적인 제주해변의 장노출사진이었습니다!
3월에도 내내 건승하시고요!
멋진 작품이네요
완연한 봄 날이 온 것 같지만
지난 겨울의 매서운 날씨와
유럽의 한파 뉴스 때문에   두려운 마음이 생깁니다.
따뜻한 봄이 빨리 올 것 같습니다.
좋은 저녁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꽃차(茶香-)

   삶의 길섶에
꽃으로 피어
한송이 꽃으로 피어
만개하기전 이 마음

   뚝 따다가
바람에 맡겼다가 나긋한 향
어느 한때
거듭거듭

   몸체 말갛게 우려내는
깊은 다향으로
정갈한 찻잔속에
바람한 잎

   마음 한 송이
오롯이 환생하는 꽃>>>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즐겁고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
파도가 구름으로 변했으니 뾰족 뾰족 운무에 싸인 산봉우리 같으네요..
반갑습니다 아련한 작품 좋습니다

늘 건안 하십시오
구름속이련가
안개속이련가
아님 꿈속이련가
구름위같은 느낌 입니다
멋진 사진 입니다
비누방울님 윗쪽지방에는 춘삼월에 푹설소식이 들리고 남족지방에는
봄꽃들이 산과들에서 피여나는대 변덕스르운 날씨에 주변에서는 독감 들린분들이
많은대 부디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수요일 밤이 되시기를 바람면서 항상 들려서
격려의 말씀을 올려주어서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갑니다.
멋진 작품 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도 하늘은 뭐가 불만인지 ?
잔뜩 찌프린것도 모자라 춥기까지 하네요
요즘은 불친님의 방문에   지겨운일상들이 많은 위로가됩니다
정다운 우리 불친님 늘좋은일만 있으시고 행복하시기만 바라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장노출의 진수를 봅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수고로이 담으신 작품 즐거이 감상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인생을 일컬어 말하기를
나그네요
하숙생이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냐고 합니다.

삶도
안개와 같고
초로 같고
영구하지도 않습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나누며 베풀라고 전능자는 가르치십니다.
더구나 "감사"가 부재 된 삶은 "허무함과 삭막" 그 자체가 아닐런지요?

우주만물의 통치권자이신 살아계신 하나님과 동행하시는 삶으로
마지막 때에 천사 품에 안기워 저 천성에 입성하시는 복에 복을
누리시길 기원드립니다.
왜냐구요?
사랑하는 울 불로그 님들이시니까요
담아 내신 작품앞에 발길 멈춰봅니다.
박수를~~~~울 님들 사랑합니다.

초희드림                                                                
목요일 봄비가 내립니다.
소중하고 귀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봄비가 내리는 목요일 오후 농민들에게는 무척이나 반가운 비이겟지요
비누방울님 이비가 그치면 이제는 완전히 봄이 우리곁에 다가오겟죠
부산에는 이제 목련도 꽃피오고 매화꽃은 활짝피여서 벌들을 유혹하는
아름다운 봄날 목요일오후 항상 즐겁고 늘 행복하시기 바람니다.
멋진 금요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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