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는 이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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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손 2019.03.24 21:45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그대를 만나던 날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착한 눈빛,해맑은웃음
한 마디, 한 마디의 말에도
따뜻한 배려가 있어
잠시 동안 함께 있었는데
오래 사귄 친구처럼
마음이 편했습니다

내가 하는 말들을
웃는 얼굴로 잘들어주고
어떤 격식이나 체면 차림 없이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솔직하고 담백함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그대가 내 마음을 읽어주는 것만 같아
둥지를 잃은 새가
새 둥지를 찾은 것만 같았습니다
짧은 만남이지만
기쁘고 즐거웠습니다

오랜만에 마음을함께
맞추고 싶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마치 사랑하는 사람에게
장미꽃 한 다발을 받은 것보다
더행복했습니다

그대는 함께있으면 있을수록
더 좋은 사람입니다

     -좋은 글중에서-

봄을 시셈하듯 날씨가 싸늘하네요 오늘도
활력이 넘치는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토담집 양지바른 퇴마루에 앉자서,,,
아름다운 어린시절을 기억 합니다 멋진 추억을 생각합니다
감사 합니다,,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고향집 "할머니의 뜰"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맷손님 즐겁고 행복하게 한주 시작하세요~~~~^^*^^.........!
늘 반가운 맷손님~
고운글 아름다운 이미지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모든 생명이 기지개를 펴는 새로운 봄
어제보단 조금 더 나은 오늘, 오늘보다 조금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새로운 한주의 시작일. 보람가득한 날 되시길 빕니다.♡♡    
행복。.ⓔ♂ (━───*)━───*──────-----
。  ㉻루에 ▥▥▥ 한알씩꼭 챙겨드세요..。         
。     ┌┘└┐**   ┏언제나건강하기┓  **│∼∼│   
。     │비│**   ┗언제나미소짓기┛  **│ 관│   
。     │타│**   ┏언제나사랑하기┓  **│ 악│   
。     │민│**   ┗언제나배려하기┛  **│ 산│   
。   (*..)ノ└──┘**  ┌*우리들의♧우정┐  **└====┘   
。────────────*언제나변치말기.ⓔ♂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활기찬 월요일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그대를 만나던 날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착한 눈빛,해맑은웃음
한 마디, 한 마디의 말에도
따뜻한 배려가 있어
잠시 동안 함께 있었는데
오래 사귄 친구처럼
마음이 편했습니다

내가 하는 말들을
웃는 얼굴로 잘들어주고
어떤 격식이나 체면 차림 없이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솔직하고 담백함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그대가 내 마음을 읽어주는 것만 같아
둥지를 잃은 새가
새 둥지를 찾은 것만 같았습니다
짧은 만남이지만
기쁘고 즐거웠습니다

오랜만에 마음을함께
맞추고 싶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마치 사랑하는 사람에게
장미꽃 한 다발을 받은 것보다
더행복했습니다

그대는 함께있으면 있을수록
더 좋은 사람입니다

         -좋은 글중에서-

봄을 시셈하듯 날씨가 싸늘하네요 오늘도
활력이 넘치는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안녕하세요?봄바람은 산들산들 꽃들의향연
향긋한 봄내음 따뜻한 햇볕 오늘 하루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감사드립니다
맷손님~^^빵끗!!
반가운님 안녕하세요~^
휴일 잘 보냈읍니까
아침엔 체감 온도가 좀 썰렁하군요~
3월 마지막 새한주 시작
힘차고 즐겁게 출발합시다요~^^~

생각해 주시는 칭구님이 계시어 기쁘고
칭구님의 안부를 염려해주는
제가 있서 즐겁습니다

봄나물 많이 드시고
건강관리 잘하시는 습관 되시어요^^
아직은 쌀쌀하니 감기조심 조심 하십시요~

칭찬은 평범한 사람을 특별한 사람으로 만드는 마법의 문장이다.
– 막심 고리키 –
칭찬을 많아 해주시고 웃는 모습 보여주세요~^^

#사랑 건강 웃음 보약탕# 한첨 올립니다요
고단하실땐 꼭 챙겨 드세요~^
~^오늘도 홧팅입니다^~^
안녕 하세요 !
3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 하네요
세월은 잘도 가네요
봄이 오는 길목인데 꽃샘 추위도 이제 떠나야할 시간 인가 보네요
여기 저기서 꽃 찾아 떠나자고 하네요
언제니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새로운 한 주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언제 추웠냐는듯 한들한들
바람에서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그만큼 따스한 봄이 찾아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거겠죠?

따뜻해진 햇살만큼 점점 일교차도 커집니다.
큰 일교차에 건강 더 유의 하시고,
언제나 기분 좋은 한주 되세요!
황토집 작은 마당에서
텃밭 가꾸시는 할머니를 뵈니
세상에 욕심도 ,교만도, 질투,심술도
모두가 사라지는 기분이네요
'이녀석 하지마라' 하지않으시고
'제자리 두라,미물 죽는다...등
긍적적으로 풀어내신 너그러우신 할머님 마음
우리는 그 모습,마음을 닮아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처럼 '할머니의 뜰' 안에서 행복을 만들어봅니다
이곳은 무척 추운듯 흐린 날씨네요
한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마음만이라도 따듯한 시간 되세요.맷손님
자연의 생동하는 변화는 초시마다
조화를 굴려서 숨을쉬며 생명이
살아 움직임으로 대지을 싹틔우는 원을 그리며
인간들이 알 수 없는 들판을 열고 닫으며 사랑을
속삭이고 흙의 계절을 다스려 그위에 씨앗을 넣고
싹틔우고 열매을 맺는사랑의 속삭임을 한치 놓치지
않으며
다스려가는 위대 함은 대지위에 생동을
인류의 자연의 조화 와 어우러져 사라져가며 마지하는 길도리서서.
하세요
기나긴 겨울이 가고
아름다운 꽃이 피는 봄이네요
멋진 포스팅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꽃처럼 향기로운 계절 지내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블벗님.반갑습니다.
지난휴일은 잘 쉬셨죠.또.한주간 열심히 달려볼까요~~~
힘들고 지쳐도 봄날에 따스함같은 마음으로
미소 잃치 말고, 함박웃음 웃으며 마음 따뜻한 날들보내세요.
♬q♡*♡p "고은흔적 감사합니다.                
..* (*'o ')♡~행복하세요
☆★+○─○+☆★
사랑합니다.
☆★+───+☆★
이대로 오겠지요! 봄이
오늘도 나들이 나갔다가 들어와 님께서 올려주신
고운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조석의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이어지는 인연에 감사 드리며
행복과 함께 하는 고운 내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정성스럽게 올리신 글
잘 보고 갑니다.

기림역학 드림**//
정겨운 불친님 ! 안녕하세요
오늘도 분주한 삶 속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큰 축복인 것 같습니다
한 번 웃어줄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
복 받는 하루 되세요
맷손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행복은 나를 보고 웃는다**

살며 사랑하며 이세상 모든것
누구나 다 가지고 싶은 마음

그러나 우리는 욕심의 만분의 일도
채우지 못할 때가 더 많을 것이다.
한마리 행복을 쫓아 이리저리

쫓아 다니다가 피곤해 잠시 쉬려면
행복은 나를 보고 웃는다.
"행복은 자신속에 있는데....."

행복은 많이 가졌다고
많이 배웠다고 있는것이 아니고
"
조그만 행복도 만족 할줄 아는자
그대가 행복한 사람이다"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언제나 반가운 맷손님~
봄 꽃들이 앞다투어 피여나느 봄날
하얀 목련을 보며 새로운 오늘을 시작합니다.
몸과 마음에서 아름다운 향기 주고받는 좋은 날 되세요.♡♡
맷손님~빵끗~^^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이른아침엔 안개와 미세먼지가 좀있읍니다
아직 쌀쌀한 봄바람에 봄옷을 입질 못하겠읍니다
감기도 각별히 조심하세요~^^

반가운친구님~
왠지 좋은일이
일어날것 같은 오늘
행복해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 집니다
많이 웃는 즐겁고 행복한날 되시어요~^^

늘상 서로의 안부인사로 하루를
맞이하게 되어 너무나 즐겁고 기쁨니다
반가운 친구님의 일상도 웃음 넘치고
잘되시게끔
응원하고 박수를 보냅니다~^^
~~**방도리드림~**
안녕 하세요 !
오늘도 하늘은 옅은 구름으로 가득 하네요
미세 먼지도 보통이라는데 조금은 흐린듯 하네요
3월의 봄 날이 어느덧 하순으로 달려 왔네요
지금 우리가 이 현실속에 함께 있다는게 감사 하네요
아름답고 즐거운 시간속으로 오늘도 달려 보시지요
언제나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춘분이 지나니 봄꽃들이 앞다투며 피기 시작하고 있네요.
고운글과 영상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회┃****┃원┃****┃님┃**
╋┗━┛╋╋┗━┛╋╋┗━┛╋
╋┏━┓╋╋┏━┓╋╋┏━┓╋
**감┃****┃사┃****┃.┃**
╋┗━┛╋╋┗━┛╋╋┗━┛╋
우리의 운명은 겨울철 과일나무와 같다
그 나뭇가지에 다시 푸른 잎이 나고 꽃이 필 것 같지 않아도
우리는 그 것을 꿈꾸고 그렇게 될 것을 잘 알고 있다고
쾨테는 말 했습니다
화요일 화사한 꽃이 피는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마음에 담을만한 좋은 자료들을 두루 살펴보며 잘 쉬어 갑니다
삼월의 마지막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좋은 성과가 도출되는 한주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오가는 사람들의 옷차람 새에서도 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즐거움이 가득한 일상 되시기 바랍니다
아직 토담집이잇나보죠
넘 아름다운풍경입니다~~
안녕하세요?바람은 한결 따뜻하고
햇볕이 포근합니다 길가의 한들거리는꽃들
들녘의 쑥,냉이, 바빠지는 일손들 아름다운
봄의모습 오늘하루 봄의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행복은 나를 보고 웃는다**

살며 사랑하며 이세상 모든것
누구나 다 가지고 싶은 마음

그러나 우리는 욕심의 만분의 일도
채우지 못할 때가 더 많을 것이다.
한마리 행복을 쫓아 이리저리

쫓아 다니다가 피곤해 잠시 쉬려면
행복은 나를 보고 웃는다.
"행복은 자신속에 있는데....."

행복은 많이 가졌다고
많이 배웠다고 있는것이 아니고
"
조그만 행복도 만족 할줄 아는자
그대가 행복한 사람이다"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집이 참 소박합니다
금새 무너질것 같아요
그러나 저 집에서 자식 키우고 그렇게 살았겠지요
그래도 한참은 더 살것 같습니다.
지붕을 새로 이은것을 보면
아직 튼튼하단 증거가 아닐런지요.
그럼요 아마도 대를 이어 살았을것 같네요. ^^
프로필에 장미꽃한송이에
ㅁㅐ료되었다 초가집은 너무낡갔지만
그 옛날이 생각 나게하는 하나의 초가집
앞 밭의 할머니 그립다 하여 한줄 기타을 치고
지나 가는 글쓰는 발자국 인생 지나가는 나그네요
저는 청수님 댓글에 매료 된거 같습니니다.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인터넷에 자주 떠도는 풍경이지만
맷손님 손에 가니
거듭납니다 ㅎ
문앞이 텃밭이고 마당인데
종일 쉴틈도 없는 할머니 등에서
세월의 눈물이 흐릅니다

악아
뜨거운 물 함부로 버리면
땅속 미물 다 죽는다 ᆢ
생명의 고귀함을 쉽게 가르쳐 주시든 할머니
보고 싶습니다ᆢ

덧없는 칭찬입니다.
우리네 할머니들 마음은
다 같을것입니다.
저는 제 어머니가 보고 싶습니다. ..
추억깃든 싯구에 머물다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제 브로그에도 방문헤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http://blog.daum.net/jangoko
요즈음도 이런 집이 유지되고 있는지요?
tv에서 본것도 같습니다.
이제 저런 초가가 없어진다면 민속촌에서도
못볼것 같네요.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겨운 풍경과 할머니의 모습
그리고 시 구절들이 잔상으로 남습니다
사라져가는 초가집
그나마 개인적으로 이엉과 용마름을 만들 줄 알아
기회가 되면 소형 초가집 탄생를 계획하고 있답니다
아주 훌륭하신 생각인네요.
그 어려운일을 하실줄 안다니
대단하십니다.
그 꿈이 빠른 시간내에 현실 되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70년생이니 생각의 힘이든 몸의 힘이든
울끈불끈 솟아날 나이겠네요.
꽤 독특한 시를 쓰는 것 같군요.
새파랗게 젊은 나인데 방언과 옛 어휘들을 즐겨 쓰는군요.
이해가 제대로 안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인터넷을 뒤져봐도
해석이나 해설은 없네요.
블로그와 카페에 많이들 내걸었는데...
무슨 얘긴지 알고 내건건지, 그냥 느낌이 좋아서 내건건지...

수리님 / 는 개 한자락에도 / 듬산
이 대목이 특히 어렵고 이해가 안되네요.
옮겨온 글을 다 어떻게 이해하겠어요.
좀 특이하단 생각은 했지만
글쓴이를 찾아보진 않았네요.
칠십년 생이면 나이가 오십은 다되었는데
그리 젊진 않네요.
60년대를 대변하는 듯 한 모습의 아련한 풍경 입니다
저 역시 어릴적 거의 비슷한 집에서 동심을 보낸 기억이 생생 합니다
하루 해가 모자랄 정도로 가난했던 시절이죠
학교에서 돌아오면 소풀베러가고 물져오고 하던 기억도 아련 합니다
고향집 같은 모습의 앞에서 한참을 앉아 있다 갑니다
작고하신 부모님 생각도 하구요

꽂샘 추위가 머물며 일교차가 삼합니다
건강유의 하시고 즐거움이 가득한 일상 되시기 바랍니다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셧군요.
인생의 한 모서리의 추억입니다.
아련 하지요.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날들 되세요.
봄꽃들의 향연이 벌어지는 수요일입니다.
소중하고 감사한 자료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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