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는 이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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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
맷손 2019.03.28 19:45
짱마음님!
저같이 홀애비 에게는 어떤 차를 주실려나요?
그리움을 탔어 녹차 한잔주세요
글을 보니, 이채 글이지만
이런글 좋아 하나봐요
마음이 우리 짱아 같이 약한분 같아요
그마음으로 이세상에 복맘 받고 사세요
이쁜 손녀 주말에 이틀동안 봐주다가 팔이 아파서 끙끙댔습니다
그거 아무도 못말리지요.
내가 만든 굴레입니다.
안하면 되는데 그게 잘 안되지요.
에궁~~~우리 애기 이쁜 애기   ^*^
3월 마무리 잘하셨나요?
4월은 즐거운 마음과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해서,
희망을 향해 성큼성큼 거침없이 달려가는
보람있는 한달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 "*.*" '*.
*                         *
".행복하세요~ "
   '*.(*^^)/.*'
         " * "
사월의 첫 날...
만우절 날에 산뜻한 즐거움이 있으셨는지요.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머무르다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친구님.
감사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4월의 첫날입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4월의 첫날
봄은 왔지만 기온은 봄이 아닌듯 합니다.
꽃샘추위가 심술을 부려도 오는봄을 막지는 못하겠지요.
주변에서 흐드러지게 피는 봄꽃처럼
고운 4월 만들어 가세요.
반가운 맷손님~
가로에 곱게 핀 벗꽃이 넘 예쁘기만 하네요.
하루밤 사이에 더 많이 더 예쁘고 곱게 활짝 핀 벗꽃,
꽃들의 속삭임이 들리는 화요일, 행복으로 채우는 날 되세요.♡♡
맷손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안녕 하세요 !
하늘이 맑아 보이니 마음도 상쾌하네요
아직은 꽃샘 추위가 남아 있는듯 하네요
봄이 오기가 많이 더딘듯 하네요
오늘도 함께 하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맷소님~빵끗~^^~
반가운님 안녕하세요~
아직도 아침엔 써늘 하지요~
상큼한 봄기운과 청명한 파란하늘의 기운 받으시어
힘찬 오늘 맞이하시길 요~^^

반복되어지는 일상이지만
오늘 만큼은 반가운님께서
더 평온하시고 하시는 일이 더욱더 잘되었음합니다

당신이 하기를 원하고 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고
오랜 시간 동안 충분히 노력한다면,
그 일은 날마다 조금씩 함으로써
반드시 성취해낼 수 있다.
– 월리엄 E. 홀 –

많이 부족하지만 반가운님의 가슴속에
새겨질 수있는 사람으로
남길 희망합니다**

늘 함께라는 진정한 맘으로 오늘도 고운맷손님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방도리드림
안녕하세요?아직 차가운바람
옷깃을 여미게 하는데 오늘하루 소망하는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빕니다 감사드립니다
봄소풍 가셨나
아님
쑥캐러 가셨나
아니요.
오늘은 매화꽃 하고 놀았습니다.
계속 되는 꽃샘추위에

감기환자가 많이

발생하는것같습니다

불친님께서도

감기 조심하시기 바라며

남녁지방은

여기저기 벚꽃이

그야말로 흐느러지게

피어있네요

,,,,,,,,,,,,,,,,,,,,,,,,,,,,,,,,,
한 모금씩, 당신으로 체워지는 기다림이라니....^^
고독하나 결코 고독하지 않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믿음을 이야기 하면 어려운 중에도 내가
어떻게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고, 누군가를 도왔던
이야기를 하며, 고난이 있을 때에 어떻게 잘 참아
내었는지를 자랑삼아 말합니다.
연보하는 일이나, 금식하는 일이나 이런 일들을
하므로 내가 하나님을 잘 섬겻다고 자랑스레 이야
그를 하는데, 물론 중요하고 잘 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앞서서 해야할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을 수 있는 마음이 진정
한 믿음인 것입니다.
그대로 믿을 수 있는 마음은 믿으려고 애를 써서
믿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 앞에 얼마나
무익한 자인지를 아는 만큼 믿어진다는 사실입니
다. 하나님은 인생들을 무익하고 죄에 빠른 자라
고 하시는데, 그 말씀을 먼저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의 시작이라고 말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쌀쌀한 4월의 둘째날...
오늘 다녀온 산길에는 흰눈이 쌓여있어 4월의
설경을 만끽하고 들어와 님께서 곱게 올료주신
정겨운 적품을 접하고 피로를 풀면서 감사의
드리고 머물다 갑니다.
사랑하는 블친님.반갑습니다.
봄다운 봄 4월의 시작2일되었습니다.
초록의 싱그러움처럼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계획하시는 일들에 행운이 늘 함께하시고,
만족한 결과 이루시는 최고의 한달되세요!
좋은글 올려주셔서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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