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미의 노래
시원한 그늘과 훈훈한 화톳불에 
일상을 벗어난 허허로움을 꿈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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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댐과 비목공원을 거닐며 | 강원도
들 두루미 2019.02.05 01:01
* 세월이 가나? 내가 가나 *

세월은 그 자리에 그냥 있건만
역마차가 쉬지 않고 앞으로 가듯
나도 끊임 없이 앞으로 걸어가고 .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고

비로소 가만가만 끄덕이고 싶다.
걸어온 길에는 그립게 찍혀진 발자국들도
소중하고 영원한 느낌표가 되어 주는 사람과
얘기거리도 있었노라고...

작아서 시시하나 안 잊혀지는
사건들도 이제 돌아보니 영원히
그래서 우리의 지난 날들은
아름답고 아름다웠더라고...

앞으로도 절대로 초조하지 말며
순리대로 다만 성실을 다하여
작아도 알차게, 예쁘게 살면서,
이 작은 가슴 가득히

영원한 느낌표를 채워 가자고...
그것들은 보석보다 아름답고 귀중한
우리의 추억과 재산이라고...
우리만 아는 미소를 건네 주고 싶다.

일등을 못 했어도...
출세하지 못했어도...
고루고루 갖춰 놓고 살지는 못해도...
우정과 사랑은 내 것이었듯이

아니 나아가서 우리의 것이듯이
앞으로도 나는 그렇게 살고자 한다.
세월도 가고 나도 가고.
인생 순리이지?
그것이
나 이제 여행이 엊그제 같은 데,,,

우리 세월 가는 것.
무시하고 살아가기로 하자
세월은 세월대로 나는 나대로 가는...
             ☆ 좋은 글 중에서 ☆

잘 쉬여갑니다 방문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歲月도 가고
또한

나도 가는 것이기에
서로 보듬고

사이좋게
길동무하며

오순도순
가기를 바랍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들 두루미님
안녕하세요
오른쪽   비들기의 날개가 붙여질 날을 기다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봄을 시샘하는 꽃샘 추위와 함께 비와 눈 소식이 있습니다
건강관리와 더불어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한주 되세요
左右의 날개
모두로

均衡잡아
힘차게 날아오를 수 있는 날

손꼽아 봅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춯발하시고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 풀리시는
기쁨이 함께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 ~~~~*
雨水와
正月 대보름을 맞아

祝福하는 함박눈으로
좋은 날 되셨으리라 여깁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내일은 대동강물이 풀린다는 우수에다
정월 대보름입니다.

조선 양반들은 두부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두부(豆腐)는 중국에서 처음 만들어져 고려 말 원나라에서 두부 제조법이 전해졌습니다.
이후 우리 조선 양반들의 두부에 대한 애정은 매우 특별했던 것 같습니다.

고려 말 목은 이색(李穡 1328∼1396)은 두부를 소재로 많은 시를 남겼고 조선시대
선비들이 남긴 '두부' 기록도 많이 보입니다.

'계암일록'의 저자 김령(金坽 1577~1641)도 두부에 대한 기록을 많이 남겼습니다.
그 중 하나는 할아버지 김유(金綏 1491~1555)와 함께 저술한 한문 요리책
'수운잡방(需雲雜方)'에 두부 조리법을 상세히 기술했습니다.

1603년 9월 28일 김령은 왕릉에서 쓰는 제사용 두부를 만드는 사찰인 조포사(造泡寺)
가운데 하나였을 것으로 추정되는 '명암사'에 가서 연포회(軟泡會)를 엽니다.

연포회는 산 속 깊은 곳에 위치한 절에서 스님들이 요리한 따끈한 연두부탕을 벗들과
함께 먹었지요..

인사불성이 되도록 술을 마시며 시를 읊조리는 즐거운 모임이었는데                
이를 연포회(軟泡會)라고했습니다 .

연포회는 사찰에서 술을 마시고 고기를 굽는 등 갈수록 사회문제화하자
마침내 1754년 음력 윤4월 7일 영조는 신하들과 사찰의 연포회 문제를 거론하면서
'폐단을 없애야 한다'는 지시를 내린답니다.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지나침은 모자람과 같다
過猶不及이라 여깁니다.

雨水와
正月 대보름을 맞아

祝福하는 함박눈으로
좋은 날 되셨으리라 여깁니다.

고맙습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지난주말과 휴일은 편안하신 시간되셨나요.
화창한 날씨로 시작된하루 활기찬시간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雨水와
正月 대보름을 맞아

祝福하는 함박눈으로
좋은 날 되셨으리라 여깁니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눈이아닌 비가 내렸으면...
친구님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님의 企待완
反對로

함박눈이 내린
雨水와 正月 대보름

어찌 지내셨는지요?

고맙습니다.
소중한 친구님.안녕하셨어요
반갑습니다.어제휴일은 잘 보내셨죠.
*.▶◀ ~♬이제다시 행복찾아 밥그릇찾아
/(*^^)/ 열심히 일한 월요일 하루입니다...^^
(")x(")이 한주도 건강하시옵고 행복하게
꽃피는 봄을향해 열심히 달려갑시다용~
남은시간 행복이와 함께 동행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雨水와
正月 대보름을 맞아

祝福하는 함박눈으로
좋은 날 되셨으리라 여깁니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울친 사랑합니다. 오늘은 정월 대보름입니다.
오곡 찰밥 많이 드시고 늘 건강하세요.
즐겁게 웃는 하루되시고 저녁에는 보름달 보세요. 샬롬.
雨水와
正月 대보름 맞이

봄 눈이 많이 와서
오랜만에

눈 덮힌 山行 다녀왔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고향길...서울길...!
2월의 마지막 월요일 이른 시간에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짧은 인사만 드리고 다녀와서
뵙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미세먼지에 건강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새해를 맞이한지
엊그제 같은데

두 번째 달이
저물어갑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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