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미의 노래
시원한 그늘과 훈훈한 화톳불에 
일상을 벗어난 허허로움을 꿈꾸며 ....

나의 이야기 (1)

3.1혁명 100주년 독립선언서 | 나의 이야기
들 두루미 2019.03.05 13:22
온 세상을 수채화같이 물들이는 봄입니다
풀꽃같은 희망의 휴일되세요^^
아직은
겨울기운이

머뭇거리는 지금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100주년 독립선언서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합니다
오늘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는 1박2일 일정으로 종회 대의원대회 참석차 서울 다녀오겠습니다
봄날을
만끽하면서

자알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조석으로   포근한 바람에
풋풋한 봄 향기가 나는군요
   잘지내시지요
내내 편안하시길바랍니다.
봄에 찾아오는
不請客

산불 對備를
자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울친 사랑합니다. 꽃피는 봄날.
즐거운 주말 추억의 아름다운 주말 보내세요. 샬롬.
고성의 산불이
봄을 어둡게 하고 있네요.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군생활을 군사분계선과 남방한계선 사이에 있는 GP라는 곳에서 했습니다.
차출된 하사로 내무반장이어서 밤에 순찰을 돌면서 보초를 서는 병사들에게 물었지요.
만약에 전쟁이 터지면 넌 어떻게 하겠니? 하고 물어었지요.
대답은 한결같이 "여기서 살기를 바라겠어요?   본전 이상은 하고 죽어야지요." 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전쟁 나면 우리가 승리한다. 왜냐하면 우리 군대가 모두 너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말이다.....
自己 自身을 이기는 것도
精神力이요.

남을 이기는 것도
精神力이라 여겨집니다.

좋은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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