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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 명산산행기 (97)

봉화 청량산(180623) | 100대 명산산행기
카리스마 LEE 2018.06.24 17:22
하늘다리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멋진 절경을 보여주네요..
청량산은 많은 전설을 담고 있고 봉우리마다 정상석이 있는 산이더군요..
지난 주말에는 찜통같은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다들 청량산 단풍산행을 선호하지만 신록이 푸른 여름산행도 매력있더라구요 ㅎㅎ
정말 벌써 이렇게 더워 걱정이죠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즐겁고 행복한 산행 하십시오^^
6.25 68주년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오늘이 그날이네요
가슴속에 세기며 잊지 않겠습니다
요즘 야생화가 천국이죠
수목원엔 또 어떤 재미나는 꽃이 피었을까 궁금해지네요
청양산 산행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가을 단풍명산을 신록의 계절에 찾은 까닭은?
"사계절 좋으니까" 정답입니다.^^
100명산 83번째 청량산 접수를 축하드립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늘 안산 즐산 하세요
예~~ 날씨가 무지 덥죠
이럴땐 계곡트레킹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내일부터 장마라고 하는데~~
건강 잘 챙기시고 멋진 한주 되십시오^^
무더운 날씨에 힘든 산행~~~~~그래도 함께 하시는 짝지님이 더 대단합니다^^
매번 안산 즐기세요^^
이젠 마치 숙제하는 느낌입니다
같이 다니지 않으면 선생님께 혼날것 같은 ㅋㅋ
응원과 격려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십시오^^
고문 희생자 유엔 국제 원조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뜻이 깊은 날이네요
장마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대비 잘 하시고 행복한 화요일 되십시오
카리스마 LEE 블로거님 ^^
장마가 시작되는 비(雨)가 내리고 있습니다.
요사이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World Cup)' 방송(放送) 시청을 하느냐고 꿀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밤 23:00 부터 새벽 04:00 까지 시청하다 잠이들고, 또 깨어나서 시청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제83차 경북 봉화 청량산 장인봉(870m)> 포스팅(Posting) .. 매우 아름답게 및 흥미롭게 즐~감 했습니다.
산세(山勢)가 빼어나고 비경(秘景)의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그리고 청량산의 명물 하늘다리 등 생동감 넘쳐나는 아름다운 트레
킹을 하셨습니다. 또한, 동부인(同夫人) 하셔서 산행을 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오늘도 생활의 터전에서 하시는 일(Job & Hobbies)이 보람되고 만족스런 성과가 생겨나면 좋겠습니다.
장마전선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대한민국을 지키려고 명(命)을 초개처럼 헌신하신 순국전몰장병을 생각하며 열정적인 화요일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8.06.26. 남덕유산 드림
늘 즐산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장마철 건강관리 잘하시고 항상 웃음가득 행복가득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여름 청량산도 볼만 하군요
1년전에 다녀왔는데 가을에 다시한번 가고싶답니다
두분이 다니시니 심심치않아 좋겠습니다 ㅎ
100명산 올해는 졸업하시겠네요
예~~ 토요일이라 산객도 많지않고 괜찮았습니다
100대 명산은 아직 원거리 강원, 경기에 많이 남아서 좀 더딜것 같습니다 ㅎㅎ
장마철 건강관리 잘하시고 화이팅 하십시오^^
일만악의 뿌리가 되는 돈,
그 돈이 무엇이길래 알바를 하려다가 그만
피지 못한 꽃 망울 채 터트리기도 전에 의문의 죽음을~~~

별을 헤아리기도 벅찬 꿈 많을 소녀가
왜?
싸늘한 시체로 돌아왔을까요?

아직은 학업에만 몰두하며 꿈을 키웠드라면 하는
안타까운 가슴입니다.
고인에게 부모님께 무슨 말로 위로를 ...
타인의 생명을 다이야몬드 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그런 마음들이 모아져 살만한 세상이 되길 빌어봅니다.

끼 담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고운님!
늘 평강을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좋은 글 감동적인 글
즐감합니다
늘 행복가득 웃음가득 화이팅 입니다^^
100대 명산 결코 쉬운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두분의 열정을 보니 완주가 멀지 않은것 같네요
저도 여기 대구서 강원도까지 혼자 산행도 하고
아직 인기명산 블렉야크100대명산 14개 남았습니다
물론 에전에 가리지 않고 해서 번번한 사진도 없고 해서
요새는 지맥 산행 땜에 전여 하지도 못하고두분 늘 안산산 하세요
산행보다 장거리 이동이 만만치가 않네요
목표를 정했으니 숙제하듯 합니다 ㅋ ㅋ
물론   즐거운 마음으로~~
대간, 지맥 대단하십니다
화이팅 하신길~~
*.*저는 개인적으로 삼림청100대 명산 종주가 맞다고
생각 합니다
인기명산100 블랙야크마운틴100대 명산
서로 중복 대는것도 있고 해서
다하면 130산이 됩니다
인기명산12개 마운틴북2개 쉬엄쉬엄
하기로 합니다
두분 늘 안산 즐산 하세요 ^0^
예 그렇군요
상업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별로라는생각이 듭니다
최근엔 또다른 브랜드에서 100대 명산을 새롭게 정했다고 들었습니다
다른산이 18개난 된다는 ㅋㅋ
암튼 다 좋은 산이니 기회되면 가봐도 좋을 듯합니다~~
산에서 늘 즐거움을 찾으시길~~
여름을 실감나게 하는 세찬 장마비
늘 안전 안전 유의 하시구요
독일을 이긴 활기찬 함성의 열기를 안고
무더위를 이기는 활기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날씨는 흐리지만 기분좋은 날이죠
오늘도 멋지게 행복가득 하시길~~
청량산 입구에 인공 어름산이 기억이 있습니다,
암자에 앉자   멀리 보이는 산야를 가슴에 안아보았지요,
멋진 기억이 생생 합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즐거운 산행추억 많이 쌓으시고 늘 안산하세요
청량산 주변 멋진풍경이네요
감하고 갑니다
두분 건강 행복 만땅하세요
감사합니다
장맛비가 내리는 주말이네요
행복한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짝꿍과의 멋진산행 응원합니다
아주 보기좋습니다   ㅎㅎㅎ
항상 안산 즐산하시길 바랍니다 ^^*
응원과 격력 감사드려요
늘 대박나는 일들 가득하시길~~
이제 남쪽부터 태풍이 온답니다
철저한 안전 대비하시고
즐겁고 소중한시간되세요
잘 보고 감사 하는 마음전합니다 ~~~~~~~*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태풍피해가 없이 잘 지나가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한주도 행복하게 활기차게 보내시길~~
*고통이 없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고통 없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사랑의 고통은 살아 있는 자의 고통이다.
그것은 도저히 지울 수 없는
영원한 상처인 것이다.

사랑을 원하는 것은 우리의 본성이지만,
사랑이 다가오기를 기다리는 고통은
정작 사랑이 찾아 왔을 때
뒤따르는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하지만 사랑을 하면서 느끼는 고통도
사랑을 잃어버린 후의
고통에 비하면 보잘것이 없다.
어쩌면 고통은 사랑의 모든 것이다>>>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삶에 바탕을 가꾸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좋은 주말 되시구요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좋은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멋지고 행복한 한주 보내시길~~
사랑하올 고운님!
안녕하세요?
6월은 나를 잊고 때를 따라 한 치 오차도 없이 장마권으로~~~~
전국은 왼통 물난리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전남 보성쪽의 비 피해는 가슴이 아파옵니다.
제주 쪽도 오늘 밤에 태풍 쁘라 삐룬이 북상한다 하니 무사하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자연에 섭리에 순응할 수 밖에 없는 전능자의 피조물인 인생들...
뉘라서 신의 역사하심에 반항하리오.
울 님들!
모쪼록 비 피해 없으시기를 비오며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가내에 평화를~~~~

늘봉 드림
태풍피해없이 무사히 지나가기만을 바랍니다
자연앞에 한없이 작아지는 인간인것을~~
탐욕을 버리고 순리에 순응해야겠죠 ㅎㅎ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힘 내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 보도록 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언제나 행복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날씨는 우중충 흐리고 비가 오지만
힘내란 글씨에 진짜 힘이 나는 듯 합니다
맛점 하시고 오늘도 행복가득 웃음가득 목요일 되세요^^
장맛비가 오락 가락 불쾌지수도 높아지고,
이럴 때
고운님!
어찌 잘지내고 계시는지요?

엄지 손가락이 아플 정도로 채널을 돌리며 티비를 봅니다.
유전 무죄
무전 유죄
유전 기각
무전 구속
이라는 생각에 씁쓸해집니다.
그러하올지라도 우린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각기 부여된 배억대로 연기를 합니다.
연출자 전능자이신 그 분의 뜻에 순종하기를 몸부림 치면서...

고운님!
올리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늘 평강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늘샘 초희드림
불금 즐겁게 보내시고
늘 좋은생각과 행복한 일들만 있기를 바랍니다^^
장마권이라 그런가요?
먹구름이 드리워진 하늘 아래
조명은 음산하고 칙칙합니다.

웬지
마음마저 우울하고 지난간 것들이 아쉬움으로 다가옵니다.
불로그 개설할 때가 엊그제 같은 데...
금세 9년여가 되어갑니다.

친구목록에 들어가 사각안의 인연으로 벗님이 되어주신
님들의 닉 을 살펴보았습니다.

불방을 폐쇄시키시고
누군가는 고인이 되시고
누군가는 아무 소식도 없이 사라저 버리시고
이렇게 인연의 끈을 놓아버리셨드군요.

늘봉도,
어느 때 까지 님들과 이렇게 오가며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 있을까요?

고운님!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새삼 느끼며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겨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도 잘 감상해봅니다.

부디,
늘 강건하시길 빕니다
2018 년 7월에
늘봉 드림
일기가 고루지 못하죠
이럴때 일수록 좋은생각 떠올리며 한주를 멋지게 시작하십시오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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