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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 명산산행기 (97)

무주 적상산(171112) | 100대 명산산행기
카리스마 LEE 2017.11.12 10:56
적상산 호수도 볼만하군요
자동차가 올라갈수 있네요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요길 안가봤어요 ㅎㅎ
예~단풍시즌 지났으니 눈산행 괜찮을듯 합니다
늘 즐산하세요 ^^
적상산은 단풍 아름답기로 유명한 산이라는데
언젠가 가을에 갔다가 실망한 하고 온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100명산 이니까 한번은 다녀와야 되었다는..ㅎㅎ
두분 100명산 64좌 등정을 축하드립니다.
완등하는 날까지 안산 즐산 하시기 바랍니다.
그렇죠
사실 저희도 100대 명산을 다녀온데 의미를 두기로 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얼마전에 다녀온 적상산인데
가을이 되니 울긋불긋한 고운 단풍이 눈을 즐겁게 하네요..
적상산은 정상인 기봉이 너무 멋이 없더군요..ㅎ
언제나 멋진 산행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산행다녀온 느낌이 아닌듯 합니다ㅎ
즐산 하시는 모습 즐감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 황혼 -

시간의 흐름은
아름다운저녁 하늘을

세월의 흐름은
인생의 아름다운 황혼을

너와 나의 흐름은
조국의 아름다운 역사를 >>>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가세요 즐거움이 가득한 날
되시구요 > 건강하세요-불변의흙-

기분좋은 화요일입니다
화목한 가정을 위해 화이팅 입니다^^
하십니까요
화요일 아침에 화사하게
웃으면서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정성껏 포스팅한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적상산의 가을풍경에 공감 누르고 갑니다.
늘 격려와 응원 감사합니다
마지막 단풍시즌인듯하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멋진하루 되세요
하늘 은 파랗고, 오 가는 한두점 구름결..
산야는 검푸른 황금색이 저물어 가네요
찬공기 실바람 이 불어와 갈,낙엽되어 휘~리릭!
옷깃은 아이~~ 간지러워라ㅎㅎ
파이팅!~~~~~~~하셔요 ^^
박사님도 가을을 타나봐요 ㅎㅎ
많은 추억을 쌓는 그런 날들이길 기원합니다^^
가을 적상산
낙엽등로길,,
가을행복입니다,
그렇죠 ㅎㅎ
행복은 느끼기 나름인가봅니다
늘 행복한 일상이시길 ^^
적상산도 알아갑니다.
만추의 즐거운 산행...즐감하고,공감 꾹하고 갑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다니다 보면 나름 평가를 하게 되네요 ㅎㅎ
100대 명산이라는데 의미를 담기로 했습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카리스마 LEE 블로거님 ^^
今週에는 '2018 대학수학능력시험(大學修學能力試驗)'이 예정되어(11.16) 있습니다.
가족 및 이웃에서 2018 학년 수험생(修驗生)이 있다면 따뜻하게 격려(激勵)를 주시면 많은 위안(慰安)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내 일터(職場 & 家庭)에서 내 자신을 살뜰하게 살찌우는 풍요로움을 일궈내시느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전북 무주 적상산(향로봉 & 기봉(1,034m) 가을 산행> 포스팅(Posting) .. 기분좋은 마음으로 머무르며
유익하게 즐~감 했습니다. 추운 날씨 건강관리 충실하게 대비하시고.
언제나 산소(O2) 같은 행복(幸福)이 매사 웃음(微笑)속에서 내 마음속에 가득하게 채워지는 화요일(TUESDAY) 보내소서 ^^
┏┓┏┓
┃┗┛┃APPY♡
┃┏┓┃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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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4. 남덕유산 드림
매사 열정이 묻어나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가정의 행복이 층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쌀쌀한 늦가을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조금 쌀쌀하지만 파아란 하늘을 보니 마음이 상쾌해지는 아침입니다
오늘도 신나는 하루 되시고
건강 챙기시며 화이팅 입니다
하십니까요
오늘은 기온이 많이 내려가면서
추운 하루이기도 하였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포스팅에 감하고 늦은 시간에 왔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벌써도 불금입니다
행복한 주말을 위해 오늘하루도 힘차게 출발해보시죠
단풍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정상산의 가을 잘봤습니다
올해도 얼마 안남은 것 같습니다
심한 일교차에 건강 조심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빕니다
겨울로 가는 길목에서 마지막 가을을 즐겨야 할것 같습니다
불금 행복하고 멋지게 보내시고~~ 늘 건강하시길^^
고운님!
안녕 하세요?
동장군 어느새
우리 곁으로 달려올 것 같습니다.
색을 깨우는 염료공의 발길질에 파랑이 옷을 벗고,
마지막 잎새가 애처롭게 매달려 이별만은 하지 말자고
흐느낍니다.
가을은 이렇게 갔습니다.
닉만 떠 올려도
반가움으로 다가오는 불벗님네 얼굴들입니다.
무탈하시고 불로그 활동도 활발히 하시므로
살아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이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봉 드림
감사합니다
목요일 수능일이네요
행복한 그런 날이되세요
나이는 시간과 함께 달려 가고,
뜻은 세월과 더불어 사라져 간다.
드디어 말라 떨어진 뒤에 궁한 집 속에서
슬피 탄식한들 어찌 되돌릴 수 있으랴.
-"小學"에서-

         먹는 나이는 거절할 수 없고,
흐르는 시간은 멈추게 할 수 없다.
생장(生長)과 소멸(消滅), 성(盛)하고
쇠(衰)함이 끝나면 다시 시작되어 끝이 없다.
-"莊子"-

             찰흙을 이겨서 그릇을 만들면,
그 빈 곳(無)이 담는 그릇으로서의 구실을 한다.
문이나 창을 내고 방을 만드는 경우에도
그 비어 있는 부분(無)이 방으로 이용된다.
그러므로 있는 것이 이(利)가 된다는 것은
없는 것(無)이 작용하는 까닭이다.
-"老子"-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 -불변의흙-
항상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즐거운 나날이시길~~
智慧로운 老後 生活*

         자식들도 이제는 중년의 나이로
아들은 회사에 출근하고
어느새 딸들은 결혼을 하여
엄마가 되어 있다.
영원히 함께 있을 것 같던 아이들은
하나 둘 우리들의 품을 떠나가고
백년을 함께 살자고 맹서했던 부부는
오랜 세월을 살아오면서 어쩔수 없이
늙어가는 서로를 바라보며 노년을 보낸다.
가족을 너무 의지하지 마라
그렇다고 가족의 중요성을 무시하라는 것은 아니다.
움직일수 있는 한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의지하는 건
절대 금물이다.

             자신의 노년은
그 어느 누구도 대신해 주지 않는다.
자신의 것을 스스로 개발하고 스스로 챙겨라
당신이 진정으로
후회 없는 노년을 보내려거든
반드시
한두 가지의 취미 생활을 가져라
산이 좋으면
산에 올라 세상을 한번 호령해보고
물이 좋으면
강가에 앉아 낚시를 해라
운동이 좋으면
어느 운동이든 땀이 나도록 하고
책을 좋아하면 열심히 책을 읽고

           글을 써라
인터넷을 좋아하면
정보의 바다를
즐겁게 헤엄쳐라
좋아하는 취미 때문에
식사 한끼 정도는 걸러도 좋을 만큼 집중력을
가지고 즐겨라
그 길이 당신의 쓸쓸한 노년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는 중요한 비결이다.
자식들에게 너무 기대하지 마라
자식에게서 받은 상처나 배신감은 쉽게
치유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부모를 만족시켜 주는 자식은
그렇게 많지 않다>>>>

우리들의 작은 미소가 사람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작은 사랑의 시작입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불변의흙-.
누구에게나 다가올 노년을 대비해야겠죠
명심하겠습니다 ㅎㅎ
나도 11월초에 갔다왔는디..... 비가 많이와서 등반도 제대로 못하고 머루와인 동굴에서 달달한 음료수(?) 두병 사서 숙소에서 홀짝홀짝 했었다.ㅎㅎㅎ
그래 적상산은 단풍시즌에 가야 멋있겠더라구 ㅎㅎ
기대에 못미치는 명산이라고 할까나
또 하루가 오늘 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날씨가 많이 차갑지만 건간 잘 챙기시고
마음 따뜻한 하루를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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