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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다지나 가는군요 09 | 여행 이야기
나지숙 2018.12.21 14:26
나지숙님~~안녕하세요......(⌒ε⌒) .

차 한잔의 여유로 하루를 열어가는 시간...
그 온기가 포근하여 찻잔을 꼭 잡아 보는
Good time ~ ..
나눔의 자리.. 유쾌하고 활기찬 연말이
되시길 바래요.**♡♪♪***─˚♡。

아쉬움속에서.....
가슴뛰는 무술년 한해 마무리 잘~하고 계시지요?...
작은 모니터 사이에 마주하며 서로 좋은마음으로
고운글에 함께 공유하면서,,
함께 기뻐하고,,
함께 아파하며,,
함께해온 귀한 시간들이 소중한 추억으로 자리 합니당~(˘-˘)♪♡˚。。

이제 3일을 앞두고 있는 2018년
이뿌게 마무리 하시고요,,,
보리랑은 2019년에 더~고운 정으로 더~이쁘게 만나용~♪♡˚。。(*^_^*)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ㅡ_ㅡ;;  
항상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ㆀ)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추워서 얼어죽는 줄 알았습니다.
오늘 새벽 최저 기온이 글쎄 영하 13.5도였답니다.
저 어릴 때의 기온에 버금 갑니다.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같은 것 걸리지 않도록 하세요.
매서운 한파에 몸이 움추려 드네요
따뜻한 음식으로 온기 충전 하시며
감기 조심 하세요
한해 동안 정말 소중했던 나지숙님
이제는 하락자락에 추억의 뒤안길로
저무어 가려 합니다

혹나도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지 않았는지
친구가 아파하는것 알지 못하고
무심하게 지나지는 않았는지

많은 후회와 아쉬움으로 남는 한해.
부족한 나을 격려와 사랑으로 지켜주고
행복 하게 해준...
사랑하는 나지숙님

가는 한해을 아쉬워 하기 보다는...
기해년 행운을 몰고 오는 복돼지 처럼
꿈과 희망을 가슴에 가득 안고 힘찬게
희망가를 부르며..
멋진 2019년을 기대 하며 열어 가시기을.

미약한 나무지만..
진심으로 님에 가정에 밝고 행복한
웃음만이 가득 하시기을..
간곡히 기도 한다는 것 잊지미세요
다시 한번 한해동안에 사랑에 감사 드리며..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³☆
戊戌年 황금개띠의 해를 보내고  
己亥年 황금돼지띠의 해를 맞으며
오랜만에 찾아온 강추위로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바빴던 한 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바쁘고 힘들어도 삶에 집중하고 열중하는
모습은 너무도 보기 좋습니다. 웃음 잃지 말고
오늘도 파이팅! 하세요~ 한해도 끝자락입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후해 없는 날되시고 희망찬
새해 맞이 할준비 되섰냐요?.

한주간의 피로가 쌓인 금요일이지만
시간은 어느새 토요일로 달려가고 있어요
보람찬 오늘을 보내고 나면 보다 더 행복한
주말을 맞이할 수 있을 거예요
오늘 하루도 조금만 더 힘내서 한 주의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랄게요~
그럼 한 주 마감 잘 하시고 편안한 주말
되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다가오는 2019 기해년(己亥年) ..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
.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謹賀新年"
안녕하셨나요~
주위에 많은 사람이 있으되 내 마음을 헤아려 주는 이 몇이나 되는고~
기별 없이 찾아가도 마음을 채워주신 정겨운 한해 정말 고마웠습니다.
己亥年 황금돼지해를 맞이하여 더욱 건승 하소서~
늘 반가운 벗 나 지숙님
만남은 언제나 거운 것이지요.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겁고 뜻 깊은 ♬스마스를 보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집안의 우환관계로 며칠 뵙지를 못했군요.
몹시도 추운 날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한해가 다 저물어 갑니다
벌써 종무식을 하는   회사들도 있구요
금년은 특별히 이루것이 없지만 새해에 희망을 갖여 봅니다
전국에 한파가 추위를 더하고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한해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
한주를 마감하는 올해 마지막 금요일입니다.
오늘 날씨가 엄청 추워서 출근길 손도발도 꽁꽁 얼 정도네요.
강추위에 감기조심하시고 주말과 휴일 편안하신 시간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려요. 꾸벅요.

라오스에서 유심칩을 샀는데도 잘 안터지고요.
호텔이 아닌 게스트하우스에서 계속 묵으니
와이가 약해서 ..늦게 인사 드리네요.
숙소 옮겼는데요.
와이가 잘 터지네요.
어제밤 동생은 한국으로 들어가고요.
카오산로드 게하 싱글방에 혼자 있네요.
방콕와서 방콕하고 있어요.
추위피해 왔으니까요.
겨울이면 다리 시려서 살기 힘들어요.
하루에 방값 7천8백원...
밥값+물값=토탈, 하루 2만원에 살아 가네요.
저 불쌍하지요
빈방에 불 켜주신 친구님너무너무 감사해요.
12월 마무리 잘하시고요.
날마다 행복만 가득 피어 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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