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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134)

올해도 다지나 가는군요 11 | 여행 이야기
나지숙 2018.12.21 14:28
安寧 하셔요
이 해도 이제 몇일안남았군요
겨울날씨란 항상 한사온이 있어 고르지못합니다
그리고 고운 작품 보고 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 하셔요
,.,.,;'''感謝 합니다'''';.,,,,
안녕하세요. 년말이 가까워진 이때 가장 추운 날씨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외출하실 때는 추위에 단단히 단속하시고
마스크도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
나지숙님
목욕일 올들어 최고 로 낮은기온을 기록 하네요 블친님들 모두 무장하시고 위가 약올르게 옷따뜻하게 하시고

추운 한파에 건강의 유의 하시길 바래요 요즘 감기 대단한모양 이에요
고운님들은 따뜻한 날 맞이하세요....오늘도 그림같이 아름답고 행복으로 채워가시고

저물어가는 한해를 정리 하는 12월 새우신 계획과 소망하는 이들 모두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고운님들 가정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님의 고운 흔적 늘감사 합니다 목요일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들렸다갑니다^^
블로그 글들 잘 보고 공감하며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크리스마스는 자났지만
성탄절은 년초까지 이어진다네요
성탄절 내내 행복하셨으면 하고요
아울러 이어지는 연말도 알차게 지내세요
예쁜.나지숙님.오늘도 반가워요.
매서운 추위에 길거리 조용합니다.
세밑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중부 및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냉동실만큼의 체감온도라는데요,
A형 독감까지 유행하고 있다고
하니 특히 호흡기질환 등 건강에
유의하셔야 할듯 싶습니다.
건강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찬란하게 떠오르는 희망찬
붉은태양을 다 함께 맞이해야 할테니까요,
오늘도 추운날씨, 건강관리 잘하시고.
몆일 안남은 12월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내 삶의 자리에
당신 같은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했습니다.
친구님 우리의 주어진 시간은 쉬지 않고 흘러갑니다.

우리 생활 속에 웃음과 외로움 또한 쓸쓸함이나
이런 감정의 기복이 우리 삶의 일부분일 수 있습니다
오늘의 감정을 두고 받음은
삶의 향내 나는 신비로운 색깔로 물들어 올 수 있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집니다.
숨 가쁘게 달려온 올 한해도
주마등같아 찬으로 고마웠습니다.

아쉬운 한해 당신이 보내준
따뜻한 사랑과 깊은 관심으로 새로운 한해의 영양분이 되겠습니다.

특별히 건강 조심 하시고 주고받는 댓글의 향기로
행복할 수 있는 날이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웃으며 행복해 진다고 합니다
오늘도 할짝 웃음으로
오늘 남은 오후도 행복과 손잡으세요
감사 드립니다
어느새 12월의 끝자락이네요!
얼마남지 않은 올해 잘 마무리하시고, 오늘도 해피데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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