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슴에 내 모습
 나의 인물사진과 패션이미지 패션 연출입니다

여행 이야기 (134)

여행중 | 여행 이야기
나지숙 2019.01.18 10:02
여행 즐겁게 보내시나요.
늘 안여 즐여 바랍니다.
저의 블로그에 블벗님이 지적하신
"강한 나라만이 자기 국민을 보호할 수 있다"는
진리를 다시 생각해 봅니다.

2월 말 이후 세상이 더욱 어지러워졌습니다.
그러나 상황은 제대로 된 길로 들어가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공기만 좋았다면 더욱 좋았을 텐데요.

충전 많이 하시고
힘찬 한 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 속에서
오늘 하루도 힘겹게 보내셨을 우리 친구님
그레도 마음만은 가볍게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경칩(驚蟄)
겨울잠을 자던 동물(개구리)과 벌레들이
잠에서 깨어나 꿈틀거리기 시작하고

겨울잠을 자던 초목에도 물이 오르기 시작하는
'식물기간'이라 하여 월동에 들어갔던
보리, 밀, 시금치, 우엉 등
농작물들도 생육을 시작한다고 하지요

만물이 움트는 이때~!!

옛부터....        
젊은 남녀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
은행 씨앗을 서로 선물로 주고 받는 날이기도 하며

특히.....
날이 어두워지면 동구 밖에 있는 은행나무
수나무 암나무를 도는 사랑놀이로 정을 다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경칩은 토종 '연인의 날'이라고도 한다고 하네요

봄은....
바야흐로 생동의 시작이라 할 수 있겠지요
경칩,
즐겁고 복 된날 되시기 바랍니다,
~소창(笑創)/고구마 드림~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오늘도 미세먼지로 인사가 되는군요~^^
안전문자만 보내는 안일한 사고로
국민들은 하루하루 힘들게 살고 있는데
정부는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걸로 믿습니다

오늘도 생각을 하는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겠읍니다

매사에 충실하여
무사안일에 빠지지 않게 해 주시고
매일 보람과 즐거움으로 충만한 하루를
마감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

평온함과 고운 미소넘치는
즐건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반가운님과 함께하시어
기쁘고 즐겁습니다~^^
가까운 분들에게 웃음을보여도
수고한다, 고맙다 란 한마디를 해도
손해볼것은 없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와 미소띈 얼굴로
남은 오늘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머물다 갑니다
2019년3월8일 금요일!계절따라 만물이 변화하는 위대한 자연의 섭리에 우리들의 마음도
들뜬 분위기 입니다.봄이 오는 소리 바람타고 오는봄 소리가 들리시는지요.청명엔 부지깽이
거꾸로 꽂아도 산다고합니다.그 많은 생명체들이 소생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희생이 필요
했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인간사 모든일이 그렇지 않을까요? 한겨울 수많은 시련을 견뎌내고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듯이 우리도 지금 우릴 힘들게 하는 어려움들 참고 이겨낸다면.예쁘고
아름다운 인생의 꽃을 피울수 있을것이라 믿어 봅니다.오늘도 여전한 사랑을 전하며.......
건강 하신 몸으로,주말 즐겁게 보내십시요()
여행중 다녀감니다
생명의 계절 봄이 왔습니다.
어제는 우연히 길을 걷다가 사람들이
웅성웅성 모여 있는 꽃집앞에 멈춰 섭니다.

예쁜꽃들이 울긋불긋 보는이를 즐겁게 하고
사고 파는 손놀림이 바쁘게 움직입니다

덩달아 저도 모르게 예쁜꽃 화분 하나를 사들도
신나게 기분좋게 중얼 중얼 길을 나섭니다

예쁜꽃 한송이가 주는 작은 마음의 선물이
이토록 큰 행복이 되여 좋을 수 가 없더군요
정말 최고의 선물 기분좋은날 이였습니다,

작은것에서 얻은 큰 행복이 말이죠~~!!!
행복하세요~~!!   ~~고구마 드림~~
바쁘게만 살아가는 삶이지만 넉넉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서
희망과 기쁨을 전해줄수 있어 세상은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어느덧 봄이오는 길목에 와있지만 날씨가 대단히 변덕스럽습니다,
이곳에서 계절의 변화를 여러번 마주 하면서도 늘 변하지 않는 좋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은 항상 가슴에 담아두고 있답니다.
3월둘째주.새로운 한주도 향기로운봄 햇살만큼이나 행복으로 가득채
워가는 멋진 한주 열어가시길 바랍니다.오늘도 여전한 사랑을 전하며...




안녕하세요?

오늘은 '흙의 날'이랍니다.

‘흙의 날’은(매년 3월11일), 흙의 소중함과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5년 법정기념일로 제정하였으며, 금년도는 네 번째로 맞이하는 기념일입니다.

제 4 회 흙의 날'기념식은 오전 10시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리며 오후에는
‘건강한 흙·건강한 농촌가꾸기’란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토양 형성과정
전시, 화분분갈이 체험행사 등도 열립니다.

우리 인간은 물론 우주만물이 흙으로 돌아갈진대 다시 한 번 흙의 의미를 되새겨
보아야 할 오늘인 것 같습니다.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선시대 정승도 돗자리를 짰다는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만,

안동 선비 김낙행(金樂行)이 쓴 '돗자리 짜는 이야기(織席說)’에 "시골 선비는 젊어서
과거 공부를 하다가 합격하지 못하면 음풍농월을 일삼고, 조금 나이가 들면 돗자리를
짜다가 마침내 늙어 죽는다.”고 했습니다.

돗자리 짜는 장인을 인장(茵匠), 석장(席匠)이라고 하지요. 조선시대 경상도에는
약 1000명의 석장이 있었다. 안동, 순흥, 예천 등 8개 고을에서 매년 1300장을
진상했다는기록도 보입니다..

그 덕택에 왕실의 돗자리를 관리하는 장흥고(長興庫)의 재고가 많을 때는 1만 장이
넘었다고 해요.

하지만 중간에서 관리들이 뇌물을 요구하며 트집을 잡아 퇴짜를 놓기 일수여서. 그들의
비위를 맞추다 보면 빚더미에 올라앉는 건 순식간이었습니다. 이웃과 친척까지 빚쟁이에게
시달리는 바람에 석장은 혼처를 찾기 어려울 정도였다니 원 !.

볏짚 돗자리 초석(草席)의 가격은 쌀 두 말 정도였습니다.

선조,광해군,인조 3대에 걸쳐 무려 6번이나 영의정을 지낸 청백리 오리 이원익은 유배지
에서 돗자리를 짜 먹고 살았다고 전해집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www.문화재방송.한국
여유로운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주 멋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늘 찾아주시어 훈훈한 온기 짚어주시는 정성에
고맙고 영광입니다

방도리의 간절한 기도속에 반가운님께서
건강하시고 웃음넘치는 일상이 되실거라 믿습니다

봄의기운 마음껏 들이쉬시고
즐겁고 힘차게 새한주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가정에 웃음꽃이 가득 되시고

늘상 하시는 일 술술 잘 풀리게
응원과 사랑을 듬뿍보냅니다
수고 많이 하세요~^^
주말과 휴일 잘보내셨는지요?
세월은 거슬릴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어제는 나들이 가기에 아주 좋은
따뜻한 봄날씨같은 하루였습니다.
우수에는 대동강 물이 풀린다는
옛말이 실감이 나는군요.

아무리좋은 음식이라도 소금으로
간을맞추지않으면.그맛을 잃고만다.
사람의 모든행동도 음식과같이
간을맞춰야한다.
음식을먹기전에 먼저생각하라...
생각은 소금이다.

요즘 날씨가 풀리니 어딘가 모르게
막혀있던 모든것들이 잘풀릴듯한 느낌입니다.
어려웠던 여건들...
어려웠던 경제...
이 모든것들이 날씨 풀리 듯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예쁜.나지숙님.요즘 같이 일교차 심한
환절기에 건강챙기시는것 꼭잊지 마세요.?
하늘은 현재 아무리 힘센 놈들이라도
공정하게 처결을 하겠지요?

칼자루를 쥔 자들의 하는 짓들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는군요.

나라와 국민들이 힘들지만
국민들이 겨내야지요. 화이팅!!!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내일(21일)은 낮과 밤의 길이가 똑 같은 춘분((春分)이랍니다.

춘분의 유래는 고려시대 때 춘분날 조정에서 얼음을 꺼내기 전에
북방의 신인 현명씨에게 제사를 올리는 것 부터 시작됐다고 합니다.

고려 의종 때 있었던 제사의 일종인 사한단을 초겨울과 입춘에 얼음을
저장하거나 춘분에 얼음을 꺼낼 때 올린다. 이때 왕은 신에게 제사를
올리면서 돼지 한 마리를 제물로 바쳤습니다.

이웃 나라 일본에서는 춘분이 공휴일입니다.'

자연을 찬양하고, 생물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라는 취지로 진행되는데요.
춘분의 날에는던진 콩을 자신의 나이만큼 주워 먹으면 복이 온다는
의미로 '콩던지기 행사'를 하고 크고 굵은 김밥을 썰지 않고 그대로 먹는
'대마끼'라는 것을 먹으면서 복이 크게 들어오기를 기원한다고 하네요~


중국에서는 춘분을 어떻게 지낼까요?

춘분이 오면 중국에서는 "계란 세우기"게임이 펼쳐지곤 하는데요.
고대 중국에서부터 내려온 이 문화는 봄의 도래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춘분이 되면 태양이 춘분점에 이르러 적도 바로
위를 직각으로 내리쬐는데, 이 때에 특별한 중력이 작용해 계란 같은
물건들도 쉽게 무게중심을 잡을 수 있어 '자연의 신비'를 놀이로 즐겼다고
합니다.

이란, 중앙아시아, 중동, 멕시코 등의 나라는 춘분에 새해를
맞이한답니다! 중동과 중앙아시아 사람들은 집안을 청소하고, 새 옷을 입고,
화려하고 풍성한 상을 차리면서 행운을 빌고
멕시코 사람들은 멕시코 전역에 있는 피라미드들과 에너지가 강한 곳에서
태양의 에너지를 받으면서 춘분을 반긴다고.....



안녕하세요?

올 봄도 유례없는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미세먼지가 발악할수록 나무를 많이 심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 가고 있습니다.

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나무를 심기 알맞은 기온은
섭씨 6.5도 안팎입니다. 그런데 최근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인해 정작 4월 5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의
평균 기온이 10도를 웃돈답니다. 이 무렵에 나무를 옮겨
심으면 이미 너무 많이 자란 뿌리가 새 땅에 제대로
내리지 못해 고사할 위험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서울환경운동연합은 벌써 10년째 4월 5일보다
1주일가량 일찍 '온난화 식목일'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언제인가
결혼나무(結婚樹).이혼나무(離婚樹)란 내용을 포스팅 한
일이 있습니다.

영국 BBC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중부 스라겐은 결혼등록을 하려는 신혼부부에게는
5그루의 묘목을 내거나 묘목대금 2만5천루피(한화 약 2천8백원)을
내도록 법률로 규정되어 있고 이혼 하려는 부부에게는
25그루의 묘목이나 4만루피(한화 약 4천원)을 내야 한답니다.

'결혼나무. 이혼나무'정책으로 5년 동안 약 40여 만 그루의 나무가
심어졌다고 합니다.

초미세먼지 줄이는데 나무의 역할이 크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인
만치 대대적인 나무심기 운동이 전개돼야 할 것 같습니다.

*묘목을 믿고 싼 값에 사려면 각지 산림조합에서 운영하는
나무시장을 이용하시지요.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top

'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