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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134)

송해 공원을 찼자서 | 여행 이야기
나지숙 2019.04.01 13:45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언니~
방가뷔 ^^정말 정말 예쁘다효!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3월 마무리 잘하셨나요?
4월은 즐거운 마음과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해서,
희망을 향해 성큼성큼 거침없이 달려가는
보람있는 한달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 "*.*" '*.
*                         *
".행복하세요~ "
   '*.(*^^)/.*'
         " * "
나지숙 님
사랑
하라리요 사랑
아리랑고개을 읽으셨습니다
많이 바쁘시지요 원한는일 이루세요.
*
봄을 속삭이듯 / 내가 사는 서울 한강변 매화꽃 봉오리도 조금씩 열어주고 있습니다
봄비 오는 소리에 얼마나 실려오실지
하얀 달빛 비닐하우스 위로 넘실거리는 서쪽하늘 저 멀리 창문에 서린 봄비 실루엣 ..
*‥─♣
/서리꽃피는나무
오늘은 미세먼지가 없는 깨끗한 4월의 첫날,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주말 잘 보내
신거죠.? 4월의 풍경은 마치 수채화같은 한폭의
그림같은 계절인 것 같아요.....바람에 흩날리는
꽃잎마저도 참 운치있게 느껴지는 계절..봄..

축제들이 참 많은 계절입니다..눈과 귀가 호강할수
있는 4월, 예쁜 봄날 되시길 바라며..4월 내내 봄의
싱그러움처럼 좋은 일들만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2019 년4 월2 일 화요일!미친 듯 사랑하며 살다가 그 사랑이 시들면.우정으로 살고.그것마저도
시들해지면.연민으로 살라는 말이 있지요.세상에 사랑처럼 좋은 것도 없지만 한떨기 꽃과
같아서 피었다가 이내 시들어 떨어지고 말지요.눈에 들어오는 山野 에는 한층 초록빛이 활기찬
봄을느끼게 합니다.오늘 하룻길도 상큼한 봄내음이 코끝에 전해지는 봄!유쾌하고 미소 가득한
하루가 되시기를 일심으로 기원합니다.오늘도 여전한 사랑을 전하며........?
반가운님 안녕하세요~
아직도 아침엔 써늘 하지요~
상큼한 봄기운과 청명한 파란하늘의 기운 받으시어
힘찬 오늘 맞이하시길 요~^^

반복되어지는 일상이지만
오늘 만큼은 반가운님께서
더 평온하시고 하시는 일이 더욱더 잘되었음합니다

당신이 하기를 원하고 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고
오랜 시간 동안 충분히 노력한다면,
그 일은 날마다 조금씩 함으로써
반드시 성취해낼 수 있다.
– 월리엄 E. 홀 –

많이 부족하지만 반가운님의 가슴속에
새겨질 수있는 사람으로
남길 희망합니다**

늘 함께라는 진정한 맘으로 오늘도 친구님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방도리드림
하얗게 피어난 목련꽃이 아름다운 날
아직도 살랑대는 봄바람이 차갑게 느껴지지만,
거리를 오가는 뭇 사람들의 옷치림속에서
따뜻한 봄을 느끼게 하고
속삭이는 대화의 모습에서 다정함을 느끼며
마음을 두드리듯 환한 미소가
모두의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네요

고운벗 나지숙님^^
가슴깊이 스며있는 따뜻한 봄바람과
눈부시게 하얀 목련꽃들의 모습이 아름다운 봄
점점 짙어가는 초록의 싱그러움처럼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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