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과 인테리어디자인 이야기
건축과 인테리어디자인의 이야기를 하려고합니다.

토지개발 (10)

본업? | 토지개발
스타허브 2019.03.07 18:58
네이버에도 멋진 블로그를 갖고 계시군요.
하시는 일 대박..~~~~ 나시길 소망합니당..^^*
지금 만들고 있네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블로그가 어떤영향을 주는지는 잘모릅니다.
혹시나 궁금한것들에대한 전문지식을 조금 가지고 있는것 공유할까 싶어서 적어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향기님 아니면 이블로그 살아갈까 싶기도 합니다.^^
깊이감사드리고 사진 다니실때 건강 안전 늘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고운글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꽃샘추위로 약간 춥네요.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날도 아침저녁으로 쌀쌀 합니다. 건강 유념하시기바랍니다.

좋은 저녁되세요~~^^
**여백의 아름다움 ...법정스님 **

전통적인 우리네 옛 서화에서는 흔히 "여백의 미"를 들고 있다.
이 여백의 미는 비록 서화에서만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끼리어울리는 인간관계에도 해당될 것이다.

무엇이든지 넘치도록 가득가득 채워야만 직성이 풀리는사람들에게는 이런 여백의 미가 성에 차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한 걸음 물러나 두루 헤아려 보라.좀 모자라고 아쉬운 이런 여백이 있기 때문에 우리 삶에 숨통이 트일 수 있지 않겠는가.

친구를 만나더라도 종일 치대고 나면,만남의 신선한 기분은 어디론지 새어나가고 서로에게 피곤과 시들함만 남게 될 것이다.

전화를 붙들고 있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우정의 밀도가 소멸된다는 사실도 기억해 두어야 한다.

바쁜 상대방을 붙들고 미주알 고주알 아까운 시간과 기운을부질없이 탕진하고 있다면, 그것은 이웃에게 피해를 입히게되고 자신의 삶을 무가치하게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바람직한 인간관계에는 그립고 아쉬움이 받쳐 주어야 한다.
덜 채워진 그 여백으로 인해 보다 살뜰해질 수 있고,그 관계는 항상 생동감이 감돌아 오랜 세월을 두고 지속될 수 있다.
             __여백의 아름다움 中에서 / 법정스님_

봄이오는 길목인데 비도내리고 천둥도치고   정말 불순한 날씨에 건강 조심 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술자리로 귀가가 늦었습니다
한주간 수고 많으셨지요 편안한밤 되세요
스타허브님 안녕요..^*^
봄을 시샘하는 추위로 날씨는 좀 쌀쌀하지만
이뿐 봄을 몸과 맘으로 느끼시는 해피 주말 보내시길 소망합니당..~♡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좋은 날씨의 휴일에 멋진추억들
많이 만드셨는지요 가족모두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편안한 시간되세요
감사히봅니다~~
스타허브님 안녕요..^*^
봄의 싱그러움이 미소짓게 만드는 화욜 입니다.
이뿐 미소와 함께 해피 오훗길 되시길 소망합니당..~♡
안녕하세요 오늘은 말 그대로 포근한 봄날이였숩니다
적당한 운동으로 면역력 유지하시고 고운봄 누리세요
고은주말되세요~~
안녕요..^*^
여기저기서 이뿐 꽃들이 인사를 하는 봄 입니다.
스타허브님 마음가는 곳곳..~ 마다 꽃길이시길 소망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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