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의 대도 相生之大道
증산도甑山道는 무극대도無極大道

경주 환콘 (92)

경주 - 여동빈은 상제님과 미륵님이 한 분임을 밝혔다 | 경주 환콘
평강상호태열제 2017.03.03 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