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의 대도 相生之大道
증산도甑山道는 무극대도無極大道

태을주 천지조화문화를 연다 (104)

증산도 도공수행 체험수기 도공으로 작업 중 다친 손을 치료한 성도님, 수행 중 여의주를 손에 쥐었다는 어린이 성도님 | 태을주 천지조화문화를 연다
평강상호태열제 2017.03.14 0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