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의 대도 相生之大道
증산도甑山道는 무극대도無極大道

태을주 천지조화문화를 연다 (104)

문어의 빨판이 솜 뭉텅이를 빨아 들여 외 (김진경, 김선희, 옹수완, 이형희) | 태을주 천지조화문화를 연다
염념불망 태을주 2019.02.26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