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의 대도 相生之大道
증산도甑山道는 무극대도無極大道

난법에 대한 천지일월 사체 말씀 (19)

[ 11편 52장 ] : 통사동 재실에 들러 난법자를 꾸짖으심 | 난법에 대한 천지일월 사체 말씀
태을핵랑군 2016.09.26 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