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양배추

일상다반사 (22)

독감과의 전쟁 | 일상다반사
토론토 양배추 2019.01.16 22:02
이곳도 독감환자가 많다고 들었는데
독감으로 고생을 하시는군요..
입맛 없어도 잘 드셔야 약도 먹고
견딜 수 있을 것 같아요. 토론토 양배추님!
빨리 나으셨으면 합니다.^^
이곳도 독감 환자가 많다고 들었어요.
입맛이 없으니 먹고 싶은것도 없고 그렇네요.
약은 잘 먹고 있는데 아직도 30%정도는
남아 있는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요리사님~~
아직까지 완전히 나으신 것은 아니시네요..
토론토 양배추님!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편히
쉬세요...그래야 회복도 빠를 것 같아요.^^
기침이 참 오래갑니다.
아는 약사가 그랬어요.
감기는 낫더라도 기침은 오래갈수 있다고요.
요즘은 정말 하는일 없이 지냅니다.
기침 한번 하면 많이 힘들던데
고생 하시네요... 토론토 양배추님!
건강에 좋은 음식도 잘 드시고
무리하지 마세요...^^
독감동기...ㅎ
이과수 폭포 가서 구경 잘하고 오는데
갑자기 소나기 퍼부어 홀딱 젖었더니
그만 목감기
저는 이상하게 감기 오면 목부터 와요.
아마도 직업병??
집에 돌아와서 모과 대추 배 넣고 달여서 먹고 있는중이예요.
빨리 나으셔야죠?
여행다녀온후로 독감에 걸렸군요?
여행은 다녀오고나면 엄청 피곤하더라구요.
요즘은 걸렸다하면 다 목감기인것 같아요.
저는 기관지가 약해서 걸렸다하면 목감기랍니다.
해피님이나 저나 빨리 나아야 할텐데..
우리빨리 낫도록 합시다.
양배추님
독감이 이제 그만하시다니 다행이예요
복숭아 통조림이 감기에 도움이 되는군요
제가 어렸을적에 감기걸리면 엄마가 복숭아(황도) 통조림을 사다주시곤 했었는데
저는 이제까지 감기걸리면 입맛이 없으니 입맛돌아오라는 의미로 통조림 먹는줄 알았네요
양배추님
아직도 조금 남아있는 독감기운을 빨리 털어내시고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바랄께요
오늘도 건강하고 겁게 화이팅 하시길요*
좋아진것 같기는 한데 아직도 30%정도는 남아 있지않나 싶어요.
기침하고 가래가 히 없어져야 하는데..
아들이 그 이야기를 하더라니까요.
어렸을때 아프면 엄마가 복숭아 통조림을 사줘서 먹었던 기억이 있답니다.
복숭아 통조림이 왜 감기에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마도
입맛이 없어 그것이라도 먹으면 좋다는것 같기는 해요.
며칠만 지나면 괜찮아지리라 생각이 듭니다.
이번주에 식품점에 가면 배즙을 사다가 먹을까 합니다.
제가 감기만 걸렸다하면 아들이 배즙을 사다 주었는데 이번에
통조림을 사왔네요.
꽃님도 이젠 괜찮으세요
꽃님도 오늘 겁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랄께요.
토론토 양배추님께서 아프다는데 내가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잠깐 기도로써 빨리나사주세요 했습니다
제주변에   젊은 약사 친구가 있습니다

갸한테 감기들었다고 하면 행님요 약먹으면 일주일만에 갼코
약안먹으면 7일만에 갼심니더 해요
그럼 나보고 어쩌라는 건지요

얼른 회복되셔서 김치만두의 맛을 제대로 느끼시면서
가족과 함께 재미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면 좋겠습니다
요즘 감기 환자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저는 감기가 안걸려도 집에는 항상 복숭아 통조림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따서 먹으면 향이좋아 맛나게
먹을수가 있었습니다
빠른회복을 바라겠습니다
에고 히블내미님~~
저를 위해 기도를 해주셨다니 감사 드립니다.
그젊으신 약사님 말씀대로 약먹어도 일주일 안먹어도
일주일이란 말 저도 들은적 있어요.
그런데 나이가 있어 그런가 약을 안먹고 버틸힘은 없더라구요.
지난 겨울엔 감기에 안걸리고 지나가 다행이라 했었는데
참 무슨 연례행사도 아니고 참 뭔 좋은 일이라고 그러는가 모르겠네요.
피할수없으면 즐기라 했는데 독감을 앓으면서 즐길일은 무엇인지요?
하도 밥맛이 없어 김치 만두를 했는데 며느리도 아프다해서 만들어
보냈지요.

요즘 어디나 감기환자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도 히블내미님은 건강하신가 감기가 피해갔는가 봅니다.
입맛이 없어 그런가 백도 통조림이 정말 맛있더라구요.
이번주 금요일날 한국식품에 가면 여러개 사다가 놓으려구요.
히블내미님이 사시는 한국식품점은 아마도 백도 통조림도 엄청나게
쌓여있지 싶습니다.
걱정해주시니 얼른 낫겠지요.
늘 고운 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감기로 고생하셨군요, 엄청 추운동네에 살고 계시니 그렇지요. 이곳 캄보디아는 겨울이라지만 낮은 34도, 밤은 25정도랍니다.
요즘 사흘 째 모기가 극성이라 잠을 깹니다. 지금은 새벽인데도 선풍기 켜고 있네요. 눈이 많이 오지는 않았습니다. 오래전 3월에 그곳에 갔다가 얼어 죽을뻔했지요. 동기 여친이 둘 그곳에 있더군요. 늘 건강하십시요
강나루님 오랫만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님께서 아시는대로 토론토가 엄청나게 춥지는 않습니다.
여기는 감기 때문에 온통 난리인데 그곳은 모기가 극성을 부려
걱정이시군요.
엄청 추울때 이곳에 오셨던가 봅니다.
동기 여친 두분이 이곳 토론토에 계시다구요?
토론토 어디에 계시나요?
강나루님도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건강하셔요.
한국도 독감 환자가 많은가 봅니다
방송에서 독감 치료제 타미풀루를 먹고 환각 상태에서
고층에서 뛰어내려 죽었다는 방송도 나오고 무섭습니다
비타민 C 많이 드시고 푹 쉬시지 않고   아프신 중에도 만두까지 만드셨다니
엄마의 사랑은 못 말립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푹 쉬세요 ~
한국도 독감환자가 많다고 들었어요.
이곳역시도 많다고 합니다.
저도 몇년전에 독감에 걸렸을때 의사가 타미풀루를 처방해 주어
10캎셀을 먹고 나은적이 있었는데 이번엔 심하지 않다고
시럽을 처방해 준거에요.
귤을 많이 먹고 있어요.
입맛이 없어 만두를 만들었는데 며느리도 감기라해서 만들어
보냈더니 맛나게 먹었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쁨이님!!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셔요.
이럴때 미쁨이님이 만드시는 쌍화탕 한잔 먹으면 나을텐데.....ㅎㅎ
어이구...독감에 걸려 고생하시는군요.
증상이 열가지나 되어서 너무 힘들고, 아픈데, 의사들은 아무렇지 않게 대할 때 화가나요~~
물론 아무렇지않게 대하는 긍정의 힘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내편이 되어주면 더 힘이 날텐데~~~ㅎㅎ
복숭아통조림 드셨다 하길레 당연히 캐나다산인줄 알앗더니, 우리나라꺼라서 깜짝 놀랐어요.
역시 우리나라꺼가 맛있죠?
(할머니계실때 먹어본 기억이 나면서 갑자기 너무 먹고 싶어요...)
너무 힘든일 하시지 마시고,  
얼른 쾌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3년전엔가도 독감에 걸려 호되게 앓았는데
이번에도 걸리고 말았네요.
증상이 열가지도 넘더라구요.
일일이 다 적어갖고 갔는데 그냥 쓱 훓터보던걸요?
오늘이 11일째인데 그래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약사말이 기침은 2-3주 더 갈수도 있다했어요.
복숭아 통조림인 미국 델몬트것도 있는데 사서 먹어보니
역시나 한국통조림이 더 맛나더이다.ㅎㅎ
이번주에 한국식품점에 가면 배즙을 사다가 먹어보려고 합니다.
후리지아님도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추위에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요즘 독감이 어디서건 좀 무서운가 봐요.
전의 감기는 푹 쉬면 저절로 낫던데 독감은 약 없이는 힘든 것 같아요.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젊은 애들은 약을 안먹고도 이겨내던데
나이가 있으니 감기에 걸렸던 독감에 걸렸던
약을 먹지 않으면 버티기 힘들더라구요.
고맙습니다 사브리나님.
아직도 기침과 가래 두통은 남아 있지만 그래도
많이 좋아졌어요.
시간과의 싸움 같아요.
그동안 독감때문에 고생이 많으셨군요.
젊었을 때는 감기 걸렸던 기억이 없는데 한번 호되게 앓고부터는
이젠 감기가 제일 무섭습니다.
입맛이 없으시더라도 잘 드셔야 회복이 빠르다고 하네요.
비타민c도 평소보다 좀 더 많이 드시구요.
몸조리 잘하시고 쉬이 나으시길 바래요.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저는 늘 감기가 아니고 독감에 걸리더라구요.
매년 독감 예방주사도 빠뜨리지 않고 맞고 있는데..
사실 다른병도 그렇지만 감기가 젤로 무섭기는 한 병이에요.
잘 먹고 잘 쉬고 그래야 하는데 맘대로 안되더라구요.
그래도 첨보다는 많이 좋아지기는 했는데 아직도 기침과 가래
두통이 있네요.
고맙습니다 빅마마님.
여러분들의 염려때문에라도 빨리 낫도록 하겠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아유 ``독감으로 꽤 긴 시간 애쓰셨네요
독감은 잘 떨어지지도 않고 , 그래도 푹 쉬어야 하는데
예방 접종을 했으면 좀 가볍게 지나간다고 그래요

저희 남편도 연말에 독감으로 병원에 다녀오고 했답니다
예방 접종을 했어도요``
제가 면역성이 낮아 혹시 옮길까봐 조심 조심 했답니다
저도 연신 뜨거운 물 마시고요
바깥 출입 삼가고요~~~

아플때 복숭아 통조림이 좋다는것 이제 알았네요

언니 , 얼른 독감 뚝 하시고 올해부터 더욱 더 건강 잘 챙기시고요
무슨 연례행사도 아니고 참 알수가 없네요.
지난해 겨울만 감기에 안걸리고 잘 지난것 같네요.
걸렸다 하면 왜 늘 독감인지.
한국 다녀오고 그해인가에는 독감이 심해서 응급실에
두번이나 갔었어요.
남편도 제게 말하더라구요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독감에 잘 걸리고 한번 걸리면 오래간다구요.
그나마 예방 접종을 했기 때문에 덜한거라고 제가 아는
약사도 그러더라구요.
나이가 들면 폐렴에 취약한데 작년 11월엔가 가정의가
독감 예방 주사를 맞으러 갔는데 온김에 폐렴예방 주사도
맞고 가라고해서 남편과 둘이 맞고 왔는데 그것때문에
폐렴은 걱정안해도 될거라고 하더라구요.
도라지차도 마시고 생강차도 마시고.
어제 마트에 갔다가 생강도 더 사오고 배즙을 한박스
사왔어요.
30포가 들었는데 32불이나 하더라구요.
너무 비싸서 살까 말까 망설이다가 사왔구요.
백도 통조림도 3개 더 사왔어요.
아들이 아팠을때 제가 백도 통조림을 사줬다는 말도 했고
제가 어렸을때 아버지가 아프시면 통조림을 드셨던것 같아요.
하야니님도 지금 면역력이 약해 있을텐데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셔요.
아름다운   불로그 잘보고 감니다
고맙습니다 가을 하늘님
독감에 걸려 고생하셨군요~~
나이가 들면 면역력이 떨어지니 감기가 잘 걸리는것 같아요~~
몸을 따뜻하게 하시고 따뜻한 음식을 먹고 기침이 심하시면
도라지차나 도라지를 끓여드시면 기침은 많이 가라앉습니다..

입맛도 떨어지고 만사가 다 귀찮으실텐데 만두도 만드시고~~
가만히 있으면 더 아프시니까 움직이는것도 감기 떨쳐내는데
도움이 되지요~~

복숭아 통조림이 도움이 되는군요~~
기억하겠습니다~~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감기인줄 알고 며칠 지냈는데 더 심해져서
병원에 갔었지요.
예상대로 독감이라 하대요.
마침 남동생이 도라지차 티백을 보내준것이 있어서
마시고 생강차 마시고 유자차도 마시고 그랬어요.
지금은 조금 남아 있는 상태구요.
몸이 아파 아무것도 못하다가 안되겠다 싶어 움직였어요.
복숭아 통조림이 감기에 도움이 된다는 방송을 봤거든요.
아들이 사다준것 말고도 주말에 3개 더사고 아예 배즙도
한박스 사왔어요.
잘 지내시지요 문희사랑님?
아까 잠깐 블로그에 들어갔다가 남편 도시락을 싸야해서
그냥 나왔지요.
불때는 아궁이를 정말 잘 만들어 놓으셨어요.
뭐 만들기 좋아하시는 문희사랑님 앞으로 더 많은것을
만드실거 같은 예감입니다.
그래도 쉬엄쉬엄 조금씩만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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