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양배추

일상다반사 (22)

감기(독감)의 끝자락 | 일상다반사
토론토 양배추 2019.01.23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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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지독하네요. 17일 동안이나...
정말 감기 걸리면 입맛이 뚝 떨어지더라구요.
혹시 모르니 더 오래가면 병원에 한번 갔다오세요. 요즘 독감은 어디서나 지독한 것 같아요.

불고기... 사진으로만 봐도 전 군침이 도는데요. ㅎㅎㅎ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이제 거의 다 낫기는 했는데 기침이 조금 남았어요.
독감이라서 더 지독한것 같기는 해요.
오랫만에 불고기하고 먹고나니 조금 살거 같더라구요.ㅎㅎ
여러분들의 격려와 염려속에서 좋아지고 있는것 같아요.
고마워요 사브리나님~~
불고기 맛보고 싶습니다. ㅎㅎㅎ
성환은 제 친구 고향입니다.
한 번은 겨울에 놀러갔더니 아이 머리통만한 배가 창고 한가득 이더군요.
낙과라고 못 파는 것이라고 하던데 얼마나 시원하고 맛있던지 지금도 그 맛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배즙을 낙과나 상품가치가 없는것으로 만든다고 들었어요.
안좋은쪽만 제거를 해서 만들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불고기가 맛나더라구요.
아침부터 불고기랑 찐만두를 먹었지요.
나이가 들면 병이 달려듭니다~~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이고 몸도 쇠약해지기 때문일겁니다~~
그러니 쉽게 낫지도 않고~~
저도 건강하다고 자부하고 사는데 하나씩 하나씩 안좋은데가 자꾸 생기네요~~
감기가 거의 나으셨다니 다행입니다~~
맛이 없어도 억지로라도 드시면 입맛이 돌아옵니다~~
불고기가 맛있어보입니다~~많이 드시고 힘내세요~~
옛어른들이 한해 한해 다르다고 말씀하셨던것들이
다 맞네요.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그런것은 맞습니다.
한번 아프면 오래가고 쉬 낫지도 않아요.
이젠 거의 다 나았어요.
억지로 먹는것도 힘들더라구요.ㅎㅎ
약때문에 굶을수도 없고..
문희사랑님도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래요.
독감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오래가네요
잘 드시고 푹 쉬세요
비타민 C도 듬뿍드시고요
쿠바 여행 사진 멋집니다 ^^
이제 거의 다 나은것 같아요.
기침이 조금 남아있기는 한데
이것도 며칠이면 끝나지 싶네요.
비타민 C는 많이 먹고 있어요.
조만간 못올린 쿠바 사진 다시 올릴께요.
추위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참 미쁨이님은 진한 쌍화탕 한잔이면 감기 뚝일거 같아요.ㅎㅎ
외국에서 사시는 군요
감기뚝 기 넣고 갑니다
네..캐나다 토론토에 삽니다.
감사합니다.
감기하고 진짜 사돈맺으셨나 우째그리
좋은인연으로 함께 동거하시나요
2주가 지나는데 지독한 감기넘 차라리 나한테 넘겨주세요
초전박살을 내줄텐데 말입니다

그나저니 힘드셔서 어쩐데요
감기에는 무조건 잘드시고 이겨내는
힘을길러야 되는데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얼른 쾌차하시어 밝은 나날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러게나 말입니다.
다른것도 많은데 왜 하필이면 감기(독감)인지요.
이제 거의 다 나아가고 있기는 해요.
기침하고 가래가 아주 조금 남았어요.
그렇다고 히블내미님한테 넘길순 없지요.
가게에서 힘드셔서 안됩니다.ㅎㅎ
아주 힘든것들은 다 지났다고 생각이 들어요.
잘 먹고 잘 쉬면 낫는것이 감기라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그렇네요.
제가 생각해도 면역력이 아주 약한것 같아요.
걱정해주셔서 감사 드리고
히블내미님도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셔요.
엄청나게 환자가 많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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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 쉬어야 빨리 좋아지겠지만
아무래도 주부들은 편안하게 쉴 수가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많이 좋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토론토 양배추님!
아무리 쉰다고해도 주부의 일이 있기 때문에
소홀히 할수는 없더라구요.
입맛도 그렇고 나머지 5% 정도가 떨어지질 않아요.
어제 나가서 시럽을 하나 더 사왔어요.
요리사님은 괜찮으신거죠?
네~~ 저는 견딜만 합니다.
빨리 나으세요..^^
요리사님 아직도 조금 불편하기는 한데
그래도 많이 좋아졌어요.
목소리도 많이 나아지구요.
고맙습니다.
내일부터는 한파 주의보가 내려져서 좀전에 아들 며느리가
전화해서는 집에만 있으랍니다.
지금쯤 많이 회복하셨길 바래요.
무조건 잘 드시고, 푹 쉬세요.
이곳엔 너무 배가 비싸거 아예 사 먹을 꿈도 안 꿉니다.
이젠 거의 다 나은것 같은데 나머지 5%정도가
말썽입니다.
잘 먹고 잘 쉬면 낫는다던데 아픈동안에 불량주부로
지냈는데도 참 그렇네요.
이곳도 배가 너무 너무 비싸요.
저희도 아들이 사다주는것 말고는 직접 사먹지 않습니다.
아무리 한국에서 수입을 해서 판다고해도 왜 그렇게 비싼지요.
헬렌님은 감기에 걸리지 않으셨어요?
한국도 일본도 이곳도 독감때문에 난리라고 해요.
조심하셔요.
반갑습니다 ㅎㅎ~~
저도 김장을 두번하고 깨구리됐다가 이제 살만합니다 ....
지인이 다쳐서 이것저것 일곱가지 만들어서 퀵으로 보내고
아파버렸답니다 ㅎㅎ꼭 필요한것이 선물이라생각했지요...
볶은깨도 꿀병으로 하나가득 보냈어요 받고 울었답니다 ....
저는 참 정이 많은가봐요 ㅎ~~
아프지마세요
안녕하세요 원앙새님~~
잘 지내셨지요?
우찌하다가 김장을 두번이나 하셨나요?
지인한테 무엇을 7가지나 보내셨을까요?
병날만 합니다.
윗글만 읽어봐도 원앙새님은 정이 많으신분 같은데
조금씩 줄이고 몸을 아끼세요.
이젠 거의 다 나은것 같습니다.
걱정해 주시고 감사 드려요.
아직도 독감으로 고생하고 계시네요.
이젠 감기나 독감에 한번 걸리면 근 한달이상도 지속되는 것 같았어요.
입맛없어도 식사 꼭꼭 챙겨드시고 정 힘드시면 병원에 가셔서
링거라도 맞으셔요.
속히 회복되셔야 할터인데 그 와중에도 만두까지 빚으셨네요.
많이 드시고 힘내세요.
3주가 좀 넘었는데 이제 거의 다 나았어요.
입맛은 없는데 그냥 먹어요 약을 먹어야 하니까요.
여기는 주사를 주거나 링거를 맞을수 없어요.
오죽하면 한국 같았으면 주사도 맞을텐데 했다니까요.
기침만 그치면 될거 같아요.
아는 약사말이 감기(독감)이 다 나아도 기침은 좀 더 할수있다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고맙습니다 빅마마님
독감이 그렇게 오래도록 고생 시키고 있네요
떨어질듯,떨어질듯 오래 가니
힘드시지요
우째든 입맛 없어도 잘 드시는게 빨리 낫는 비결 같아요

빨리 쾌차 하셔요
이제 거의 다 나았어요.
한번 걸리면 참 오래가네요.
면역력도 약하고 나이도 있고 그래서 그런것 아닌가해요.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그나저나 요즘 몸은 어때요?
하야니님도 빨리 빨리 좋아져서 원래대로 돌아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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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
밤에 눈이 조금 내렸네요
오늘은 하늘이 눈이 올 날씨처럼 잿빛 구름으로 가득 하네요
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오늘도 좋는 마음으로 함께 할수 있어 행복 합니다
오는 2월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달이 되시길...
고맙습니다.
너무 늦게 봅니다...
감기는 다 나으셨지요??
저도 올해 감기가 거려서 고생했어요.
그러니 블로그고 뭐고 다 귀찮아서 그냥 있었습니다.
이제 봄이 옵니다.
움츠렸던 몸을 활짝피고 활기차게 살자구요....
늦게 보셔도 상관없답니다.
감기가 완전하지는 않아요.
아는 지인이 하는 말이 더 우스웠어요.
갔다가 또 온다고 하니 말입니다.
목에 가래가 아직도 남아있어 불편하네요.
후리지아님은 이젠 괜찮으세요?
여긴 봄이 오려면 아직 한참 있어야 해요.
아직도 여기저기 많은 눈들이 쌓여 있는데 어제도
조금 내렸거든요.
기지개를 활짝 펴고 봄맞을 준비도 하고 우리서로 활기차게
삽시다.
제가요.............전라도 광주에 잠깐 살았는데
저 옆집에 나주에서 배농사짓는 이웃이 살았는데
100%일본으로 수출하는 배를 먹어 봤거든요
와~~~~~~~~~~~감탄 절로 생전 첨 먹어 봤으면
아직까지 그 이후로 그런 배 먹어보지 못했어요
배 크기 왠만한 사람 머리만 하고(약간 구라)
달기는 설탕을 직접 먹는것 같았고
무엇보다 질감이 너무 부드러워요..........하여튼 생전 먹어보지 못했다는거지요

각설하고
나주배가 그렇게 좋다는거지요.......나주배 농사짓는곳에는
농장에서 새 잡는데 마리당 5,000원을 준답니다
ㅎㅎ 그만큼 가치가 있다는것.........새들이 맛이 좋으 쫒아 먹고
그 배는 상품 가치가 없으니..........그래서 즙을 내고.
그래서 비싸다는것..........새가 먹는것은 맛이 더 좋다는것.
뭐.............이런 제 추측에 의한 썰 이였습니다. ㅋㅋ

감기 왠만하면 한달씩이나 가면 안됩니다 절대로
초장에 약이나 주사를 맞아서.......외국은 주사 없을래나
감기는 무조건 시간이 가야 낫는것이라.
그래도 약을 먹으면 좀 수월하게 지나가니까.

감기에는 무엇보다 야쿠르트가 최고 입니다.
지인중에 의사샘이 계시는데
그분이 그랬어요............감기는 어깨가 추우면
감기가 들고,,,,,,,,감기 들었을때는........야쿠르트5개를
옆에서 지키면서 끓여서 마시면 그만한것이 없다고
감기가 들면 몸속에 열이 있으니........그 열을 빼내어야 한다고
그 열을 빼내는것이 해열제가 아니고,,,,,,,,,야쿠르트라는것
정말로 그 다섯개를 끓여서 먹고 이불을 덮고 자면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습니다........그리고 나면
감기 잔재는 남아 있어도........몸이 훨씬 개운하고 몸에 무리가 없습니다.ㅎ

PS: 전 벌레 먹은 이후로 아직 감기에 걸린적 없습니다.ㅎ(면역력이 좋아졌거든요)
배는 나주배가 최고라고 들었어요.
예전 미스때 직장에 다닐때 나주분이 있었는데 나주에서 배를
회사로 부쳐주면 직원들과 깎아서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정말 달고 부드럽고
맛있었지요.
크기도 어마무시하게 컸었구요.
감기는 약을 먹어도 안먹어도 일주일이라 그랬지만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오래 갑니다.
그리고 저는 기관지가 약해서 감기(독감)에 걸리면 기침부터 합니다.
저는 겨울이면 팔이랑 어깨 바로 밑부분이 춥거든요.
아무래도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런것 아닌가 생각은 해요.
야쿠르트를 끓인다구요?
저는 첨 들어보는 이야기네요.
야쿠르트 꼭 한번 해보세요
끓이시게 되면 꼭 옆에 서서 지켜 보셔야 하고
왜냐면 끓기 시작하면 바로 넘쳐버려서.
다섯병이면 머그잔에 딱 한잔 나옵니다.
ㅎㅎ 그거 다 안 마셔도 반만 마셔도 됩니다.ㅎ
네..그리 해볼께요.
거의 다 나았지만 아직도 가끔 기침을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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