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양배추

일상다반사 (22)

쿠바 여행의 나머지 사진 | 일상다반사
토론토 양배추 2019.02.02 02:31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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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둔들과의 사이가 참 돈독 하십니다~~
여행을 하면 더 가까워진다는데~~
우린 자식이 셋이니 사둔도 셋인데 어렵더라구요~~
그나마도 우리집에서 1시간 거리인 남원에 사시는 사둔은
농사를 많이 지어 이것저것 많이 주시니 자주 만나서 좀
가까워지긴 했지만요~~

즐거운여행 사둔댁과 딸 사위~`
정말 부러운데요~~
여행 자체도 부럽지만 가족들과 같이가는 여행은 더 재미있지요~~
요가하는 사위와 딸 ~ 사둔댁도~~늘 운동하시는 모습이 보기가 참
좋습니다~~
인생 뭐 별거있나요~~이렇게 즐겁게 살면 되지요~~ㅎㅎ
요즘은 사돈과 친구처럼 지내는 사람들 많은것 같더라구요.
친구랑 가는 여행도 즐겁고 가족과 가는 여행도 행복하고
여행은 그 자체로도 좋은것이겠지요.
맞습니다 인생 뭐 별거 있나요 즐겁고 행복하게 살면 되지요.
한국은 지금 구정 명절 준비들 하시느라 주부들이 엄청 바쁘게
지내시겠구만요.
사랑님도 가족들과 행복하게 설명절 보내셔요.
참 좋은곳 좋으신 분들과
여행 잘 하셨어요,
활동적인 사위분, 따님, 참 보기 좋아요.
여행은 좋은 사람들과 다니면 행복한거지요?
딸과 사위는 여행을 가서도 운동을 엄청나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구정 명절 잘 보내시구요.
쿠바여행 하시며 가족간에 사랑이 더욱 두터워지셨을 것 같네요.
전 사실 쿠바의 여러 모습을 은근 기대했었는데(가보지 않은 곳이라서요)
이번 여행은 가족간 행복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신 것 같습니다.
사위의 말에 저도 웃었네요.
그래서 아들넘은 키워봐야 말짱 헛거라니까요~ㅎㅎ
빅마마님이 쿠바에 대해서 많이 기대를 하셨는데 그만큼 실망도
크신가 봅니다.
그런데 캐리비언 여행은 그저 릴렉스하게 쉬었다 온다고 생각하면 되세요.
패키지 여행처럼 여기저기 다니고 그러는것이 아니라서 어찌보면
단조롭지요.
리조트에서 다른곳으로의 이동이 없으니 사진도 그곳에서 찍은것 밖에 없구요.
사위가 농담하느라 그랬겠지요.
설마 지네 부모님 먼저 가셨다고 좋아했을라구요?ㅎㅎ(저도 농담입니다)
구정 명절 잘 보내시구요.
실망은요 무슨~~
안가본 쿠바라서 어떤 모습일런지 좀 궁금했을 뿐입니다.
온가족이 함께 한 즐거운 여행이 되신 것 같아서
더군다나 사돈과의 여행이셔서 많이 부러웠네요.
타국이지만 간단하게 구정 설도 쇠시겠지요?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두 가정 다 얼마나 화목하면 사돈하고 여행을 할 수 있는지 참 보기 좋습니다.
따님내외가 운동을 열심히 하는 건 그만큼 자기관리가 철저해서겠지요. 성공한 사람들이 그렇다고 하더군요.

쿠바 바닷가 물이 차갑나요? 전 늘 날씨가 따뜻하고 바닷물도 따뜻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네요. ㅎㅎㅎ

쿠바가 못사는 줄은 알았지만 이 정도 일줄은 몰랐어요.

사돈하고 잘 지내게끔 딸내미가 중간에서 애를
많이 쓰는것 같아요.
연말 모임때도 그렇구요.
딸부부는 운동을 정말 열심히하고 관리를 엄청나게 합니다.
요가를 좋아해서 거의 매일 다니고 있는것 같아요.
저희가 놀러갔을때가 쿠바의 겨울이래요.
아침 저녁은 서늘하고 낮에는 덥고.
그런데 물속이 차다고 하더라구요.
사진속보다 훨씬더 낙후된 집들이 많고 그들의 옷차림도
정말 뭐라 말할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쿠바로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다는 아니겠지만
자기가 입은 옷만 남기고 다 주고 온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도 몇가지 주고오고 사위는 반바지랑 모자를
테니스 코치한데 주었는데 엄청 좋아하는거에요.
마음이 좀 짠하더라구요.
사돈과 잘 지내는 것도 아이들한테는 좋은 일이지요.
이때가 쿠바에서는 겨울이라는 것이군요.
물속이 차서 수영은 많이 못하셧겟어요.

남자친구 드러머에서 쿠바 현지 모습이 나오는데 가난은 하지만 사람들의 표정은 편안했던 것같아요.
작은 것에 감사하며 사는 모습이지요. 정부가 국민들을 위해서 정치를 잘하고 경제를 회복햇으면 좋겟어요.
예전에는 사돈이 어렵다고들 했는데 지금은 서로가 친구처럼
지내는 가정들도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어려운 사이지요.
수영을 잘하지 못하기 때문에 물속에는 많이 못들어 갔고 바닷물에 들어가보니
바닥이 빨래판처럼 울퉁 불퉁해서 자칫 잘못하면 넘어지게 생겼더라구요.
가난한 나라 사람들의 표정이 편안한것은 욕심이 없기 때문이라고 해요.
많이 가진자들이 더 가지려 욕심을 부리는것이지 가난한 사람들은
그럴수 없기 때문에 욕심을 안부리고 그날 그날에 만족하며 살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부페에 갔을때 서빙하는 사람들을 보니 표정이 참 밝고 팁을 주면 얼마나 좋아하던가
몰라요.
제생각에도 선량한 국민들이 잘살았으면 좋겠어요.
토론토도 많이 추우신가요?
세계 날씨가 추운데는 더 춥고 더운데는 더 덥다네요.
여기는 밤인데도 기온이 내려가지 않고 덥네요.
네..한동안 너무 추웠지요.
한파 주의보까지 내려졌었고 눈도 많이 내렸는데
오늘아침은 (목요일)영하 3도이고 낮에는 영상 8도 된다고 나오네요.
전세계적으로 그런 모양입니다.
온난화 이후로 이곳은 기온이 예전에 비해서 많이 상승되기는 했어요.
더운 나라에서 눈이 내리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어요.
호주는 지금 여름이라 하셨지요?
많이 더운 모양입니다.
추울때나 더울때나 건강에 유의해야 하지요?
손 치료는 잘되고 있으신가요?
사돈분들과 여행도 하시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셨군요.
예쁜 따님과 멋지고 착한 사위분과 함께 하신 모습이
행복해보이세요...토론토 양배추님!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사위 부모님과는 자주는 아니지만 만나요.
밴쿠버에 살때는 일년에 한두번 만났는데
토론토로 이사를 왔으니 아무래도 더 자주 만나겠지요?
여행할때는 누구나 다 행복한 마음이지요?ㅎㅎ
요리사님도 겨울이니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랄께요.
가까운 곳에 계시면 아무래도 더 자주
만나게 되겠네요... 토론토 양배추님도
건강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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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여행 다녀오셨군요~
운동도 하시고, 식사도 하시고 참 멋진 여행이셨겠습니다.
그리고 빨간차가 인상적이네요. 예전에 우리나라에 팔렸던 브리샤라는 차와 비슷한 덩치인것 같습니다.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쿠바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가 있었습니다.
그 드라마 보면서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 잘 보았습니다.
어느새 여행을 다녀온지 두달이 되어 갑니다.
참으로 시간이 얼마나 빠른지요.
새해맞은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중순으로 치닫고 있잖아요.
저는 사실 무릎이 안좋아 운동은 별로 하지 못했어요.
차가 몇대 세워져 있을때도 있는데 양옆으로 썩은 차들이 많더라구요.
나중에 시간이 되시면 한번 다녀오세요.
부모자식 사돈지간 세쌍부부의
쌍쌍파티 쿠바여행 아름답다요.

살짝살짝 언급하신 공산 경제체제
쿠바의 빈부격차 실태도 간접체감!!

계속 무탈건강으로 즐거운 나날을_()_*
잘 지내시는지요 발마님.
세쌍부부의 여행..
아름답다 표현해 주시니 감사 감사.
공산경제체제..맞습니다 가서보니 마음을
아프게 하는것들이 있더이다.
여기는 지금 눈이 많이 오고 있답니다.
발마님도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저는 지금 감기에 걸린지 한달이 넘었는데
요놈이 아직도 제곁에 붙어서 00입니다.
내일부터는 그동안 말려두었던 나물들과
동서가 보내준 나물을 꺼내 슬슬 보름밥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토론토 양배추님!
즐거운 시간 되세요.^^
지금 달력을 보니 19일이 보름이네요.
여기서는 그런것도 잘 모르고 지나거든요.
보름나물들 정말 맛있지요.
요리사님은 또 얼마나 정성들여서 맛난 보름 나물들을
준비하실지 궁금합니다.
요리사님 블로그에 올리실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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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사돈과 함께하신 여행이지만
꼭 친구와 같이 여행다니시는 여행처럼
참 편안해 보이십니다

더구나 따님께서 시어머님과 함께 탁구를 치시는 모습
참 보기가 좋습니다
사위님과   따님께서 하시는   요가자세를   보니
경지에 이르신것 같습니다

울 집사람이 요가샘이라써 척보면 저도
알것같아요
휴가지에서도 쉬지않고 운동하시는 모습
몸과 마음이 모두건강한 가족입니다

토론토 양배추님 낼이 발렌타인입니다
달콤한 시간 많이 가지시길 바랍니다
사돈 내외분이 순수하고 참 좋은분들이에요.
만일에 한국 사돈이라면 아무래도 어려웠을텐데......
딸내미는 시부모랑 시간도 많이 보내려하고 운동도 같이 하려고 하고
노력을 많이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히블내미님 아내도 요가선생까지 하신다니 잘 아시겠군요.
딸내미가 요가를 엄청 좋아하고 또 잘해요.
여행을 가도 운동을 엄청스레 한다고 하네요.
오늘은 발렌타인 데이인데 남편생일이에요.
애들하고는 지난주에 만나서 이태리 식당에서 맛난것 먹고
아주 비싼 점퍼도 선물 받았어요.
저는 집에서 오늘 소고기 미역국 끓이고 잡채랑 황태채 무침
동태포를 후라이팬에 구워서 양념장 얹고 다른것 한두가지 하려고 합니다.
원래 동태전을 좋아하는데 오늘은 다른것으로.....
부로커리랑 야채를 넣어서 볶을거구요.
히블내미님도 아내랑 멋진 발렌타인 데이를 보내셔요.
쿠바 여행풍경 잘 보고 갑니다 ㅎㅎ
이번 주 주말과 휴일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님도 내일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감사드립니다 황대장님.
황대장님께서도 즐겁게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지금 눈이 많이 내리고 있답니다.
사돈댁과 여행을 다니시고 참 돈독하신가 봅니다.
우리는 서로 어렵게 생각하는 관계라서 여행은 감히 생각도 못하는데.....ㅎㅎ
활짝 웃으시는 양배추님 모습이 정말 예쁘십니다.
다복해 보여서 참 좋습니다.
사돈과는 자주는 아니지만 일년이면 몇번씩 만납니다.
후리지아님은 사돈이 한국분이여서 아마도 그러실듯 합니다.
저희는 외국 사돈이잖아요?
일단은 말이 많이 통하는것도 아니고...ㅎㅎ
사돈 두분이 참 순진하고 좋으신 분들 입니다.
여행가서 같이 지내다보니 더 가까워진것은 사실이구요.
밴쿠버에 살다가 토론토로 이사를 와서 벌써 몇번이나 만났어요.
한국 음식도 좋아해서 제가 가끔 만들어 보냅니다.
제 사진중 유일하게 얼굴이   나온 사진인데 그날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먹기전에
와인을 마셨기 때문에 얼굴이 붉으스레 나왔지요?
다른 사진은 민낯이여서 가렸어요.
많이 예쁘면 늘 얼굴을 보일텐데..
사위가 다음번엔 크루즈를 가자고 하는데 모르겠네요.
아들내외 딸내외가 워낙에 바쁘게 살기 때문에.....
쿠바가 그렇게 찢어지게 가난한것은
다 사회주의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울 나라 현실이 그런식으로 되어 가고 있어
요즘은 이래저래 맘이 늘 불안합니다.......이 정부의 현실에

따님이 완전 몸이 짱짱하네요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탄력이 넘쳐 보입니다
사위는 어는나라 사람?
생김은 한국사람 같은데.........사돈분들이.ㅋ

음식세팅이 무슨 코브라같이.ㅎㅎ
사돈끼리 여행다니는것 아마도 다들 부러워 할것 같습니다
결코 쉬운일이 아니라서..ㅎ

전 아들만 하나 이고........아직은 결혼 적령기가 아니라
사돈에 대해 깊은 생각은 안해 봤는데.
ㅎㅎ 하여튼 어색할것 같아서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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