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양배추

일상다반사 (22)

남편 생일에 아이들과 만남 | 일상다반사
토론토 양배추 2019.03.23 00:00
좋으시겠어요.
부모님 생각 하는 맘 끔찍한 자제분을 두셔서...
350불 ~~
생신날에는 그 정도 잡솨주셔야 하는거 아님...ㅎ
남편분 점퍼 색깔
검은색도 예쁘고 사진 잘못나온 카키색도 예뻐요.
저 비싸고 멋진 점퍼
우리애들 아빠는 언제 얻어 입어볼까나요?
물론 다른날도 아닌 생일이니 그보다 더 쓸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많이 나왔더라구요.
점퍼색이 사진으로 보니 잘못나온 카키색도 예쁘네요.
남편이 담에 시간내서 그곳으로 가서 저도 하나 사준다고 셋트로 입자고 하네요.
저는 이번에 아이들이 남편 점퍼를 살때 그렇게 유명한것인줄 몰랐는데
캐나다 구스랑 판타고니아 그리고 또 하나 상표가 있는데(잊어버림)세가지가 다
같은 가격대이고 유명한것이라고 하니...
저도 재작년에 캐나다 구스를 남편이 사줬는데 세일도 아닌 가격으로 거의 1000불
주었답니다.
해피님은 참 한국에서 하나 사드리셔요.
아님 딸들에게 사드리라 하구요.ㅎㅎ
슬퍼요.
아마도 제가 사주어야 할 듯...
애들아빠 회갑이 다가 오거든요...ㅠ ㅠ
남편 회갑이니 해피님이 선물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아이들은 따로 선물을 준비할것이 틀림없구요.
꼭 자식들이 하라는 법은 없을테니요.ㅎㅎ
그렇다고 슬프다 생각은 마셔요.
좋은 시간을 가지셨는데 생각보다 음식값이 좀 나왔군요
하긴 요즘 외식하면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지요 ㅎㅎ
울트라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지요?
아이들한테 이야기하면 뭐라할까봐서 말도 못하고
그랬어요.
요즘 외식을 좀 할라치면 사실 가격이 너무 많이나오긴 해요.
사진의 음식이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착한 아들과 딸, 그리고 사위와 며느리. 늘 챙겨주고 저렇게 살갑게 행동하니 얼마나 축복된 삶인가요.
남편분도 정말 다정다감하시네요. 이태리 식당을 기억하시고 거기로 정하셨으니... 그래서 아드님이 아버지를 닮아서 저렇게 다정하신거군요.

옷도 정말 좋아보여요. 늦었지만 남편 분 생신 축하드려요.
음식은 정말 맛있었어요.
아이들이 생일은 좀 과하게 쓰기는 하는데 가격대비 너무 비싸다는 생각은
들었지요.
제가 이태리 식당을 가고 싶다고 했는데 아이들한테는 본인이 가고 싶은것으로
했어요.
옷은 검정색인데 사진을 찍어서 올리고 보니 카키색으로 나왔는데
카키색고 괜찮지요?
고맙습니다 사브리나님~~주말 잘 보내셔요.
양배추님 자제분들이 효자분들 이네요.
부모님 위해서 좋은 음식 대접해 드리고
좋은 선물도 해드리니 행복한 시간 보내셨네요.
사람 살아가는 일 중에 가족들의 화합이 제일 아름답고
서로 정을 나누는 일이 훌륭한 일인것 같습니다.
답글이 늦었네요.
요며칠 몸이 안좋아서 그랬으니 이해하셔요.
서로간에 사랑으로 정을 나누는것이 가장 행복한 일이라
생각해요.
이번주 토요일은 며느리 생일이여서 밖에서 만나 저희가
맛난것 사주기로 했답니다.
글 속에서 만난 토론토님
뵙진 않았어도 낯설지 않을것 같이
친숙하고 다정한 느낌입니다....늘!~

토론토님의 손 끝에서 글로서
다듬어 지면..
음식이면 침 넘어가고
사람이면 친근해지다 못해 만나고 싶고

모두 토론토님의 뛰어난 표현력으로
재탄생하면 새로운 생명이 부여되네요^^

토론토님의 사랑하는 남편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정님 답글이 늦었어요.
몸이 좀 아팠어요.
수정님은 어찌 그리도 늘 고운말씀만 하시는지 몰라요.
수정님 표현이 다이아몬드보다 더 빛이 납니다.
제가 한국에 언제 갈른지 모르겠지만 수정님은 꼭한번
뵙고 싶은 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수정님
오늘 우리도 큰딸내외가 와서
매장 컴 손 봐주어 빠름빠름 하고요.
아파트 샤워기 물 떨어지는 것 수리한다고
연장 준비해 왔어요..

저녁은 작은딸 생일(3/30)을 앞당겨
외식하기로 했습니다.. 고운 나날 되시어요 ^^~
큰딸 내외가 컴을 봐주셨군요?
저도 집에 컴터가 이상이 있을땐 아들이 와서 늘
봐주곤 하지요.
자식들의 도움이 필요할때가 많더라구요.
작은딸 생일에 가족들과 맛난것 드시면서 행복한
시간을 가지셨으리라 믿어요.
수정님도 늘 고운날 되시고 건강하시구요.
양배추님
아저씨 생신날을 지금에서야 구경하게 되네요
자녀분들과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시며 또 따뜻한 선물까정 받으셔서
많이 행복해 하셨을듯요^^*
이태리음식을 저도 참 좋아하는데 사진속에 음식들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침을 꼴깍.....ㅎㅎㅎ

양배추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늘 행복하세요^^*


꽃님 답글이 늦었어요.
아시는대로 몸이 아픈관계로..
제가 이태리 음식을 제대로 한번 먹고 싶었거든요.
남편이 아이들한테는 자기가 가고 싶은것처럼 이야기를 했지요.
가격이 만만치 않았지만 정말 맛은 기가막히게 좋았어요.
꽃님은 집에서도 파스타 같은것 잘 만드시잖아요?ㅎㅎ
어제 남편이 월마트에서 차콜 사왔어요.
상표는 다르지만(Swiss)사오자마자 두캡슬먹고 자기전에 한번 더
먹었어요.
설사와 구토는 그전에 잡히기는 했지만 그래도 먹었어요.
아들이 인터넷으로 알아봤는데 월마트하고 이곳 약국에서도 판다고
나오더라네요.
만일에 없으면 바로 주문하겠다고 했었거든요.
주문을 하면 아무리 빨라도 3-4일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꽃님 덕분에 가까운곳에서 사왔어요 감사해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되새요^^
네 고맙습니다 아침햇살님~~
님도 매일 매일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셔요.
ㅎ 정말 올만에 글 올리셨네요
글 올릴꺼리가 있었는데.............음 게으름 탓이야 ㅋㅋ

350불이면 한국돈으로 거의 40만원 선.......
쫌 비싼편이네요.......ㅎㅎ 한국에서 중급 호텔에서
뷔페 먹었도 그 정도는 나오고,

수원에 유명한 가보정 갈비집에서 먹어도 그 인원이면
그 정도의 가격......

얻어 먹을때 열심히 먹고
그리고 내가 베풀때 또 열심히 하시면.ㅎ 덜 미안하지 않을까ㅎ
한국사람들 그 돈이면 차라리 날 주지.......내가 그 음식을 ...

그전에는 그랬는데
요즘은 그냥 편히 가서 먹는것이 남는거라고,ㅎㅎ
근데 돈보다도 맛이 있었다니 그 얼마나 다행이에요
돈만 많이 들고 맛이 없었다면................
연분홍님은 제가 가만히 보니 성격이 조금은 까칠하신분
같아요.ㅎㅎ
저에게 게으름탓이라고 바로 말씀하시는것을 보니..
350불이면 한국돈으로 30여만원정도 될거에요.
지금 캐나다 달러로 1불이 한국돈으로 아마 850원이 안될걸요?
더구나 다운타운이여서 가격이 조금 쎘지요.
수원에 갈비집이 가보정이 유명한가 보군요.
아주 오래전에 남문 근처에서 사촌오빠가 갈비집을 크게 하셨었는데...
제가 자식들 해먹이는것은 어찌보면 부모로서 당연하다 생각이 들지만
자식들에게 얻어(?)먹는것은 미안하고 고마운게 사실이지요.
저는 차라리 그돈을 나에게 주지 하는 마음은 조금도 없답니다.
맛나게 먹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되는것 아닐까요?
아이들하고 외식할때 조금 맛이 없었더라도 저희는 절대로 그런 표현은
안합니다.
ㅎㅎ 아하 글에서 저의 성격을 들켰네요 ㅎ
좀 직설적이고 솔직한면은 있는데.ㅎㅎ   까칠하기보다는
좀 까탈이라고나 할까......그게 그건가.ㅋㅋ

수원에 원래 갈비집이 유명하잖아요. 왕갈비로.
근데.....요즘은 가보정이 대세더라구요.ㅎㅎ 그집은 실은
그릇이 유기그릇이라 좀 고급지지요 ㅎ

그렇지요 음식의 맛과 달리 자제분들고 즐거운 시간 자체가 중요한것이지요.ㅎ
까칠하고 까탈하고는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약간은
틀리지요.
저도 젊었을땐 연분홍님처럼 직설적이고 그러면이 있었지만 나이가 들면서 적어지더라구요.
솔직한것도 비슷하구요.
마른 사람한테서 대부분 그런 성격이 나타나지요?ㅎㅎ
식당에서 유기그릇을 쓰면 고급지고 왠지 음식이 더 맛나 보이기는 하던데.
비싼 한식당에서 주로 쓰는 유기그릇 만들기 어려운 과정이다 보니 가격이
만만치 않던데..
저도 몇가지는 갖고 싶지만 지금은 있는것도 정리를 해야 할판이니.
아이들과의 만남은 맛도 중요하지만 만남자체가 더 중요한것이지요.
이번주 토요일도 아마 며느리 생일관계로 만나야 할거 같은데 아직 아이들이
전부 그날 시간이 맞는지 아들이 조율중입니다.
늦은 인사긴 하지만 남편분의 생신 축하드립니다.
양배추님의 말을 귀담아 들으신 남편분이
이태리식당으로 장소를 잡게 하신 것 같네요.
사진으로도 음식이 맛깔스러워 보입니다.
선물에, 식사대접에,자제분에게 크게 효도받으셨네요.ㅎ
고맙습니다 빅마마님..
답글이 늦었어요.
위에 답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팠어요.
집에서도 파스타는 가끔 해먹지만 제대로 된 파스타가
먹고 싶었지요.
남편이 그것을 기억하고 있다가 아이들한테 말을 한거에요.
음식은 정말 맛있었답니다.
그동안에 아이들한테 선물은 정말 많이 받았어요.
나이먹어 이젠 그런 즐거움에 행복해 한답니다.
에구..어디가 편찮으셨군요.
몸은 이제 좀 괜찮으신건가요?
모쪼록 건강 유의하셔요.
아직도 기운은 없지만 많이 좋아졌어요.
나이가 들면 소화기관도 약해진다더니 그런가 봅니다.
제가 워낙에 위가 안좋다보니..
자주는 아니지만 어쩌다 한번씩 탈이 난답니다.
고마워요 빅마마님..
늦엇지만 남편분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마음에 드시는 선물도 받으시고 맛있는
음식까지...좋은 시간 되셨겠어요..^^
제가 너무 늦게 올렸어요.
고맙습니다 요리사님.
남편이 점퍼가 아주 맘에 들었는가 봅니다.
저희 같으면 그렇게 비싼것 안샀을텐데 아이들이 사주는것이라서..ㅎㅎ
음식은 정말 맛있었지요.
조금 비쌌지만 다운타운이니 어쩔수 없었고 아이들의 탁월한 선택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늘 아이들과의 만남은 즐겁지요.
아마도 이번주 토요일도 며느리 생일축하로(이미 지났어요)만날것 같은데
아이들 시간이 다 맞을지 모릅니다.
이번엔 남편이 쏩니다.ㅎㅎ
아이들이 어른들보다 지혜로울 때가 많이 있지요..ㅎㅎ
가족들과 자주 만나시는 모습이 참 좋아보이세요.^^
늦었지만 어르신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자녀분들이 가까이 있어서 이렇게 생일이면
함께모여 파티하는 모습이 참으로 멋지고
아름다운 가족의 풍경이 되는것 같습니다

좀 비싸면 어떻습니까요
맨날 먹는것도 아니고 이럴때 아이들의 베품을
받아보는것도 오래도록 좋은기억으로 남을것입니다

토론토 양배추님께서 와인을 참좋아하시나 봅니다
분위기타는 여인이십니다
우리 레스토랑에도 여자 손님들이 레드와인 한잔놓고
맛나게 식사하시는 모습보면 보기가 좋답니다

선물을 보니 눈밭에 굴러도 갼을것 같습니다
자녀분들의 따뜻한 마음 토론토 양배추님께서는 성공하신
삶으로 살아가시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동생이 수시로 건강식을 보내주시고
캐나다에서는 자녀분들의 효심으로 사랑을 받고 계시니
더 이상 머가 필요하겠습니까요
늘 이렇게 좋은 모습 행복한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도 아닌 외국에서 가까이에 사는것도 복중에 하나겠지요?
이럭저럭해서 한달에 한번씩은 모이는것 같아요.
저희가 사줄때는 좀 저렴한것으로..ㅎㅎ
아이들이 사줄때는 비싼것으로..ㅎㅎ
무엇보다도 저희를 신경써주는것만으로도 고맙지요.
제가 미스때부터 술을 좀 했습니다만 지금은 그저 가끔 마시는 수준입니다.
와인을 좋아하고 소주는 남편 직장사람들 만났을때 분위기상 마셔주구요.
저는 원래는 칵테일을 좋아했었어요.

남편 점퍼가 엄청스레 따뜻하다 합니다.
저에게는 남편에 사준다 했는데 귓밥잡고 기다려 보려구요.
사실 저는 남편이 캐나다 구스를 사줬기 때문에 안사줘도 되거든요.
그것도 너무 더워서 겨울이면 열번도 못입습니다.
히블내미님도 성공하신 삶을 사시는것 맞습니다.
사실 저희는 지금 필요한것 아무것도 없는게 맞습니다.
나이가 있으니 사는동안 건강하게 사는것이 자식들에게 도움을 주는것 아니겠어요.
제가 사실 몸이 안좋은곳이 많기는 합니다만은.
늘 좋은 말씀만 해주시는 히블내미님께 감사 드려요.
에고
늦었지만 생신 축하 드립니다
효자효녀 자녀들이 이버네도
근사한 식사와,또 따스한 옷을 선물 했네요

엄마 입장으로는 자녀들이 큰 돈 쓰는것을 아무래도
야야 ~~아깝구나 싶기도 하지만
또 그것이 참 자랑스럽기도 하지요~`전 그랫어요 ㅎㅎ

두분이 정성으레 잘 키워 멋진 사회인이 되었고
또 이제 두분이 대접받고,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정말 삶중에 최고의 축복이지요

토론토 양배추 언니
행복한 글, 행복한 마음 저도 얻어 갑니다
여행은 잘 다녀오셨나요?
블로그에 들어갔다가 몸이 안좋아 그냥 나왔는데
천천히 여행기 읽어볼께요.
몸은 이제 많이 좋아졌지요?
아무래도 엄마 입장은 그렇지요.
그런데 아이들은 그런것도 사실 안좋아하더라구요.
이제는 신경 안쓰려고 합니다.
지네들이 하고 싶어서 하는것인데..
전 사실 아이들 키울때나 지금이나 한번도 제맘을 상하게
한적이 없는 아이들이라 늘 고맙지요.
행복한 마음을 얻어간다니 고마워요 하야니님.
늘 건강하기를 바랄께요.
남편분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자녀분들이 생신선물로 음식도 고급이태리식당에서 해주시고
점퍼도 좋은것으로 선물 하셨네요~
이런때 자식들이 있다는것이 행복하고 마음 뿌듯하지요~~

자녀들 가르치고 키울때는 힘들지만 이제는 어엿한 사회인이고 가장들이
되었으니 마음쓰시지말고 대접 받으세요~~
부모에게 뭐든 해주고 싶은것이 자식들 마음이고 부모들은 또 자식들
키울때는 뭐든 아낌없이 주고 싶은것이 부모마음이니까요~~

토론토님 방에 들어오면 마음이 편안하고 덩달아 행복해지는 느낍입니다~
이 행복 저도 담아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문희님~~
2월에 생일 모임이였는데 늦게 올렸어요.ㅎㅎ
이태리 식당이 완전 정통은 아니였던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런곳은 훨씬 더 비싸거든요.
아이들이 다 알아서 해주니 고맙지요.
어찌보면 자식이 부모한테 하는것 당연하다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부모마음은 그게 아니더라구요.
어제는 며느리 생일이여서 만나서 남편이 쐈습니다.
한식당으로 가서 먹었는데 150불정도 썼지요.
그러고보면 한식이 서양음식 보다는 조금 가격이 저렴한것 아닌가 싶네요.
고기를 주로 구워먹거나 그랬으면 더 나왔을지는 모르겠으나
아이들이 먹고 싶다는것으로 주문해서 같이 나눠먹으면서 좋은 시간을
보냈지요.
그리곤 중국 버블티를 마시러 가서 한참이나 이야기를 나누다가
헤어졌답니다.
그것도 사진을 찍어왔는데 아마도 며칠후에나 올리게 될거 같습니다.
제블로그에 오시면 마음이 편한하고 행복해지는 느낌이시라니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토론토 양배추님! 시간이 너무
빠르게 가는 것 같아요...벌써 4월입니다.
너무 바빠서 이제서야 잠시 들렀습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그러게요 요리사님 어느새 2019년도도 1/3이 지났어요.
짧은 기차여행은 다녀오셨나요?
저도 기차타는것을 참 좋아하는데 여기선 한번도 안타봤어요.
한국에 갔을때 대전에서 사는 후배를 만나러 갈때 기차를 탔는데
너무 좋았어요.
여기서도 나중에 기차타고 몬트리얼에 한번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기차 요금도 만만치 않거든요.
요리사님도 편안하시고 건강하셔요.
멋진 곳에서 생신 식사도 하시고 얼마나 좋으세요.
울 남편은 그저 한국식당에서 된장찌개만 먹는 것을요.
나도 저런 곳에서 밥 먹고싶은데 말입니다.

내일부터 4일간 쉰답니다.
그래서 이렇게 블로그 마실 다니고 잇어요.
여긴 목요일 새벽 0시 40분입니다.
저희도 물론 한식을 좋아합니다만 가끔 다른 나라 음식을
먹는것도 즐기지요.
저도 남편과 둘이서 외출했다가 밖에서 밥을 먹게되면
대부분 한식이거나 중국집에가서 짬뽕 그런것을 먹게 되요.
그래서 가족들과 모일때면 다른음식을 먹어보자고 제의를 하기도하고
아이들이 권하기도 한답니다.
쉬는 동안에 손을 덜 쓰고 그야말로 휴식을 취하셔요.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