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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산, 눈이 즐거운 만큼 몸이 힘들었던 산행. | 산행 이야기
李公移山 2018.11.28 10:34
용문산 가섭봉을 오르셨군요
저도 수년전에 멋 모르고 갔다가 힘든 산행을 한적이 있어 최근엔 못가고 있는 산입니다
용문역에 어두워 도착하신걸 보니 늦게 출발하셨나봅니다
수고하셔습니다.잘보고갑니다...^^
아신역에서 10시40분 지나출발해서 설매재에서 11시반에 출발했는데 상당히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덕분에 애지중지하던 카메라도 분실했구요...^^;;
손실이 제법 있었던 산행이었습니다.
손이 시러워서 휴대폰으로 찍었던 사진만 포스팅할 수 있었네요.
설매재쪽에서 오르셨군요.
사나사쪽이 조금 더 쉬웠을 수도 있는데..
백운봉쪽에서부터 종주하면 꽤나 시간이 걸립니다.
여기도 꽤나 괜찮은 코스랍니다.
잘 봤습니다.
설매재에서는 수월하게 올랐습니다. 코스도 육산에 가까울 정도였구요.
오르면서 계속 좋은 풍광으로 올라 사진도 꽤 많이 찍었는데 하산하면서 카메라를 분실하는 바람에 사진까지 모두 분실했네요 ㅠㅠ.
잊혀지지 않을 용문산 산행이 될 듯 합니다.
오늘은 날이 많이 춥지는 않은거 같아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공감 부탁드려요.^^
네~포스팅을 시작하신지 얼마 않되셨는데 많이 하셧네요~
잼난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12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늘 감사하는 생활 하세요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생각이 허옇게 슬면
왜 세월이 그리도 빨리 간답니까?

간당거리는 일상 젖혀내고
애써 머물고 싶은 시간들
아쉽기만 한데.....
옛 기억의 저 쪽은
늘 출렁거리는데.....
몸은 예전같지 않습니다.

글쓰는 열정 놓고 싶지않음은
제 욕심일까요?

저를 사랑해주시는 벗님네
늘 새로운
날개 펴소서.

늘봉 한문용
네 이제 올해도 얼마남지 않은 시간에 서있네요.
남은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늘 행복이 가득한 시간 되세요.
고드름이 얼고, 잔설이 남아있고
제법 추웠던가 봅니다.
늦은 시각까지 걷느라 애쓰셨겠네요.
저는 딱 한번 올라가 보았는데 만만치 않은 산이더군요.^^
네, 카메라도 잃어버리고 별로 좋은 추억으로 남는 산행은 아니었습니다.
산행의 반은 볼거기로 많고 선호하는 스타일인데 반은 약간은 지루함이 드는 코스를 택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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