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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이야기 (50)

양주 노고산, 북한산의 완벽한 뒷태를 감상하며 오르다. | 산행 이야기
李公移山 2019.01.29 02:12
북한산 조망이 그런대로 볼만합니다.
비닐쉘터가 겨울바람엔 유익하겠군요.태백산에 오르니 비닐이 엄청나게 많더군요.겨울산행의 필수품이 된듯합니다.즐감하고갑니다.^^
노고산은 북한산의 전체 모습을 보기 위해서라도 한번은 꼭 다녀와야 할 필수 코스인 듯 합니다.
비닐쉘터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따뜻했습니다~
우연히 여기서 블친님을 만났던 곳,,
저는 지축역에서 출발을 했었답니다.
정상석이 생기고 나서,
사람들이 더 많이 찾는 것 같습니다.
북한산의 조망은 끝내줍니다.
잘 보고 갑니다.
글쵸... 이곳에서 윤별님 만나셨었죠?
아주 좋은 북한산의 조망믕 감상하고 왔습니다~
늘 안전산행 하시구요~
노고산에서의 북한산 조망이 멋있군요
즐감 합니다
네, 저도 처음 가보는 산인데 아주 편안하고 북한산을 조망하기엔 더 었이 좋은 산이었습니다.
언제 시간되시면 한번 찾으시는 것도 좋을실 것 같습니다.
늘 안전산행하세요~!
북한산의 모습을 한번에 감상할 수 있어서 좋은 노고산입니다.
전 아직 가보지 않았지만요.
지인이 그러더라구요.
노고산의 또 다른 점은 점심때 야외식사할 수 있어서 좋다구요.
네 그닥 시간도 많이 안걸리고 가볼만한 산이긴한데 바위를 좋아하시는 까꿍이님에겐 별로 일수도 있겠지만 북한산 조망에는 참 좋습니다~
산행시간이 모자라는 때가 있으시면 꼭 한번 다녀오세요~
북한산뒷태가
여인의 뒷태와는 어떻튼가요?
여인?
요즘 여인의 뒷태라는게
거의
돈 냄새밖에는..........ㅎㅎ
ㅎㅎㅎ 굳이 사람에 비유한다면 북한산은 여성이 아니고 남성의 뒷태로 비유할 수 있겠네요. 화강암으로 이뤄진 근육질의 뒷태?
잘고 섬세한 근육과 이두,삼두박근으로 이뤄진 강하면서도 조화가 이뤄졌다고나 할까요?
방문에 감사드리고 지속적으로 멋진 작품들의 포스팅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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