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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봄맛을 느끼게 해주는 복수초-1. | 꽃과의 만남
풀꽃사랑 2019.03.24 04:41
하세요
건강에 유의하시며
휴일 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찾아온 꽃샘추위는 정말로 매웠지요.
오늘 모처럼 봄나들이를 겸해서 경북청도 화양읍성 근처에 있는
식물원에 수선화를 보러 갔다가 날씨가가 추워서 혼이 났습니다.
꽃샘추위로 인하여 봄꽃들조차 몸을 움츠려들었는지 생각보다 수선화 꽃이
많이 피지 않았답니다. 오늘아침에 일부지방에는 영하권의 날씨이었다고
하더니 경북 청도에도 고여 있는 물이 살짝 얼어버릴 정도로 추운 날씨 이었답니다.
대구에도 요 며칠 꽃샘추위의 영향으로 열심히 꽃망울을 터뜨리던 벚꽃들도
잠시 모든 것을 멈추어 버리고 휴식을 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한낮이 되면서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며 기온이 상승하자 벚꽃이 다시 꽃망울을 열기
시작 했답니다. 3월 달의 마지막 주인 2627일 사이에 벚꽃이 만개 할 것 같습니다.
벌써 양지바른 곳에는 벚꽃이 만개를 하였습니다.
화사하게 웃고 있는 벚꽃처럼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휴일 저녁 잘 보세요.
늘 반가운 풀꽃사랑님~
봄이옴을 제일 먼저 알려즈는 예쁜 꽃, 복수초
덕분에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가는 길마다 산수유 매화 목련꽃이 서서히
피기시작한 봄, 이제 어디를 가나 향긋한 꽃내음이
바람결 타고 들어와 내 마음도 봄처럼 화사한 느낌을 줍니다.
가족이랑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즐거운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꽃샘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지만 산수유를 비롯한 봄꽃들이
추위 속에서도 화사하게 꽃망울을 활짝 열고 방긋 웃고 있습니다.
향긋한 꽃향기 속에서 봄날이 점점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3월 달의 마지막 주인 2627일 사이에 벚꽃이 만개 할 것 같습니다.
벌써 양지바른 곳에는 벚꽃이 만개를 하였습니다.
화사하게 웃고 있는 벚꽃처럼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휴일 저녁 잘 보세요.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꽃샘추위
새봄이 왔는가 싶었는데 이어지는
꽃샘 추위에 풀렸던 대지가 다시 얼어 버렸네요
미세먼지 없는 휴일인데 집안에만 있기엔 너무 아쉽잖아요
따뜻하게 챙겨 입으시고
새봄맞이 떠나 보자구요좋은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피부로 스며드는 차가운 봄바람과 찾아온 꽃샘추위가 연일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새봄이 찾아 왔나 싶었는데 오는 봄을 시샘
이라도 하듯이 새 생명이 움트고 있는 대지와 물을 다시 꽁꽁 얼어 버리게 했지요.
그러나 꽃샘추위의 영향으로 인해서 불청객인 미세먼지가 없어서 대기 중 공기의
질은 아주 좋습니다. 춥다고 외출을 자제만 할 것이 아니라 옷을 따뜻하게
챙겨 입고 봄나들이를 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구를 중심으로 한 남부지방에는 3월 달의 마지막 주인 2627일 사이에 벚꽃이
만개를 할 것 같습니다. 벌써 양지바른 곳에는 벚꽃이 만개를 하였습니다.
화사하게 웃고 있는 벚꽃처럼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휴일 저녁 잘 보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날씨는 차가와도 봄은 쉬지 않고 달려오고
터질듯 푸풀어 오르는 꽃망울들이 사랑스런 날들입니다
한주간의 피로를 말끔히 풀수 있는
편안하고 행복한 휴일날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늘 고운 방문 감사드리며 오늘도 좋은글에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꽃샘추위가 모든 것을 움츠려들게 하고 있지만 오는 봄을
막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터질듯이 부풀어 오른 꽃망울들은
꽃샘추위는 아랑곳 하지 않고 연일 활짝 꽃을 피어나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대자연의 순리이지요.
대구를 중심으로 한 남부지방에는 3월 달의 마지막 주인 2627일 사이에 벚꽃이
만개 할 것 같습니다. 벌써 양지바른 곳에는 벚꽃이 만개를 하였습니다.
화사하게 웃고 있는 벚꽃처럼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휴일 저녁 잘 보세요.


** 여유로운 마음 **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입니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유입니다 >>>

봄기운이 가득한 주말입니다 개나리꽃들이
활작핀 뚝섬 유원지 공원에는 봄기운이완연합니다
쌀쌀한 꽃셈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대구를 중심으로 한 남부지방에는 3월 달의 마지막 주인 2627일
사이에 벚꽃이 만개 할 것 같습니다. 벌써 양지바른 곳에는 벚꽃이 만개를 하였습니다.
화사하게 웃고 있는 벚꽃처럼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휴일 저녁 잘 보세요.
세계 결핵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벌써 양지바른 곳에는 벚꽃이 만개를 하였습니다.
화사하게 웃고 있는 벚꽃처럼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휴일 저녁 잘 보세요.


↘─↙↘─↙↘─↙↘─↙↘─↙↘─↙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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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시││간││되││세││요│
└─┘└─┘└─┘└─┘└─┘└─┘└─┘
감사합니다.
대구를 중심으로 한 남부지방에는 3월 달의 마지막 주인 2627일
사이에 벚꽃이 만개 할 것 같습니다. 벌써 양지바른 곳에는 벚꽃이 만개를 하였습니다.
화사하게 웃고 있는 벚꽃처럼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휴일 저녁 잘 보세요.


안녕하세요?아직도 차가운바람 꽃샘
주말 가족분들과 넉넉한 마음으로 보내세요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요 며칠 꽃샘추위의 영향으로 열심히 꽃망울을 터뜨리던 벚꽃들도 잠시 모든 것을
멈추어 버리고 휴식을 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한낮이 되면서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며 기온이 상승하자 벚꽃이 다시 꽃망울을 열기
시작 했답니다. 대구를 중심으로 한 남부지방에는 3월 달의 마지막 주인 2627일
사이에 벚꽃이 만개 할 것 같습니다. 벌써 양지바른 곳에는 벚꽃이 만개를 하였습니다.
꽃샘추위도 오늘 낮을 고비로 하여 풀렸습니다.
화사하게 웃고 있는 벚꽃처럼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휴일 저녁 잘 보세요.


양지바른곳에 예쁘게 피어난 복수초 삼형제들
참아름답습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화창하고 좋아서 나가봤는데
개나리가 많이피었더군요
산에는 진달래도 많이피어있고 기분좋은하루였네요
행복한 휴일길 되셨기를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처음으로 올 봄에 야생에서 자생하고 있는 복수초를 마음껏
보고 겼습니다. 오늘아침까지는 손이 시릴 만큼 날씨가 차가웠지만
한낮이 되면서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니 꽃샘추위가 모두 풀렸지요.
대구는 목련은 벌써 꽃이 지고 있고 개나리는 벌써 만개를 하여 최고의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산에는 연분홍 진달래 꽃송이가 방긋 미소 지으며 길손을
반기고 있습니다.
대구를 중심으로 한 남부지방에는 3월 달의 마지막 주인 2627일
사이에 벚꽃이 만개 할 것 같습니다. 벌써 양지바른 곳에는 벚꽃이 만개를 하였습니다.
화사하게 웃고 있는 벚꽃처럼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휴일 저녁 잘 보세요.


바람은 차가워도 봄은 바로앞...!
바닷바람을 실컷 마시고 들어와 님과마주앉은
마음으로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는길에 남은 휴일시간도 즐거움
가득한 시간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꽃샘추위가 오는 봄을 가로막으려고 해도 대자연의
힘을 거스를 수는 없지요.
대구를 중심으로 한 남부지방에는 3월 달의 마지막 주인 2627일
사이에 벚꽃이 만개 할 것 같습니다. 벌써 양지바른 곳에는 벚꽃이 만개를 하였습니다.
화사하게 웃고 있는 벚꽃처럼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휴일 저녁 잘 보세요.

안녕 하세요!
휴일날 맑은 하늘이 너무 좋은 시간이였네요
차가운 바람은 아직도 꽃 샘 추위를 전해 주네요
어디를 봐도 꽃들이 아름답게 피었더군요
오는 봄 바람이 마음까지 흔들리게 하네요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역시 꽃샘추위로 인하여 매우 추운 날씨이었지요.
그러나 하늘은 화창하고 맑았지요. 미세먼지가 없어서 대기 중
공기의 질도 아주 좋았지요.
대구를 중심으로 한 남부지방에는 3월 달의 마지막 주인 2627일
사이에 벚꽃이 만개 할 것 같습니다. 벌써 양지바른 곳에는 벚꽃이 만개를 하였습니다.
화사하게 웃고 있는 벚꽃처럼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휴일 저녁 잘 보세요.


사랑하는 불친님

주말 행복하게

잘 보내셨는지요

꽃나드리 다녀와

이제야 인사를 드리네요

아침저녁으로

꽃샘추위를 하는듯

날씨가 차겁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기 바람니다 ,
감사합니다.
이번에 찾아온 꽃샘추위는 정말로 매웠지요.
오늘 모처럼 봄나들이를 겸해서 경북청도 화양읍성 근처에 있는
식물원에 수선화를 보러 갔다가 날씨가가 추워서 혼이 났습니다.
꽃샘추위로 인하여 봄꽃들조차 몸을 움츠려들었는지 생각보다 수선화 꽃이
많이 피지 않았답니다. 오늘아침에 일부지방에는 영하권의 날씨이었다고
하더니 경북 청도에도 고여 있는 물이 살짝 얼어버릴 정도로 추운 날씨 이었답니다.
요 며칠 꽃샘추위의 영향으로 열심히 꽃망울을 터뜨리던 벚꽃들도 잠시 모든 것을
멈추어 버리고 휴식을 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한낮이 되면서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며 기온이 상승하자 벚꽃이 다시 꽃망울을 열기
시작 했답니다. 대구를 중심으로 한 남부지방에는 3월 달의 마지막 주인 2627일
사이에 벚꽃이 만개 할 것 같습니다. 벌써 양지바른 곳에는 벚꽃이 만개를 하였습니다.
화사하게 웃고 있는 벚꽃처럼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휴일 저녁 잘 보세요.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그대를 만나던 날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착한 눈빛,해맑은웃음
한 마디, 한 마디의 말에도
따뜻한 배려가 있어
잠시 동안 함께 있었는데
오래 사귄 친구처럼
마음이 편했습니다

내가 하는 말들을
웃는 얼굴로 잘들어주고
어떤 격식이나 체면 차림 없이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솔직하고 담백함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그대가 내 마음을 읽어주는 것만 같아
둥지를 잃은 새가
새 둥지를 찾은 것만 같았습니다
짧은 만남이지만
기쁘고 즐거웠습니다

오랜만에 마음을함께
맞추고 싶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마치 사랑하는 사람에게
장미꽃 한 다발을 받은 것보다
더행복했습니다

그대는 함께있으면 있을수록
더 좋은 사람입니다

     -좋은 글중에서-

봄을 시셈하듯 날씨가 싸늘하네요 오늘도
활력이 넘치는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대구를 중심으로 한 남부지방에는 3월 달의 마지막 주인 2627일
사이에 벚꽃이 만개 할 것 같습니다. 벌써 양지바른 곳에는 벚꽃이 만개를 하였습니다.
화사하게 웃고 있는 벚꽃처럼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휴일 저녁 잘 보세요.


안녕하세요. ~♥
개나리 진달래 벚꽃이 봄소식을
차례로 전해오는 이때 늘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꽃피는 춘월이 벌써 종반이네요.
3월달의 마지막 주 월요일 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이번 한주도 알차고 보람 있게 잘 보내세요.
베란다 창문을 열어 멀리서 충주 계명산을
바라보니 당장이라도 가서 계명산에 정상도하여 속이 시원하게 소리를 외치고 싶다.^^
가슴을 뻥 뚫리는 것처럼 소리를 지르고 나니 머리 정신력이 맑아진다^*^   계명산 사방
을 돌려보니 멋있고 산경치가   아름답다....🗻�⛰🤓�. 나는 혼자서 큰 바위에 앉아   평일이나 주말이 되면 시간 여유가 있을때 다음
블로그에 댓글 좋은글 있으면 샷볼펜을 쓰면
쓰다가 틀리면 지우개로 쉽게 지우지만 볼펜으로 쓰면 글씨가 틀려도   못지우는 것처럼
머리 기억속에 더듬어 봐도 그 사람을 그림자를 까칠한 남자를 쉽게 못벗어나지 못한다.   이제   세월도   많이 흘렸는데 내마음이
미치겠다.****   자꾸 그림자가   까칠한 남자가   눈앞에 갸웅거려 비가오면 더 생각이
나고 그림자 그사람 모습이 물속에서 가만히 바라보면 웃는 모습이 나타나 난다.~~~   나는   그림자를 그 사람을 깨끗이 잊어버리고
싶은데   내마음대로   안된다.~ 😐�😑�😂�.....
이성친구 사랑 미련 상처 잊어버릴라고 하는데 그놈은 정이 뭐지 친구가   뭐지.   사랑이
뭐지.   무섭다.   옛날에 학교 컴배울때 그림자가 까칠한   남자가 나를 마음을 흔들리게 해
가지고   책임도 안지고 까칠한 남자는 옛날에   학교에서 그만 두고   나가면 다야   웃겨.
그사람은 남자도 아냐 사람 무시하기나 하고
....♡   하늘천   나의이야기 여행이야기 아젤리아 들꽃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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