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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의 만남 (346)

대구 금호강 둔치 벚꽃. | 꽃과의 만남
풀꽃사랑 2019.03.29 04:32
3월의 마지막 금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봄꽃하면은 매화, 산수유, 진달래, 철쭉, 개나리, 목련, 벚꽃이죠.
봄기운이 완연한 남녘에서는 이미 매화와 산수유는 봄꽃축제가 끝이 났고
목련도 꽃잎이 지고 있습니다.
3월의 끝자락은 흐드러지게 피고 있는 벚꽃 주간이라 하여도 좋을 것 같습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한두 차례 찾아온 꽃샘추위가 끝이 나고 봄기운이 완연해지자
꽃망울을 활짝 열고 있는 벚꽃송이가 상큼한 봄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대구는 벌써 벚꽃이 100% 만개를 했습니다. 오늘 시간이 있어서 신라천년의 수도 이었던
경주로 봄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여전히 대기 중에 미세먼지가 뿌옇게 드리워 져 있었지만
그렇게 심각한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하늘은 화창하고 맑아서 전형적인 봄 날씨이었지요.
경주는 도시 전체가 벚꽃이 울긋불긋 꽃대 궐을 이루고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었습니다.
가는 곳 마다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벚꽃이 길손의 마음을 울렁이게 했습니다.
거운 주말을 하루 앞둔 불금입니다. 이제 3월 달도 주말인 내일과 휴일인 일요일 이렇게
이틀밖에 남지 않았네요. 화사하게 피고 있는 봄꽃처럼 오늘도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불타는 금요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봄은 깊어 가는데
변덕스런 날씨 땜에
아직도 두껴운 옷을 아주 벗지
못하고 조석으로 걸치고 다니네요
나이가 옷도 입는지 갈수록
따뜻한게 좋습니다
낮에는 조금 덥다 느끼지만...
봄을 길수 있는 봄꽃축제가
고을마다 열리나 봅니다
여유로운 오늘 하루 보내시고
주말에는 봄나들이 떠나 봅시다
감사합니다.
완연한 봄기운이 절정에 이르고 있지만 여전히 날씨는 변덕이 심하지요.
여전히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하게 나고 있습니다.
추울 때는 따뜻한 것 보다 더 좋은 것은 없지요.
매화와 산수유 봄꽃 축제가 끝나기가 무섭게 요즘은 벚꽃축제가 각 지방마다
경쟁적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3월 달의 마지막 주말에는 화사한 봄꽃을 찾아서 봄나들이를 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늘 반가운 풀꽃사랑님~
금호강 둔치의 벗꽃,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서울 여의도는 아직인데....

모든 생명이 기지개를 펴는 새로운 봄, 소리없이
이미 와버렸네요, 새로운 이봄엔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위해 노력하는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대구는 벌써 벚꽃이 100% 만개를 했습니다. 오늘 시간이 있어서 신라천년의 수도 이었던
경주로 봄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여전히 대기 중에 미세먼지가 뿌옇게 드리워 져 있었지만
그렇게 심각한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하늘은 화창하고 맑아서 전형적인 봄 날씨이었지요.
경주는 도시 전체가 벚꽃이 울긋불긋 꽃대 궐을 이루고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었습니다.
가는 곳 마다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벚꽃이 길손의 마음을 울렁이게 했습니다.
거운 주말을 하루 앞둔 불금입니다. 이제 3월 달도 주말인 내일과 휴일인 일요일 이렇게
이틀밖에 남지 않았네요. 화사하게 피고 있는 봄꽃처럼 오늘도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불타는 금요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세요반갑습니다.

어느새 3월도 끝자락입니다.
변덕스러운 꽃샘추위에 아직은 옷깃을

여미지만 마음엔 봄이 한창입니다.
이틀 남은 3월도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하시고
4월은 행복한 마음과 사랑이 담긴 미소로 시작해서,
희망을 향해 성큼성큼 거침없이 달려가는

보람있는 한달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꽃피는 춘월은 꽃샘추위에다 미세먼지까지 연일 변덕스러운 날씨가
이어졌지요. 날씨가 변덕이 심했지만 계절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봄이 찾아 왔습니다. 3월 달의 끝자락은 흐드러지게 피고 있는
벚꽃이 멋지게 대미를 장식 하고 있습니다.
벚꽃이 지고 나면 진달래와 연산홍이 뒤를 이어서 흐드러지게 피겠지요.
거운 주말을 하루 앞둔 불금입니다. 이제 3월 달도 주말인 내일과 휴일인 일요일 이렇게
이틀밖에 남지 않았네요. 화사하게 피고 있는 봄꽃처럼 오늘도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불타는 금요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기온이 조금 내려가도 공기질이 좋기를 바라네요..
화사한 계절을 맑은하늘 보면서 지내는걸 우리는 원하지요..
오늘은 공기질도 좋고 마음을 포근히 감싸는 따듯함을 기다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날씨가 조금 쌀쌀해도 공기의 질이 좋으면 좋겠지요.
그러나 날씨가 더울 때는 더워야 하고 반대로 추울 때는 추워야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밸런스가 깨어지면 대자연 생태계에 혼란이 가중된다고 합니다.
화사한 봄철 누구나 맑고 깨끗한 공기를 마시면서 지내는 것을 원하지요.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해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미세먼지는 사람들로 인해서 생겨난 일종의 공해 물질이죠.
사람들이 원인을 제공했으니 해결책도 있으리라 봅니다.
거운 주말을 하루 앞둔 불금입니다. 이제 3월 달도 주말인 내일과 휴일인 일요일 이렇게
이틀밖에 남지 않았네요. 화사하게 피고 있는 봄꽃처럼 오늘도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불타는 금요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 黃 昏 **
오렌지향 을 짙게 내뿜으며 보드랍게 미끄러 지듯사라지고 있는 황혼아!
너를 한참동*안 넋을 잃고 바라보고 있자니괜시리 쓸쓸해 지는구나!
                                 언젠가는나도 이세상을 너처럼 떠나 가겠지
이세상 떠나가는 날빈손으로 갈거라면우리네 인생들 아둥바둥 하나라도 더가지려고 살아가는 모습이 애처롭게 느껴진다.
지나온 세월 뒤돌아 보니 분홍빛의 행복의 순간들파랑색의 아픔의 순간들진노랑색의 황홀했던 순간들그 추억 만큼은 잊지 않을게
나도 너처럼 이렇게아름다운 모습으로초연하게 살다가 지고 싶구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거운 주말을 하루 앞둔 불금입니다. 이제 3월 달도 주말인 내일과 휴일인 일요일 이렇게
이틀밖에 남지 않았네요. 화사하게 피고 있는 봄꽃처럼 오늘도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불타는 금요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반가운님
한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입니다
꽃피는 봄날은 깊어 가는데
불청객 미세먼지는 변함없이 극성이네요
아름다운 봄날을 마음껏 즐겨야 하는데 방해를 하고 있어요
오늘은 청명한 하늘을 기다려봅니다
삼월의 마지막 금요일 보람되게 보내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거운 주말을 하루 앞둔 3월 마지막 주 불금입니다.
화사하게 봄꽃들이 피어나면서 봄날은 깊어만 가지만
미세먼지는 여전히 변함없이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봄날을 마음껏 겨야 할 시기에 불청객인 미세먼지가 계절을 가리지 않고
말썽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역시 오전에는 미세먼지가 대기 중에 몰려와
뿌옇게 흐리게 했지요.
거운 주말을 하루 앞둔 불금입니다. 이제 3월 달도 주말인 내일과 휴일인 일요일 이렇게
이틀밖에 남지 않았네요. 화사하게 피고 있는 봄꽃처럼 오늘도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불타는 금요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3월도 다가고 있어요.금요일 맞이 하여
기쁨 가득하시고. 한주간 수고 하였어요
나무들은 싱그런 새순들로 초록물이 오르고,
꽃들도 차례를 기다려 예쁘게 피어나고,
우리 얼굴엔 예쁜 웃음꽃이 활짝 피어납니다.

봄은 참 좋은 계절입니다.^_^3월에 못다한
꿈을 마무리 잘하시고 아름답게 핀 꽃들 속에
행복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넘치시는 멋진 금요일 되시길.소망하면서.
봄이 선물해준 웃음꽃, 얼굴에 새기고 오늘도
화이팅!! 행복하세요^^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감사합니다.
벌써 3월 달도 주말인 내일과 모레 휴일 이렇게 이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산과 들녘의 나무들도 파릇파릇한 싱그러운 연두색 새싹이 돋아나 상큼한
봄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른 봄부터 차례를 기다려 화사하게 피고 있는 봄꽃들이
지천에 늘려 있습니다.
거운 주말을 하루 앞둔 불금입니다. 이제 3월 달도 주말인 내일과 휴일인 일요일 이렇게
이틀밖에 남지 않았네요. 화사하게 피고 있는 봄꽃처럼 오늘도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불타는 금요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 黃 昏 **
오렌지향 을 짙게 내뿜으며 보드랍게 미끄러 지듯사라지고 있는 황혼아!
너를 한참동*안 넋을 잃고 바라보고 있자니괜시리 쓸쓸해 지는구나!
                                 언젠가는나도 이세상을 너처럼 떠나 가겠지
이세상 떠나가는 날빈손으로 갈거라면우리네 인생들 아둥바둥 하나라도 더가지려고 살아가는 모습이 애처롭게 느껴진다.
지나온 세월 뒤돌아 보니 분홍빛의 행복의 순간들파랑색의 아픔의 순간들진노랑색의 황홀했던 순간들그 추억 만큼은 잊지 않을게
나도 너처럼 이렇게아름다운 모습으로초연하게 살다가 지고 싶구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거운 주말을 하루 앞둔 불금입니다. 이제 3월 달도 주말인 내일과 휴일인 일요일 이렇게
이틀밖에 남지 않았네요. 화사하게 피고 있는 봄꽃처럼 오늘도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불타는 금요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이렇게 예쁘고 벚꽃은 만개를 하고있고
또 한쪽에서는 먼져핀꽃들이 시들어가고있나봅니다
꽃이 필때는 예쁘고 좋은데 시들고 떨어지만
왠지 마음도 그리 좋지가않지요 ..
오늘은 날씨가 너무좋더군요
그래도 건강잘챙기시고 해피한 불금되세요 ^^
감사합니다.
일 년 사계절 중 봄은 해가 거듭 할수록 짧아지고 있습니다.
식물들도 계절에 맞추어서 꽃이 피고 지는 것을 반복하고 있지요.
몰론 아름답게 핀 꽃이 오래가면 좋으련만 특히 이른 봄에 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 식물들은 꽃이 수명이 길지 않은 종이 많이 있습니다.
요즘 한창 왕성하게 꽃이 피고 있는 벚꽃은 꽃의 수명이 약7일 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아주 짧습니다. 꽃이 피고 지는 것 또한 대자연의 순리이지요.
거운 주말을 하루 앞둔 불금입니다. 이제 3월 달도 주말인 내일과 휴일인 일요일 이렇게
이틀밖에 남지 않았네요. 화사하게 피고 있는 봄꽃처럼 오늘도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불타는 금요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어느덧이라는 표현이...
삼월도 막바지에 다다른 금요일 저녁식사 맛있게
하셨는지요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내일 나들이 계획을 세워보는 포근함을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꽃피는 춘월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종반을 넘어서
끝자락입니다. 시간은 이렇게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빨리 흘러갑니다.
특히 일 년 사계절 중 봄은 점점 짧아지고 있습니다.
봄이 왔나 싶으면 어느 날 갑가기 여름이 시작되지요.
거운 주말을 하루 앞둔 불금입니다. 이제 3월 달도 주말인 내일과 휴일인 일요일 이렇게
이틀밖에 남지 않았네요. 화사하게 피고 있는 봄꽃처럼 오늘도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불타는 금요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거운 주말을 하루 앞둔 불금입니다. 이제 3월 달도 주말인 내일과 휴일인 일요일 이렇게
이틀밖에 남지 않았네요. 화사하게 피고 있는 봄꽃처럼 오늘도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불타는 금요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런 사람이 좋다. ♠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오는 사람이 좋고

밥을 먹으면.
신경 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일 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 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 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 좋고
.
걱정해 줄 때
늘 말로만 아껴주고
걱정해 주는 사람보다는
오직 행동 하나로
묵묵히 보여주는 사람이 좋고

친구들 앞에서
나를 내세워 만족스러워하는 사람보다는
나로 인해 행복하다고
쑥스럽게 말해주는 사람이 좋고

봄은 어ㅏㄴ제나 우리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하는 계절인가봐요 그리고
우리들에게 행복을 안겨주는 게절이기도
하고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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