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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 오릉 목련화. | 꽃과의 만남
풀꽃사랑 2019.03.30 21:42
신라의 수도 경주 아름들이 담아 오셨습니다
안녕 하십니까
파릇한 새싹이 이슬을 머금고 생명의 기운을 물씬 풍기는
봄의 계절 사방에서 예쁜 꽃들이 고운 빛깔로 유혹하는 계절 입니다
부산 벚꽃은 일찍 피어 비바람에 서서히 지면서 철쭉꽃이 피겠습니다
봄 날씨에 생각하신 일들 잘 되시길 기원 드리면서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봄기운이 완연해지니 파릇파릇한 새싹이 돋아나며 싱그러운
새 생명의 기운을 느끼게 해줍니다.
화사한 봄꽃들이 지천에 피며 고운 빛깔로 상춘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대구 역시 벚꽃이 일찍 피어서 오늘 차가운 봄바람에 꽃잎이 사방팔방으로 떨어져
흩어지고 있습니다. 어느새 연상홍의 꽃망울이 점점 부풀어 오르고 있습니다.
꽃샘추위 속에서 3월 달의 마지막 휴일이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겁고 행복이 넘치는 3월 달의 마지막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늘 반가운 풀꽃사랑님~
경주 오릉의 목련화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곡선미 좋은 릉과 목련을 사진으로 담고싶은 마음입니다.

3월의 마지막날 아침, 아쉬움속에 새달 4월에
희망을 품어봅니다. 미세먼지로 얼룩진 3월 이였지만
봄꽃은 화사한 미소로 다가오니 4월은 웃을 일만 가득한 행복한
새달이 되셨으면 합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주일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3월의 마지막 날 휴일 봄이 왔지만 봄 같지 않은 꽃샘추위가
몸과 마음을 움츠려 들게 합니다. 메세먼지로 얼룩진 3월 달도 오늘이
지나면 영원히 우리 곁에서 사라집니다.
봄꽃은 화사한 미소로 다가오고 있지만 날씨는 유난히도 변덕이 심합니다.
꽃샘추위 속에서 3월 달의 마지막 휴일이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겁고 행복이 넘치는 3월 달의 마지막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어둠이 내려 앉은 하늘
먹구름에서 눈과 우박이 내리고
이게 봄인가 겨울인가
변화 무쌍한 날씨
어느새 파란 하늘이 드러나고
화사한 봄날
오늘은 묵은달 잘 마무리 하시고
새달을 희망으로 가득 채워보시는
행복한 휴일되세요
감사합니다.
올 봄 날씨는 유난히도 변덕이 심합니다.
찬바람이 불어오면서 봄이 왔지만 봄 같지 않은 꽃샘추위가 하루 종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나마 한낮에는 봄 햇빛이 강하게 내리 쬐여서 그나마
따뜻함을 느끼게 됩니다. 미세먼지가 조금 있지만 파란 하늘을 볼 수 있어서
기분 좋은 하루이었답니다.
꽃샘추위 속에서 3월 달의 마지막 휴일이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겁고 행복이 넘치는 3월 달의 마지막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꽃과 찻잔의 만남=★

꽃과 찻잔의 만남
찻잔이 한아름
소담한꽃다발을 만났어요

그냥 말없이둘이
마주보고만 있어도
향기가 나요
꼭 우리 두사람 같지요>>>

오늘도 함께 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ㄷ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꽃샘추위 속에서 3월 달의 마지막 휴일이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겁고 행복이 넘치는 3월 달의 마지막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삼월의 마지막 날이자 휴일이네요
변덕스러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이렇게 추운날씨로 봄을 보내지 않을까
조바심도 나는 날입니다
따뜻하고 햇살고운 지난날의 봄날이 그립네요
새하얀 목련이 피려다 추위에 얼어서
까만점이 있는 옷을 입은듯 안쓰럽습니다

따뜻한 남쪽지방이 그리운 날입니다
그래도 봄은 오고 꽃들은 다투어 피어나겠지요
편안한 휴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잘보며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3월 달의 마지막 날 휴일은 날씨가 아주 요란합니다.
봄이 왔지만 봄 같지 않은 꽃샘추위가 다시 찾아와 몸과 마음을
움츠려들게 합니다. 해마다 봄철이면 변덕스러운 날씨가 한번씩
찾아오곤 한답니다. 새로운 4월에는 완연한 봄기운이 찾아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식물들은 봄에 찾아오는 꽃샘추위에 약간의 동해를 입어도
빠르게 회복을 한답니다. 꽃샘추위 속에서도 여전히 봄꽃들은 아름답게 핀답니다.
꽃샘추위 속에서 3월 달의 마지막 휴일이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겁고 행복이 넘치는 3월 달의 마지막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3월의 마지막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봄이 왔지만 봄 같지 않은 꽃샘추위가 3월 달의 마지막 휴일에
친구하자고 찾아 왔네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요 항상 건강하세요.
안녕 하세요 !
오늘은 하늘이 맑아 보이네요
3월의 마지막 휴일이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는 4월도 행복한 달이 되시길...
오늘도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언제나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휴일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오전에는 야간 흐린 날씨이었다가 오후에 접어들면서
파란 하늘을 볼 수 있었답니다.
봄이 왔지만 봄 같지 않은 꽃샘추위가 찾아와 몸과 마음을 움츠려 들게 합니다.
꽃샘추위 속에서 3월 달의 마지막 휴일이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겁고 행복이 넘치는 3월 달의 마지막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3월의 끝자락 마지막 휴일이네요
날씨는 그리 좋진않지만 그래도 피어난 예쁜
꽃들이있어서 아름다운것같습니다
오늘하루도 멋지게 마무리하시고 4월에도
쭈욱   이어가시시길바래요 ~
감사합니다.
3월 달의 마지막 휴일 날씨가 그야말로 변덕의 극치를 이루고 있습니다.
화사하게 핀 벚꽃이 지기도 전에 또 다시 꽃샘추위가 찾아 왔습니다.
그야말로 봄이 왔지만 봄 같지 않은 날씨로 인하여 혼쭐이 난 하루이었답니다.
이렇게 좋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봄꽃들은 화사하게 피고 있습니다.
꽃샘추위 속에서 3월 달의 마지막 휴일이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겁고 행복이 넘치는 3월 달의 마지막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무서리가 내린 아침
산등성이에 하얀 눈이 쌓이고 어젠 그렇게 비바람이더니
겨울의 끝자락 오늘하루 봄믜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빕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어젯밤에 날씨가 의외로 추웠는데 오늘 아침 무서리가 내렸군요.
어제 남부지방에는 봄비가 내렸지만 중부와 북부 일부지방에는
눈이 내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월 달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은 봄이 왔건만 봄 같지 않은 꽃샘추위가 찾아 왔습니다.
아직도 겨울의 끝자락이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남아 있는 듯합니다.
꽃샘추위 속에서 3월 달의 마지막 휴일이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겁고 행복이 넘치는 3월 달의 마지막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ㅇ˚。
│행복한‥╂─┐       ○。˚。¨
┕━━━━┛┌┼┐[휴일 보내세요]◀ 
‥‥‥‥‥‥└┘└──────────♡

♥…─────────────────────────
†새로운 날의 시작인 동시에 사랑스런 울님과 더불어
사방에 미소를 뿌리기에 충분한 조금은 넉넉한 휴일인
오늘이 되시길 함께 소망해 봅니다.   ^^*

다시 찾은 웃음으로 3월의 대지는 푸르름으로 깨어나
생동하는 봄의 기운을 포근하고 따사롭게 품을 수 있는
에너지 충전의 시간들이 되시길 더더욱 바라고 원한다는 거
아시는지요??...♡
─────────────────────────…♣
감사합니다.
3월 달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은 봄이 왔건만 봄 같지 않은 꽃샘추위가 찾아 왔습니다.
아직도 겨울의 끝자락이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남아 있는 듯합니다.
꽃샘추위 속에서 3월 달의 마지막 휴일이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겁고 행복이 넘치는 3월 달의 마지막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꽃과 찻잔의 만남=★

꽃과 찻잔의 만남
찻잔이 한아름
소담한꽃다발을 만났어요

그냥 말없이둘이
마주보고만 있어도
향기가 나요
꼭 우리 두사람 같지요>>>

오늘도 함께 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ㄷ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3월 달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은 봄이 왔건만 봄 같지 않은 꽃샘추위가 찾아 왔습니다.
아직도 겨울의 끝자락이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남아 있는 듯합니다.
꽃샘추위 속에서 3월 달의 마지막 휴일이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겁고 행복이 넘치는 3월 달의 마지막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남부 지방은 벚꽃이 만개하여

온세상이 하얗게

물들어 있는듯 합니다

바람은 조금 불지만

미세 먼지가 없어

나드리 하기에 좋은

날씨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
감사합니다.
주말에 봄비가 살짝 내린 후 서서히 기온이 떨어지더니
휴일인 오늘 아침에는 몸을 움츠려들게 하는 꽃샘추위가 찾아 왔습니다.
이런 추위를 아랑곳 하지 않고 남부 지방에는 벚꽃이 만개하여 온 세상이
새하얀 꽃물결을 이루고 있습니다. 꽃샘추위에다 차가운 바람까지 불어와
체감온도를 더욱더 끌어내린 날씨가 하루 종일 이어졌습니다.
기온이 내려가니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으로 떨어 졌지요.
아직도 겨울의 끝자락이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남아 있는 듯합니다.
꽃샘추위 속에서 3월 달의 마지막 휴일이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겁고 행복이 넘치는 3월 달의 마지막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삼월의 마지막 날...
마지막 휴일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방콕을 하면서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고운손길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월 달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은 봄이 왔건만 봄 같지 않은 꽃샘추위가 찾아 왔습니다.
아직도 겨울의 끝자락이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남아 있는 듯합니다.
꽃샘추위 속에서 3월 달의 마지막 휴일이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겁고 행복이 넘치는 3월 달의 마지막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

하루에도 몇 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강물처럼 잔잔한 바람처럼
싱그러운 모습으로 ..

상큼한 아침의 향기 같은 사람
한잔의 갈색 커피 같은 사람
아름다운 향기로 시들지 않는
꽃과 같은 사람.

하루에도 몇번씩
내 마음이
그 사람을 따라 나섭니다.

하루 내내 그립기만 한 사람
좋은 인연으로 만나,
그 사람을 그리워 하고
그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비울수록 채워지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

곱게 물든 한 잎 낙엽으로
다가 가고싶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

가을 향기속으로 숲을지나
깊어가는 밤
한잔의 그리움으로
젖어드는 사람

그리움을 한껏 감춘 채
수줍은 미소로
하루에도 몇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꽃셈추위에 아직은 꽃샘추위가
기성을부리고 있습니다
항상 여유로운 마음으로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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