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님의 산길여행~*

전체보기 (533)

*수철리에서 만난 노루귀.꿩의바람꽃.변산바람꽃,중의무릇* | 내가만난 야생화
산님~* 2019.03.18 22:38
완연한 봄기운이 감도는 화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오늘은 마치 5월초에 날씨처럼
따뜻한 날이여서
밤낮에 기온차가 클듯해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좋은 저녁시간 되시길요
수철님 안녕하세요?
청초롭고 귀여운 봄꽃들을 감상하였습니다.
눈이 호강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직은 주변이 고요합니다.
염려를 해 주신 덕분에 즐거운 여행을 하였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화요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통영여행은 잘다녀오셨군요
꽃샘 추위인가 하더니 완연한 봄날씨로
제자리를 찾아오네요...
아직은 저녁 시간대는 쌀쌀한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이번주 남은 시간도
보내시길 바랍니다
쌍두 바람꽃이 정말 신기합니다.
요즘 산에 가면 작고 귀여운 야생화들이 새록 새록 올라오는데
노루귀와 바람꽃들을 예쁘게 담아오셨네요~
눈이 즐거워집니다.
기온이 올라 날씨가 따스해져
곳곳에서 꽃소식이 들려오니
몸은 메여 있는데 마음만 바빠 지네요
운좋게도 가까운곳에 자생지가 있어
특이한 꽃도 보고 했읍니다.
쥬니님도 이쁜 봄꽃 많이 만나는
봄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상공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하세요
신박사님
오늘 하루도 굿한날 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영래님의 방문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보람있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사랑하는 불 벗님들!
이 봄이 넘 싱그럽죠?
강건하신지요?

왕복이 허락되지 않는 우리네 인생인 데...
길섶에 잡초들은 푸르름 그 자체로 생명력을
과시하네요.

그래도,
건강을
가난을
자녀를
걱정하지 않는 하늘만큼 파란 가슴으로
이 봄 아주 많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두루 정성모으신 작품에 박수를 ~~~~`
늘 가내에 평화를 빈답니다.

한 문용 드림
늘봉님의 방문과 좋은글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라겠읍니다
아직도 안개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봄을 시작하는 야생화
노루귀 바람꽃 중의 무릇...
이쁘게 담아오셨습니다.
봄비치곤 제법많은 비가 내렸네요.
산행도 해야하고 꽃도봐야하고
마음이 바빠질듯 해요
걸음을 멈추어 작디 작은 야생화를 카메라에 담고, 또 트레일을 걷는 것이 엄청 부럽고, 행복한 일일듯합니다.
제가 있는곳에도 어서 봄이 오면 하고 바래봅니다.
예쁜꽃들 잘 보고 갑니다.
라다크는 고지대라 이곳 보단 봄이 늦어 지겠죠.
야생화도 엄청 이쁘게 피어날텐데...
라다크님의 봄꽃 포스팅도 기대 됩니다


이쁩니다.
사랑스럽습니다.
한참을 바라보아도 마치 아가를 바라보는 것처럼
그냥 좋습니다.
행복한 발걸음 하셨겠네요^^
낮은 포복의 어려운 자세로 야생화 찍은것이
산행하는것 만큼이나 힘들어도 렌즈속으로
예쁜 녀석들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피곤함 보다는 거움이 더 큽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내가만난 야생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