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님의 산길여행~*

섬산행 이야기 (47)

*보령 고대도 백패킹 (비박) 1박2일 둘째날* | 섬산행 이야기
산님~* 2019.05.29 21:12
안녕하세요.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담아 주신 엇진 풍경을 감사히 감상을 하였습니다.
밤이 깊어 갑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5월의 마지막 목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거운날되시길 바랍니다
**고독을 위한 의자     이해인

홀로 있는 시간은
쓸쓸하지만 아름다운
호수가 된다.

바쁘다고 밀쳐두었던 나 속의 나를
조용히 들여다볼 수 있으므로

여럿 속에 있을 땐
미처 되새기지 못했던
삶의 깊이와 무게를
고독 속에 헤아려볼 수 있으므로

내가 해야 할 일
안 해야 할 일 분별하며
내밀한 양심의 소리에
더 깊이 귀기울일 수 있으므로

그래
혼자 있는 시간이야말로
내가 나를 돌보는 시간

여럿 속의 삶을
더 잘 살아내기 위해
고독 속에
나를 길들이는 시간이다.

오늘도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 흙-
늘~좋은글과 함께 찾아 주시는   불변의 흙님께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얼마남지않은 5월 마무리잘 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온 누리에 생명의 소리가 가득 넘치는
6월 누리달입니다.
길섶의 잡초들의 강한 생명으로
알알히 열매를 맺어 다음 해에도 깊섶의
주인공으로 자리를 잡을 듯 합니다.

고운 불로그 벗님!
안녕하신지요?
삶 속에.
피차의 작품으로
피차의 안부를 물으며 이어 온 인연에
감사드리며 님의 작품을 들여다 봅니다.

늘 강건하시고 님과의 인연이 이어지길 소망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비오며~~~~

늘봉 드림
멋진글과 함께 블방을 방문하신 늘봉님 감사합니다.
새달 새로히 시작한 한주 보람있게 보내시고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는 즐거운 한주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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