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님의 산길여행~*

나의 산행 이야기 (445)

*삼성산 학우봉능선~천인암능선 2부 (나홀로 암릉,암봉 제되로 걷기) * | 나의 산행  이야기
산님~* 2019.06.06 16:52
산님~** 안녕하세요?
즐산과 안산을 축하드립니다.
등로에서 담아 주신 멋진 풍경을 감사히 감상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영랑호 둘레길을 걸어 었고, 오후에는 고성의 운봉산을 올랐습니다.
산속이 너무 메말라서 여린 야생화는 바싹 타들어 가고 있었습니다.
비가 충분히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것 같아서 서둘러서 하산을 하였습니다.
더위에 건강을 조심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어서오세요 다람쥐님!
현충일 휴일 저녁시간에 가믐을 달래주는 단비 내리고 있읍니다
이비가 비피해가 나지않을 만큼 충분이 내려 가믐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남은 휴일 저녁시간 알차게 보내시길요~^^
현충일,망종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휴일 저녁시간 행복하고
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홀로 거니는 산길이니 구석구석 많이 다니셨네요.
관악산 아직도 돌아봐야할 코스들이 넘 많아요.
즐갑했습니다.
네에~저자신의 산행 능력껏 코스 곳곳을
다녀볼수 있다는것이 홀로 산행의 장점이긴 한데~
까꿍이님처럼 푸짐한 추억도 남기면서
함께하는 산행이라면 더욱 좋겠죠?

    
*~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살면서~*

부족함이 많은 인간이기에
더 바라고 더 갖기를 원하는
욕망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소유하게 되면 그 얻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짧은 여운으로 자리하고.

또 다른 하나를 원하고 더 많이
바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욕심은 그렇듯
채워지지 않는 잔인가 봅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모릅니다
잃고 나서야 비로소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후에 일을 미리 생각하고 느끼어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하고 변함없는 마음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 합니다.

가진 것을 잃은 뒤에
소중함을 깨닫는 것은 이미 늦게 되니까요.

아쉽게도 우리는 그것을
이미 알고는 있으나 가슴으로 진정
깨닫지는 못하고 사는 듯 싶습니다.

그렇기에 같은 아픔과 후회를 반복하며
살아가나 봅니다.

욕심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하나하나
다시 내 마음을 만들어 가야 겠습니다.

아직 내게 주어진 시간들이
살아온 시간들 보다 더 많이 남았을 때

지금부터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하나 하나
만들어 가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오늘 하루도지혜가 가득한 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오늘 하루도 불변의흙님의 좋은글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려 합니다.
님께서도 즐거운 불금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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