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님의 산길여행~*

나의 산행 이야기 (464)

*오대산 노인봉~소금강 단풍산행* (엠투엠산악회) | 나의 산행  이야기
산님~* 2019.10.13 19:09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풍요함과 더불어 깊어가는 가을
새로운 시작에 힌주가 시작되네요
이번한주도 보람있게 보내시는 건날 되시길 바랍니다
깊어가는 가을
한주의 시작 월요일 아침 입니다...

쌀쌀함에 몸은 움츠려들지만
상꽤함에 그리 싫지만은 않네요.ㅎ

많이 쌀랑해진 날씨에
마음까지 겨울로 가지말고
화사함과 멋진 가을의 낭만을
만끽하는 날 되십시요..

은행나무 싱싱한 잎들이
마음의 빛을 담아
노랑색으로 물들어가고

파아란 가을 하늘아래
곱게핀 코스모스가
아름다움을 뽑내고

노오랗게 물드는 황금 들녘이
풍요로운 이 좋은 계절에

아리하게 느껴지는
어떤 아픔도 그리움도

시가 되는 가을 날 향기
한아름 담는 즐겁고 행복함
맘껏 누리시는 날들 되십시요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시작하시구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멋진글과 함께 찾아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번한주도 즐거운일만 있으신
행복한 한주 되시길빕니다~
안녕하세요?평화로운 마음은 금방 전달이됩니다
깊어가는 가을,풀벌레 소리가 더욱 가슴에 와닿습니다
나무나, 풀들이, 자연이, 햇볕에 산들산들 거립니다.
맑은 바람소리에 정겨웁습니다.월요일 힘차고 밝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늘 건강빕니다.
아름다운 소금강 단풍산행.가을.
어서오세요 별아님!
시월도 어느듯 중순으로 접어 들면서
가을이 무르익어 갑니다
이가을 정겨웁고 소중한 추억 많이 남기시는
행복한 가을되시길   바랍니다 ~^
주말 휴일을 보내고
새로운한주 월요일입니다.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날들..
맑고 청명한 하늘 아래
고운 햇살이 퍼지는 날
잎새들은 알록달록
예쁜 옷으로 갈아입으며
곱고 아름답게 물들어 가겠지요.

칭구님의 사랑과 삶도 가을 속에서
풍요롭고 어여쁘게 채색 되어가시고...

풍성한 수확을 거두는 결실의 계절에
마음 한자락 넉넉히 내어주며
진정한 참 기쁨을 담으실 수 있길 바랍니다.

조석으로는 바람이 서늘하고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생각,기쁜 마음으로
함박웃음 가득 가득 채우는
아름답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고운글과 함께 찾아주신 블루님께 감사드립니다.
블루님! 께서도 늘~건강하시고
즐거움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가을 되시길 빕니다~^^
오대산 소금강길 가을이면 찾지않을 수 없습니다.
단풍이 계곡에 스며들어 아름다운 길을 만들어줍니다.
빗물이 살짝 스며들어 단풍색이 더 짙고 곱습니다.
올해만 두번씩이나 찾아 갔었는데..
날씨 덕을 보지 못해 아쉬움이 남아요.
노인봉과 소금강에 단풍은 한주일 더 있어야 물들어 갈듯해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의 산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