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소화 필 때

웃으며 살자 (245)

부인의 착각 | 웃으며 살자
봄 향기 2019.03.28 06:20
헉!!
친정 부모님을 신나게 두들겨 폤군요?
어찌 살아 계실려나?
즐거운 목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오늘도   항상 멋있는 시간 보내시고
행복 하시기 바람니다
감사합니다
질투에 황당하게 처신 해지요.생각하며
행동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시고
봄의 향기를 날리며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반전이군요..웃음 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푸른하늘님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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