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소화 필 때

부처님 곁으로 (230)

각자도생(各自度生)은 망하는 지름 길 | 부처님 곁으로
봄 향기 2019.04.03 05:56
봄 향기님 안녕하세요?
상쾌하게 맑은 날씨의 수요일의 아침입니다.
기분 좋게 살짝 늦잠을 잤습니다.
덕분에 일상을 바쁘게 준비를 합니다.
오늘은 포근한 날씨이라서 그동안에 미루었던 꽃마중을 하시려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수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다람쥐님 안녕하세요/
오늘 포근한 날씨에 아름다운 꽃들이
향기를 뽐내고 있지요 즐거운 시간 되시고
언제나 행복한 수요일 되시기 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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