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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의 시 (125)

봄사랑 | 알지의 시
알지 2019.03.22 12:40
햐...
봄이 예쁘게 피어나고 있군요
이런 아름다움을 보기에 봄이 오기를 그렇게 기다리나 봅니다^^
몹쓸날이네요.....비와 눈이 내리는군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조금은 일찍 찾아온 봄을 시샘이나하듯...
그것도 주말내내 춥다고 합니다.
아무쪼록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말인데 날씨가 변덕을 부리는군요......
즐겁고 막걸리한잔하는 여유 부리세요
꽃샘 추위로 날은 조금 쌀쌀하지만
공기가 좋아 상큼한 주말 아침...
건강 잘 챙기어서 기분좋은 하룻길이 되시길 바랍니다 ..알지님^^
아침엔 좋았는데.......봄이 더 가까이 오려고
노래를 부르는군요
푸르름이 좋아요..^^
상큼하죠......
즐거운 주말되세요
봄의 느낌이 피어나고 있군요...
갓 피어 오르는 새싹에 뭉클 해진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예쁜 봄마중 제대로 하셨네요~~!!
지금 막
터지고 있는것 같아요
사랑이요
기분좋은 사람 근처에만 있어도
왠지 기분 좋아질 것 같고
비밀을 털어놓고   싶을 만큼
편안한 사람이 바로
칭구님이라면 좋겠습니다

유쾌한 한주되세요^^
맞어요
보면은 기분 좋은사람이 있어
절로 설레이게 된답니다
알지도 그에 속항션 행복이죠
감사합니다
별로 이야기가 없어도 봄은
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하네요
희망과 감성의   고운 날되세요^^
봄바람에 이야기가 들려올것 같아요....
거칠지만요......좋은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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