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병 맘의 하루

나의 이야기 (36)

스무 살 즈음에... | 나의 이야기
공주병 맘 2018.04.02 00:00
29년 전이라....나이가..가늠이 되요.ㅎㅎㅎ아..좋아요...같은 시대를 산 사람을 만나는거
안녕하세요, 망고님!   요즘 자주 뵙습니다!   망고님도 학력고사 세대의 분이시군요!   정말 반갑습니다!
사실 아무리 글을 읽으며 간접경험을 해도 직접 경험한 것처럼 다가오지는 않잖아요!  
그 때 그 시절을 살아왔다는 것 하나만으로 얘기할 거리가 듬뿍 생기게 되니 참 묘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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