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병 맘의 하루

나의 이야기 (36)

오늘은, 예전 기억을 새로 하나 떠올렸던 날이었습니다! | 나의 이야기
공주병 맘 2019.03.09 00:30
그런 프로그램도 있었군요.
눈을 감고 잇으면 기차 안에 타고 있는 것같은 편안함.

한국에 몇 번을 갔어도 편하게 열차 여행은 못했어요.
다음에는 남편하고 열차 여행은 하고싶더군요.
우리 작은 아들 말로는 열차여행 기차표가 잇대요. 몇 일씩 이용하는 기차표요.

테레비젼 없으면 요새는 노트북으로도 보니까 아쉬운 것은 없을 것같아요.
우리는 나이가 들 수록 텔레비젼이 좋더라고요.
안녕하세요, 우령님!
우령님은 사진으로 뵙기엔 되게 젊어보이시는데 아드님이 벌써 장성하셨더라고요!   얼마나 든든하고 좋으실까 싶습니다.

저희도 지금은 이렇게 TV없이 만족을 하는데 아이가 다 커서 독립을 하게 되면
집에 저와 남편만 있을테니 그 때엔 정말 허전할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 때는...   다락방 창고에서   TV를   다시 꺼내와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 댓글 고맙습니다 -
티비를 없애니 전화기로 모든걸 또 보고 잇더라는..ㅎㅎ
기차여행...대륙횡단을 꿈꾸기도 하고..미 서부까지 가는 그림을 그려보기도 하고
서울에서 탓던 기차도 좋앗는데 기차 이야기를 들으니..
기차스케줄을 보러 구굴해보아야겟다는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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