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병 맘의 하루

우리 가족 이야기 (31)

새해 첫 날 우리 아이 입원 이야기! | 우리 가족 이야기
공주병 맘 2019.01.05 00:30
아이때문에 고생많으셨네요.
그런데 무슨 병원 식사가 그리도 부실한건지...
즐거운오후시간되세요~~~
안녕하세요, joon님!  
제가 워낙 많이 먹는 타입이어서 그런지, 제겐 아이의 병원식이 턱없이 부족하게 느껴졌었죠!
또 모르죠!   그 정도가 딱 적당하다고 말할 사람들이 있을지도...
joon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   병원에서 있다가 와 보니, 정말 몸 건강한 게 제일인 것 같네요!     -댓글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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