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병 맘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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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고맙습니다! | 인생이야기
공주병 맘 2019.03.31 23:20
^^ 안녕하셔용~~`ㅎㅎ 일단 웃으면서 ~~
몇일동안 되게 속상하신게 눈에 보입니다. 이제좀 괜찮아지셨어요?
사실저도 상당히 소심하고 겁도 많고 딱 내안에서만 사는 사람이라 이틀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못견디는 성격이에요 겉으로만 따다다거리지 속은 좀 여리고
상처도 잘 받고,   문제를 일으키는 셩격이 아니라서 , 이렇게 살다가 뭔일이 터지거나 생기면 좀 겁부터나고 신경도 예민해지고 좀     그런성격이라서
님의 이번 글을보니 얼많아 상심이 컷겠나 ....생각이 드네요.
그래요 뭐 어쩌겠어요. 다음에서 이건안됩니다   고객님 .하면 끝인걸요. 상세설명이 없이 유해처리해버리니까 이 부분에서 상당히 놀라고 황당하고그랬지요? 제가 다음 편을 드는게 아니라 (ㅇ다음 운영방침 있죠 그 4가지) 거기보면 다 나와있는데 솔직히 저도 그렇고 님도 그렇고 그외 수많은 이용자분들이 과연 그 많은걸 세세히 읽어볼까? 아니요 전혀요 안볼걸요. 읽다가 눈빠지게요. 바로 이것입니다.
아마도 이번건으로 다음 운영진중에 이 담당한분이 이 글 저번글을 보앗다면 분명히 속으로 그럴걸요. 공주님은 지금 다음의 운영방침을 상세히 살펴보지않은죄이요. 라고요 .

그래요 뭐..블로그를 너무 열심히 하시어서 이런일도 생기고 또 이게 어쩌면 또하나의 공부가 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프라다) 포스팅을 봤을때 전 내용을보면서 머리속으로는 막 상상하면서 봐요 영화를보듯이요. 동안에 올린 포스팅들 다 저도 봤던것이지만 다 옜날에 봤던거라. 또다른 시각으로 천천히 다 읽었답니다. 세롭던데요.

프라다를 볼때도 이건 안본것임. 안본거라 더 섬세하게 영화를보듯이 상상하면서 다 봤는데 저는 이런일이 생길거라고는 정말 상상을 못해갓고
삭제만 안됐으면 다시보고 어느부분이 문제였을까 한번 보고싶더라구요. 지금도 머리속에 남아는 있는데....

암튼 기운차리시구요   다음 영화들도 줄기차게 쭉쭉 올려주세요.

그리고   저도 되도록이면 서로 소통하는 쪽으로   왜냐면 생각해 보니까...공주맘님이 이블로그를 하는데 있어 얼많아 공을드리고 상처를받고
하는걸 이번에 알앗잖아요. 아 물론 개인이 운영하는 곳이니 사람들과의 소통을 지극히 원하던 그렇지 않던 님의 이 수고스러움에 좀 인사라도
드리고 싶고 어쩼든 저는 올려주신거 공짜로 보기만하는   얄미운 사람이잖아요?   이제 안그럴라고요. 저도 좀 소통하는 법을 익힐라고요.^^
암튼 다시 화팅해요^^
안녕하세요, joan님!   늘 많은 관심을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저라면 joan님처럼 그렇게 남의 일에 걱정을 하지는 못했을텐데   joan님은   남을 잘 챙겨주시는 분인가 봅니다.

제가 그걸 잘 못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블로그 친구 신청이 들어와도 늘 망설이고 있습니다.
친구라면 친구답게 잘 챙겨줘야 하는 건데   그게 전 많이 어렵더라고요!  
실제 친한 친구들도 잘 챙겨주지 못해서 늘 미안한 마음인지라,   블로그 친구 신청을 받으면 늘 맘이 갈팡질팡이에요!

사실 이번 일로, 제 많은 영화 리뷰들 중에서 약 20여 편을 '비공개'로 일단 돌려놨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많은 영화들이   독일에서조차 18세 이상인 영화들이 많다는 걸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거든요!
뭐랄까요?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 라고나 할까요?

뭐든 이유를 붙여서 블라인드 처리를 하려고 한다면
'청소년 유해' 라며 그들이 얼마든지 맘대로 블라인드 처리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물론 제가 캡쳐를 한 부분은 사실 그럴 부분이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일단은 비공개 처리를 했습니다.
뭐, 사실... 오래 전에 블로그에 올렸던 영화여서 방문자가 많은 것도 아니기에,   비교적 쉽게 '비공개' 결정을 내리게 되었죠!

갑자기 이상하게~
제 블로그에서 영화리뷰들이 많이 없어졌다고 생각하실까봐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joan님, 저를 많이 생각해주신 점 정말 감사드리고   또 댓글도 너무나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라며 이만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활기찬 주말되시고
좋은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김영래님!   아이디가 낯익지 않은 걸 보면, 아무래도 제가 처음 뵙게 된 분인것 같습니다.
저도 반갑습니다. 제 블로그에 들어와 주신 점 감사드리고 또 댓글도 고맙습니다
독일은 다시 추위가 시작이 되었어요. 그래서 현재는 봄기운을 느낄 수는 없지만 이번 주말엔 날씨가 풀리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따스한 봄에 맞게되는 주말은 더 의미가 있겠죠?   김영래님도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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