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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시 (15)

마음의 거울 / 하늘 그리움 | 좋은글/시
수철 2017.12.24 17:41
수철님께서는 스위시를 참으로 잘 하시네요.
부럽네요.
저도 기초만 조금 배우는 중이랍니다.
궁금한거 있으면 여쭈어봐도 되는지요.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주말아침...
추석 연휴의 시작입니다.
만남에 기다림에 설레임 이 가득한
주말 이네요 어릴땐 손꼽아
기다리곤 했던 명절이 바짝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추석이라 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많기도 하지요.

가을 들녘, 노란 참새,
허수아비, 그리고 풍성한
먹거리들이 우리들의
마음을 한결 따사롭게
만들지요.

오랫만에 만나보는 친척.
친구,지인들의 얼굴들도
새롭게 치장한 깔끔한
모습으로 만나들 보겠지요.

보름달.
옛날엔 고향길도 밝혀주곤
했던 시절도 있었다는군요

고운 글과 이미지에
머물다가 감사의 마음을
멀리서나마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힘든 여정의 고향길은 아마도
추석 명절은 가뿐할 것이라 여겨집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귀성길 운전 조심하시고 겁고
풍성한 되시길 바래요
좋은 영상의 글 마음으로 들어 봅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흔히 흘러가는 시간은 붙잡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을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것은 반성이라는 법정에 서서 지난 일을 돌이켜보며
˝무엇을 잃었으며 또한 무엇을 얻었는가?˝ 라고 묻는 것입니다.
하루를 지내면서 잠시 여유 있을 때 뜨거운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한번 반성의 법정에 서 보세요!
잃은 것보단 얻은 것이 많아 흡족한 미소를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하루의 유효한 시간은 거의 소진되어가는 순간에 이르렀습니다.
남은 시간이 비록 얼마 되지 않지만 흡족한 미소를 지을 수 있으시다면
저도 흡족한 미소 속에 하루를 결산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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