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특강으로 인연을 맺은, 충남 공주시 이인면 쐐기골에 위치한 공주세광교회(담임목사 이상호) 교회당은 처음부터 교회당으로 지은 건물이 아니다. 비어있던 공장을 사서 교회로 리모델링했다. 마당가에 세워져 있던 나무 십자가가 낡아서 철거를 할 때가 되었다. 십자가를 다시 세워..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바다가 없는 유일한 나라가 있다. 라오스다. 대한민국에 바다가 없는 유일한 도(道)가 있다. 충청북도다. 그런데 내륙 중의 내륙인 충청북도 옥천에는....바다에 있어야 할 거대한 고래 한 마리가 살고 있다. 허먼 멜빌의 ‘모비딕’은 애초에 상대가 되지 않을 정도..
서울시 강남구 언북초등학교 어린이들은 2018년부터 감사일기를 쓰고 있다. 감사일기 쓰기운동의 확산을 바라는 마음으로 학교 측의 허락을 받아 앞으로 몇 차례에 걸쳐 감사일기 사례를 소개한다. 학교만이 아니라 다른 분야와 영역에서도 참고가 되기를 바란다. 우선 1학년 학생들은 교..
페이스북에는 독특한 기능이 있더군요. ‘겨울의 추억’이라는 제목과 함께 제가 올렸던 사진 중 대표적인 몇 장을 정리해 주었습니다. 그 중에는 어머니 생신 잔치 때 찍었던 가족 단체사진도 있었습니다. 문득 감사카드를 활용한 감사나눔 생일잔치를 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다음..
어찌 하다 제 모교인 서울시립대 동창회보 편집장으로 봉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봄호부터 <우리 동네 놀러오세요>라는 코너를 만들어 봤습니다. 서울시립대 졸업생이 전국의 동문들에게 자기가 살고 있는 동네의 명소를 홍보하고 초대하는 코너입니다. 지금까지 부정적 이미지가 ..
서울시 강남구 언북초등학교(교장 김홍식)는 작년부터 전교생이 감사일기 쓰기를 시작했다. 감사일기 쓰기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교직원 전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감사특강을 했다. 학생 임원들도 감사일기를 쓰기 전에 나의 감사특강을 들었다. 총론 특강은 작년에 했기에 올해는..
3월 20일(수) 성수용 아모레퍼시픽 논산특약점 대표가 오늘 아침 나의 감사특강 내용을 꼼꼼히 요약해 페이스북에 올려주셨다. 그는 핵심 메시지를 이렇게 뽑아냈다. “이를 닦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음을 닦는 것은 더 중요합니다.” 그렇다. 나는 감사일기를 마음을 닦는 칫솔이라고 생각..
어제(19일) 아침 아모레퍼시픽 논산특약점 직원들에게 ‘내 인생을 바꾼 감사일기’를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감사일기를 쓰고 싶은 분은 손들어 주세요!” 강연을 마치며 던진 요청에 참석자의 95%가 손을 번쩍 들어주셨습니다. 한 손도 부족해 두 손을 들어주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강..
3월 19일(화) 아모레퍼시픽 논산특약점 직원들에게 ‘내 인생을 바꾼 감사일기’를 주제로 강연했다. 강연을 마치며 던진 “감사일기를 쓰고 싶은 분은 손들어 주세요”라는 요청에 참석자의 95%가 손을 번쩍 들어주셨다. 한 손도 부족해 두 손을 들어주신 분들을 응원한다. 논산에도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