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心天得

나즈막한 詩 노래 (2)

○강남거주 15억 부자의 통곡 | 나즈막한 詩 노래
소혜령 2019.03.07 20:23
방문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성산님도 맘 평안하기를 축원하며 제를 찾아 웃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일교차가 크지만 완연한 봄이 온듯 합니다.
봄꽃들도 하나 둘 피어나고요.
헌데 미세먼지는 당분간 우리를 괴롭힐듯 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날들 만들어 가세요.
선생님은 고요한 시냇물의 여유로움을 즐길 줄 아실 분으로 알며 고마운 회답을 올립니다
짧은 2월이 하루하고 조금 남아있네요
흐린날이지만 따뜻한 봄의향기를 느끼며
오후 시간 즐겨보는 것은 어떤가요...
세상이 온화하려고 흔들리는 바람마져 흥이로군요 봄의 온화함을 즐비 즐기시길 비옵니다 감사합니다
동감동감 100번 동감합니다. 그분은 죽을때 콘크리트 가지고 가심 어떨까요?
이젠 봄이 오긴 왔나봅니다 남쪽으로부터 꽃 개화 소식에 움추렸던 마음이 널리 펼쳐지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제 맘의 글을 인정해 주심에 감사를 표합니다 늘 평안하심을 축복합니다
♥블벗 여러분 안녕하세요?
4월의 첫 주말입니다.
봄바람에 봄꽃도 활짝 피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움과 행복 가득한 날 되십시요^(^
사랑스런 말씀을 불벗들에게 전하시는 선생님은 굿입니다 봄을 즐겨 만끽하길 소원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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